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180명·보훈·사회형평 30명 선발… 학력·연령 제한 없어
연구원·경력직 등 추가 채용도 예정… 다양한 일자리 확대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사옥. / 사진=한수원[더파워 이승렬 기자]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026년 상반기 대졸 수준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한수원은 4일부터 ‘2026년도 제1차 신입사원(대졸수준)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210명이다.
채용은 일반전형 180명과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별도전형으로 진행된다. 별도전형은 보훈특별전형 18명, 사회형평전형 12명으로 구성됐다.
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3월 19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학력과 연령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세부 전형 일정과 자격 요건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수원은 이번 채용 외에도 올해 상반기 연구원, 경력직, 청원경찰, 5직급·공무직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을 진행해 일자리 창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