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전문가가 설계한 고스펙 건강식품 브랜드 메디맥스(MEDIMAXX)가 코레일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명품마루’ 매장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했다.
중소기업 명품마루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공간으로, 철도 이용객은 물론 지역 소비자들에게도 신뢰도 높은 쇼핑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메디맥스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함께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메디맥스 제품은 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 광주송정역 내 명품마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KTX 정차역 중심 입점으로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도 특징이다.
메디맥스는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을 위한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전문가가 설계에 참여해 원료 선정과 배합, 품질 관리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강점이다.
명품마루 매장에는 △콜라겐 제품군 △알로에베라 제품 △효소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이 입점되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일상 속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구성이다.
메디맥스 관계자는 “철도 역사 내 명품마루는 전국 단위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상징적인 유통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차별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 명품마루는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상생형 유통 플랫폼으로,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상품을, 기업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맥스 역시 이번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 신뢰도 제고와 함께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