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지난 13일 미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투플렉스 파워 벨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182명의 후원자로부터 2만2,710달러(한화 약 3,375만 원)를 모금했으며, 이는 목표금액 대비 1,136%를 달성한 성과다.
투플렉스 파워 벨트는 일상에서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지향한 허리 지지 벨트로, 360도 전방위 서포트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조절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킥스타터 소개 문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신체 형태에 맞춘 밀착감을 통해 착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단순한 압박형 허리벨트가 아니라 보다 안정적인 지지감과 사용자 맞춤형 조절성을 강조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차별화했다.
이번 성과는 일상 속 착용 편의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조한 서포트 웨어 제품이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도 충분한 반응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제품의 사용 목적이 직관적이고,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된 점이 후원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미국 크라우드펀딩 전문 에이전시 펀딩인사이더(FUNDING INSIDER)는 이번 TwoFlex Power Belt 캠페인의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마케팅,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올인원 대행을 수행했다. 특히 주요 콘텐츠를 미국 뉴욕 현지에서 촬영해 실제 일상 속 사용 장면을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현지 감성에 맞춘 보다 현실감 있는 메시지 전달에 집중했다.
펀딩인사이더 박할람 대표는 “TwoFlex Power Belt 캠페인은 펀딩인사이더 자체 개발 광고 분석 프로그램을 통한 초기 유입 확보 및 제품의 핵심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초반 반응이 노출 확대로 이어졌고, 자체 개발 광고 분석 프로그램으로 랭킹을 유지하며 자연유입을 통해 캠페인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투플렉스 파워 벨트(Two Flex Power Belt) 이번 킥스타터 성료를 기점으로 인디고고(Indiegogo), 일본 마쿠아케(Makuake), 캠프파이어(Campfire), 대만 젝젝(Zeczec) 등 릴레이 펀딩을 이어가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자리매김을 이어 갈 계획이다.
펀딩인사이더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전문 대행사로, 킥스타터(Kickstarter)를 비롯해 인디고고(Indiegogo), 일본 마쿠아케(Makuake), 캠프파이어(Campfire) 대만 젝젝(ZecZec) 등 주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의 올인원 및 마케팅 대행을 진행해 오고 있다.
펀딩인사이더는 크라우드펀딩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홍보 영상 제작, 마케팅, 스토리 기획, 랜딩 페이지 제작, CS, 미국 법인 설립, 배송 서베이 대행까지 크라우드펀딩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펀딩인사이더에서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올인원 및 마케팅 경험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최고 효율 광고 랭킹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품별 효율 높은 광고를 분석하여 적용하고 있다. 특히 킥스타터 공식 콜라보레이터로서 520건 이상의 캠페인 대행 및 마케팅 실적을 인정받아 킥스타터 엑스퍼트(공식 전문 대행사)로도 선정되었다.
또한, 10만 명 규모의 자체 회원 뉴스레터 네트워크를 통해 초기 트래픽과 후원을 유도하고, 캠페인 종료 후에는 자체 개발한 배송 서베이 프로그램으로 배송비 수취, 자동 리마인드, 업셀링까지 지원해 비용 절감과 추가 매출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한편 펀딩인사이더는 2021년부터 청년창업사관학교 수행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주관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및 홍보를 지원해 왔으며, 수출바우처 크라우드펀딩 부문 수행 건수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