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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치안현장 점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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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치안현장 점검 마무리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1-26 16:23

11월 이후 부산 전역 38개 치안 현장 순회
현장 소통 강화… 근무 여건 개선 약속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가 26일 금정경찰서에서 현장 소통 간담회(단체 사진)를 끝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온 부산 전역 치안현장 점검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가 26일 금정경찰서에서 현장 소통 간담회(단체 사진)를 끝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온 부산 전역 치안현장 점검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부산경찰청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는 26일 금정경찰서와 서금지구대 방문을 끝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온 관내 치안현장 점검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점검은 취임 이후 부산지역 치안 상황과 현장 근무 여건을 직접 살피기 위한 행보로, 부산지역 16개 경찰서와 치안 수요가 높은 16개 지구대, 교통순찰대 등 외청 6개소를 포함해 총 38개소를 순회했다.

엄 직무대리는 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과 민원실을 찾아 긴급신고와 민원을 최일선에서 처리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황별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업무유공자를 포상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허심탄회한 소통에 나섰다.

현장 직원들은 청사 노후화에 따른 환경 개선, 야간근무 수당 현실화, 수사관 교육 기회 확대, 장비 확충과 인력 증원 등 약 80여 건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엄 직무대리는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을 표하며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 직무대리는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사명”이라며 “부산경찰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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