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노화가 보유한 고유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됐습니다.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을 조성하여 살고 싶어하는 어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완도군은 12일 노화읍 미라리 대대손손 복지센터 광장에서 주요 내빈과 기관·사회 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미라항의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알리고,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