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가 ‘제9회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을 개최했다.[더파워 최성민 기자]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제9회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을 개최했다.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은 부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다자녀 가정이 전하는 가족 이야기를 공유하고 행복한 가족 문화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듀오는 올해 세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 수기를 공모했으며 총 288건의 응모작 가운데 세 가족을 최우수 가족으로 선정했다.
이문형, 이혜연 부부 가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 가족들은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자녀들을 양육하며 경험한 가족의 소중함과 일상의 행복을 소개했다. 네 자녀를 키우는 부부부터 여섯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까지 다양한 사연이 소개되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가족 구성원 간의 사랑과 배려,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온 과정이 참석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다.
듀오는 최우수 가족에게 총 60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최종 후보 가족에게도 상품권을 제공했다.
박수경 듀오 대표는 “가족이 주는 힘과 행복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