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사진 제공=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더파워 이강율 기자] 사단법인 새해밀(이하 새해밀)은 돌아오는 주말 토요일 4월 4일 오후 6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는 박상민 ‘LOVE’ 콘서트 티켓을 후원받아 장애인과 활동지원사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 관람은 문화 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전하고, 활동지원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박상민 특유의 깊은 감성과 울림 있는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감동을 전하며, 음악을 통한 치유와 공감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할 것으로 보인다.
새해밀의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장애인 문화복지의 미래를 여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며 “참여자들이 공연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얻고, 지역사회와 더욱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포용적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박상민 가수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새해밀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복지·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