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이 클리니크 후즈후 홍경국 박사의 전문적 소견을 반영한 신규 프리미엄 뷰티 프로젝트를 다각도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본 프로젝트는 1902년 브랜드 창립 이래 지속되어 온 고유의 ‘셀룰러 스킨 사이언스(Cellular Skin Science)’ 연구 철학과 임상 전문가의 정밀한 프로토콜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소비자들에게 깊이감 있는 스킨케어 프로그램 체계를 제공하기 위해 수립됐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이번 협업 여정을 바탕으로 자사 안티에이징 라인업의 전문성을 한층 명확하게 유통 시장에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피부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홍경국 박사의 통찰을 더해 스킨 사이언스 로드맵을 구축했으며, 브랜드 고유의 전통적 자산을 현대적인 솔루션으로 재구성했다. 홍 박사의 노하우가 투입된 고정밀 프로토콜은 개별 소비자의 피부 장벽 상태를 고려한 일대일 관리 과정으로 운용된다. 이는 피부 기초 환경을 보강하고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맞춤형 케어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아울러 스킨케어 비전이 집약된 오프라인 프라이빗 거점인 ‘더 페이셜 아파트먼트(The Facial Apartment)’가 올해 말 정식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기능성 메커니즘을 공간 디자인으로 구현한 이 공간에서는 고기능성 라인업 제품을 전면에 배치해 유저별 피부 상태에 부합하는 프라이빗 집중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방문객들은 독립된 시스템 속에서 정밀 케어와 함께 하이엔드 뷰티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헬레나 루빈스타인 관계자는 “브랜드의 오랜 연구 유산이 담긴 제품과 피부 전문가의 노하우가 만난 이번 만남을 통해, 과학과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