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액 4억2406만원…최근 매출 대비 9.0% 규모
앱클론 CI [더파워 이경호 기자] 앱클론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시약 및 실험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앱클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시약 및 실험기자재 구매입찰_2026년 4월1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억2406만원이다. 이는 2025년 감사보고서 개별 기준 최근 매출액 47억1408만원의 9.0%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번 계약은 나라장터 입찰에 참여해 낙찰받은 공급계약이다. 계약상대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며, 주요사업은 국가기관으로 기재됐다.
계약기간은 20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다. 판매·공급지역은 수요기관 요청장소다.
주요 계약조건상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대금은 물품 납품 시 지급되며, 청구 번호별 납품 완료 시 지급되는 방식이다.
앱클론은 계약 종료일에 대해 잔금 수령 일정을 고려해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