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대표 리빙 전시회 ‘제31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최신 생활가전과 인테리어,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속가능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보다 간편하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친환경 가전 브랜드 린클은 이번 전시에 참가해 미생물 기반 음식물 처리 기술을 선보인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소개하는 국내 대표 리빙 박람회다. 린클은 친환경 가전 분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린클 제품은 고온 건조나 칼날 분쇄 방식이 아닌 미생물 분해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 식단에 최적화된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즉시 투입할 수 있다.
별도의 세척 없이 사용 가능하고 부산물은 일정 기간 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면 된다. 안전성을 고려해 고온이나 칼날을 사용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됐다.
린클은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만 해도 누구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제품 체험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관계자는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