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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Labs·한국경제TV ‘크립토랩스’, TRIA의 온체인 금융 혁신 전략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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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Labs·한국경제TV ‘크립토랩스’, TRIA의 온체인 금융 혁신 전략 조명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2-05 15:05

071Labs·한국경제TV ‘크립토랩스’, TRIA의 온체인 금융 혁신 전략 조명
[더파워 최성민 기자] 웹3 액셀러레이터 071Labs와 한국경제TV가 공동 제작하는 프로그램 ‘크립토랩스(Cryptolabs)’가 12월 3일, 글로벌 네오뱅크 프로젝트 트리아(TRIA)의 대표 파스 발라(Parth Bhalla)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에는 071Labs 포트폴리오 매니저 딜런(Dylan)이 함께 참여해 국내 시청자들이 TRIA의 기술·시장 전략을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TRIA 대표는 어린 시절 E-Sports 프로 선수와 플랫폼 창업 경험을 시작으로, 이더리움 채굴·오픈소스 기여·PoW 검증자 운영 등 블록체인 인프라 전반에 관여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 금융은 너무 복잡하고 사용자 경험이 떨어진다”며, 사용자 중심의 글로벌 크립토 네오뱅크를 만들기 위해 TRIA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TRIA는 논커스터디얼 방식으로 사용·거래·이자(Earn) 기능을 제공하며, 지난 2년간 핵심 결제 인프라인 BestPath를 구축해 Polygon·Arbitrum 등 주요 프로토콜에 서비스 중이다. 또한 수수료 0% Visa 카드를 150개국 이상에서 제공하며, 프라이빗 베타 3개월 만에 5만 사용자·5,000만 달러 거래량을 기록해 Web3 네오뱅크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TRIA의 핵심 기술 BestPath는 사람과 AI 에이전트 간 최적의 결제·정산 경로를 자동 탐색해 가스비 부담 없이 매끄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적립한 이자로 카드 대금을 상환할 수 있는 구조도 특징이다.

파스 발라 대표는 “TRIA는 온체인의 기본 금융 경로가 되는 것을 목표로 신용, 파생상품, 실물자산 투자까지 제공할 것”이라며, 소비자 중심의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TRIA가 복잡한 금융 구조를 단순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Web3 네오뱅크라는 점을 국내 시장에 각인시키며, 글로벌 확장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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