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설 연휴를 맞아 가맹점 상생 프로젝트의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과·한과 선물세트와 감사 카드로 구성된 이번 설 선물은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의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전달하였으며, 한 해 동안 매장 운영에 최선을 다한 점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맞아 매장 운영 활성화를 응원하였다.
또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점주들이 명절 기간 동안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원·부자재를 포함한 전품목에 대한 대금 납부 기한을 연장했다. 지난 추석에 이어 다시 한번 실시되는 이번 지원은 주요 품목의 대금을 연휴 이후에 치를 수 있도록 조정해, 각 매장이 명절 대목에 원활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관계자는 “현장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주시는 점주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설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점주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생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본사는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배달 앱 ‘요기요’와 손잡고 최대 1만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사 차원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명절 기간 가맹점 수익 극대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