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정당한가맹거래법인과 ㈜외식인이 공동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프일모에듀’ 제5회 세미나가 오는 8월 5일 서울 패스트파이브 시청1호점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프랜차이즈 본사 임직원 및 현장 슈퍼바이저(SV), 예비 SV를 대상으로 최근 중요성이 커진 가맹점 성과 관리 노하우와 필수품목 관련 법률 실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진으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브랜드 운영 전문가와 국가공인 가맹거래사가 나선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카페 브랜드 ‘읍천리382’를 운영하는 ㈜원팀의 안대규 총괄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가맹점 방문 이후의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는 성과 관리 전략과 현장 소통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정당한가맹거래법인 권민준 대표 가맹거래사가 최근 가맹업계의 주요 이슈인 필수품목 운영 관리 실무와 가맹사업법상 유의사항을 실제 분쟁·관리 사례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세부 교육 과정은 △현장 중심 문제 해결 기법 △가맹점주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슈퍼바이저 성과 지표 관리 △필수품목 관련 법률 자문 사례 등으로 구성된다.
정당한가맹거래법인 김근호 부대표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해 가맹본부와 슈퍼바이저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공정한 가맹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5회 프일모에듀의 참가 신청은 행사 플랫폼 이벤터스(EventUs)를 통해 진행 중이다. 정당한가맹거래법인은 가맹계약서 작성 및 정보공개서 관리부터 분쟁 대응, 매장 개발 자문 등 프랜차이즈 본부 대상의 전문 법률·자문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