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1.22 (목)

전국

연제구, 통합돌봄 ‘원팀 체계’ 가동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1-22 17:41

통합지원협의체 출범…보건·의료·복지 연계 강화
민관 협력으로 지역 중심 돌봄 모델 구축

연제구, 지난 19일 ‘연제구 통합지원협의체’ 첫 심의회의 모습./ 사진=연제구
연제구, 지난 19일 ‘연제구 통합지원협의체’ 첫 심의회의 모습./ 사진=연제구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 연제구가 지역 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잇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연제구는 지난 19일 ‘연제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심의회를 열어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통합돌봄 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 기구로,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 역할을 맡는다.

협의체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구의회,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실무자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통합돌봄 추진계획 수립과 평가, 사업 추진 관련 주요 사안 심의, 보건·의료·복지·주거 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마련 등이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운영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연제구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의료와 돌봄, 복지 서비스가 끊김 없이 연결되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952.53 ▲42.60
코스닥 970.35 ▲19.06
코스피200 722.30 ▲7.3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3,632,000 ▲381,000
비트코인캐시 888,500 ▲3,500
이더리움 4,474,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7,350 ▲20
리플 2,910 ▲7
퀀텀 1,956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3,660,000 ▲315,000
이더리움 4,476,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7,340 ▲20
메탈 552 ▲5
리스크 262 ▼2
리플 2,909 ▲5
에이다 543 ▲2
스팀 9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3,59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887,500 ▲3,000
이더리움 4,472,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7,340 ▲120
리플 2,911 ▲6
퀀텀 1,974 0
이오타 13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