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울엄마해장’, 전 가맹점 로열티 1.1% 프로모션 시행
[더파워 최성민 기자] 해장국 창업 전문 브랜드 ‘울엄마해장’이 2026년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매출 연동 로열티 1.1%(부가세 포함)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가맹점뿐 아니라 기존 가맹점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전체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울엄마해장’은 매출을 기준으로 로열티가 책정되는 정률제를 운영한다. 가맹점 매출이 증가할수록 본사의 수익도 함께 늘어나는 방식으로 설계돼 있다. 이를 통해 가맹점 간 형평성을 확보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운영 모델로 평가된다.
울엄마해장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점의 매출과 수익이 곧 본사의 성장”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 부담을 낮추고 지속 가능한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