[더파워 민진 기자] 현대자동차 연구원 출신으로 알려진 이형무 대표가 직접 설계한 카시트 브랜드 ‘폴레드(POLED)’가 고객 중심의 안전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폴레드는 2019년 설립 이후 단 한 건의 카시트 상해 사례도 보고되지 않은 브랜드로,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받고 있다. 폴레드는 고객이 카시트를 장착한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한 경우, 동일 제품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익스체인지(Exchange)’ 서비스를 브랜드 설립 초기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보상 차원을 넘어 ‘아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철학 아래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서비스는 사고 발생 후 일정 기간 내 사고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새 제품으로 교체받을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
특히 이형무 대표는 현대자동차 연구원 시절 축적한 충돌안전 설계 기술을 토대로, 폴레드 카시트를 실제 차량과 동일한 조건에서 수백 차례 테스트해왔다. 매년 현대자동차의 충돌시험센터에서 폴레드 카시트를 장착한 실제 차량 충돌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도로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이론적 테스트를 넘어, 유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과학적 접근으로 평가받는다.
이형무 대표는 “폴레드는 단순히 현대차 연구원이 만든 카시트가 아니다”라며 “실제 차량 충돌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되고, 매년 반복되는 충돌 테스트를 통해 제품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형무 대표는 “2019년 브랜드 설립 이후 단 한 건의 상해 사례도 없다는 사실이 폴레드의 철저한 안전 기준을 입증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익스체인지 서비스’ 확대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중심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