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7.28 (화)

더파워

서교림 3승이냐 고지우 2연승이냐…KLPGA 휴식 끝

메뉴

스포츠

서교림 3승이냐 고지우 2연승이냐…KLPGA 휴식 끝

최민영 기자

기사입력 : 2026-07-28 16:30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개막…서교림 시즌 3승·고지우 2연승·배소현 타이틀 방어 도전

서교림/연합뉴스
서교림/연합뉴스
[더파워 최민영 기자] 김민솔은 메이저 대회를 향해 영국으로 떠났고 추격자들은 원주에 모였다. 다승·대상 포인트·상금 선두가 자리를 비운 사이 서교림과 고지우, 배소현이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오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17번째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로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이 걸렸다.

시즌 3승을 거두며 다승과 대상 포인트, 상금 부문 선두에 오른 김민솔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같은 기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에 나서면서 국내 추격자들에게 선두와의 격차를 좁힐 기회가 생겼다.

가장 앞선 추격자는 서교림이다. 시즌 2승을 거둔 서교림은 대상 포인트와 상금 순위에서 모두 2위를 달리고 있다. 그는 “파5홀에서는 무조건 투온을 노려 버디 이상을 잡는 공격적인 공략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지우는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고지우는 직전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5타 차 우승을 거뒀으며 KLPGA 투어 통산 4승을 모두 강원도에서 수확했다. 그는 “기록보다 내가 해야 할 플레이에 집중하겠다”며 “지난 대회 우승으로 얻은 흐름과 자신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디펜딩 챔피언 배소현은 시즌 첫 우승과 타이틀 방어를 동시에 노린다. 유현조와 방신실, 이예원, 임진영, 박민지, 고지원도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며 평균 타수 1위 박현경은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최민영 더파워 기자 xxoz@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23.66 ▼732.09
코스닥 705.85 ▼59.01
코스피200 945.69 ▼123.5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425,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11,400 ▲1,600
이더리움 2,74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790 ▼20
리플 1,542 ▲3
퀀텀 93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388,000 ▲78,000
이더리움 2,73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775 ▼30
메탈 298 ▲2
리스크 110 ▲1
리플 1,542 ▲6
에이다 230 ▲1
스팀 5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40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11,500 ▲1,900
이더리움 2,74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785 0
리플 1,542 ▲4
퀀텀 937 0
이오타 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