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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뛴다 "시민이 원하는, 대통령이 원하는 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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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뛴다 "시민이 원하는, 대통령이 원하는 김영록’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3-30 09:45

선거사무소 개소, 박광태 전 시장 등 지지자 결집…“최고의 특별시장감” “이재명 대통령 바람대로 지방주도 성장 새 기록 쓸 것”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열린 선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과 환호하고 있다.(김영록 예비후보실 제공)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열린 선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과 환호하고 있다.(김영록 예비후보실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오전 10시부터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 박균택, 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광주․전남지역 원로들도 대거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경선 승리를 위한 발걸음에 힘을 보탰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은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박광태 전 시장은 축사를 통해 “풍부한 행정경험과 뛰어난 경륜을 가진 김영록 후보가 당선돼야만 전남광주특별시가 서울특별시와 당당히 경쟁하며 눈부신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며 “여러분의 손으로 김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박지원 의원도 인사말에서 “일 잘하는 사람, 일을 해 본 사람만이 전남광주특별시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다”면서 “데이터센터와 해상풍력 등 눈에 보이는 수많은 성과를 낸 김영록 후보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가 걸려 있는 중요한 선거”라며 “일 잘하는 저 김영록이, 이 대통령이 밝힌 지방주도 성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면서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 말미에 시민들과의 즉석 소통시간을 갖고, 청년 일자리 문제와 여성 정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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