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6.15 (월)

더파워

[7·1 출범]우승희 영암군수,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 점검 ‘첫 행보’

메뉴

전국

[7·1 출범]우승희 영암군수,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 점검 ‘첫 행보’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6-15 08:13

배수개선사업·도로공사·도시개발 주요 현장 방문…“재난 취약시설 관리로 군민 생명·재산 보호”

▲우승희 영암군수가 11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건설사업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재난 대비 실태를 점검했다.(사진=영암군 제공)
▲우승희 영암군수가 11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건설사업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재난 대비 실태를 점검했다.(사진=영암군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태풍의 규모가 점차 대형화되고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승희 영암군수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건설사업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재난 대비 실태를 점검하며 업무 복귀 행보를 이어갔다.

우 군수는 장마철을 앞두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침수와 토사 유출 등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했다.

우 군수는 이날 영암 교동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비롯해 현충공원 조성사업, 국민여가캠핑장 인근 웰니스 체험장 조성사업, 영암~덕진 지방도 확포장공사(대신교 구간), 시종면 만수리 침수지구 배수개선사업, 용당지구 배수개선사업, 용당고운라피네~삼호서중학교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우기 전 공정 추진 상황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와 토사 유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시종면 만수리 침수지구와 삼호읍 용당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에서는 배수시설 정비 현황과 우기 대응 계획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장마철 이전에 필요한 공정을 최대한 마무리하고, 공사 현장별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569.65 ▲446.03
코스닥 1,040.20 ▲11.15
코스피200 1,364.85 ▲73.5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202,000 ▼798,000
비트코인캐시 315,400 ▼500
이더리움 2,578,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90
리플 1,772 ▼6
퀀텀 1,112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121,000 ▼959,000
이더리움 2,577,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10
메탈 389 ▼2
리스크 140 ▼1
리플 1,771 ▼8
에이다 274 ▲5
스팀 6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190,000 ▼800,000
비트코인캐시 315,700 ▼200
이더리움 2,578,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20
리플 1,772 ▼8
퀀텀 1,127 ▲11
이오타 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