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술집 창업 브랜드 청불천막집포차가 겨울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의 입맛을 한껏 살려줄 제철안주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청불천막집포차는 레트로 포장마차 컨셉의 분위기와 한식 기반의 가성비 좋은 안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겨울 시즌에는 추운 날씨에 온기를 더해 줄 따끈한 국물안주 3종과 영양이 가장 무르익은 제철 해산물로 구성된 제철안주 3종을 선보인다.
세부 메뉴는 ▲쫄깃한 통백골뱅이와 홍합을 가득 담아 시원칼칼함을 살린 ’백골뱅이탕’ ▲속이 꽉 찬 한우곱창에 쫄깃한 우동면을 더해 남다른 푸짐함을 느낄 수 있는 ‘한우곱창전골’ ▲따끈한 닭백숙과 고소한 찹쌀 누룽지의 훨씬 더 담백하고 든든한 만남 ’누룽지순살백숙’ ▲겨울 바다의 감칠맛이 가득한 ’대방어회’ ▲차가운 해풍 맞아 쫄깃함과 고소함이 진하게 녹아든 ’구룡포과메기’ ▲바다 내음과 풍미가 가득한 겨울철 별미이자 바다의 우유 ‘석화’ 등으로 12월 3일을 시작으로 전국의 청불천막집포차에서 순차 출시 예정이다.
청불천막집포차 관계자는 “몸이 잔뜩 움츠러드는 겨울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려줌과 동시에 영양까지 더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항상 청불천막집포차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들에 변함없는 맛과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불천막집포차는 초저녁엔 추억의 분위기와 안주로 식사, 음주를 함께 즐기는 실내 포장마차로, 유동인구가 적은 심야 시간에는 헌팅포차로 전환하는 이중 판매 전략과 1차부터 4차까지 가능한 다양한 메뉴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술집은 살아남기 힘들다는 평택역 2층 매장에서 연매출 16억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낸 성공적인 운영 능력으로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신메뉴 홍보에 필요한 홍보물을 전국의 가맹점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 도모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025 대한민국 NO.1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주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