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 크림 인 버블 세럼[더파워 이설아 기자]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버블 제형의 세럼 제품을 새로 선보였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 신제품 ‘마데카 크림 인 버블 세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마데카 크림의 영양 성분을 버블 형태에 담은 세럼이다. 크리미한 버블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됐으며, 크림의 보습감과 세럼의 흡수감을 함께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국제약은 제품에 ‘3중 안정화 에어 유화 시스템’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미세 버블 구조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해 유효 성분이 피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한 방식이다.
회사 측은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후 3초 만에 피부 흡수와 보습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피부 속 보습감이 24시간 유지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감을 더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가 포함됐다. TECA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을 뜻한다. 이 밖에 나노 리포좀 성분인 ‘판테좀 RX’와 병풀 유래 성분 등이 함께 담겼다.
사용 방식도 다양하게 제시됐다. 아침과 저녁 세안 후 올인원 세럼처럼 사용할 수 있고, 토너 다음 단계의 세럼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여러 차례 덧바르면 집중 보습 관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크리미한 버블 제형에 마데카 크림의 영양감을 담은 제품”이라며 “끈적임을 줄인 거품 제형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