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더마 브랜드 오가나셀(OGANACELL)이 2025년 론칭한 대표 홈 더마 케어 라인 ‘더마알엑스 브이모드(V-MODE)’를 리뉴얼하고 신제품을 추가하며 총 6종 라인업으로 확대한다.
더마알엑스 브이모드는 오가나셀이 피부과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피부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과에서 받던 탄력과 리프팅 중심의 집중 관리를 일상적인 홈케어로 구현하기 위해 선보인 라인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대표 제품인 ‘더마알엑스 브이모드 하이드레이트 업(V-MODE Hydrate Up)’과 ‘더마알엑스 브이모드 카밍 업(V-MODE Calming Up)’ 2종을 업그레이드하고, 서로 다른 피부 고민과 효능에 맞춘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추가해 총 6종 라인업으로 확대했다.
기존 제품이 수분과 진정 중심의 피부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롭게 확장된 브이모드 라인은 탄력, 리프팅, 모공, 피부 톤 밸런싱 등 보다 세분화된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과에서 환자의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관리 방향을 달리하는 것처럼, 소비자 역시 자신의 피부 컨디션에 따라 필요한 효능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특히 피부과에서 다뤄 온 다양한 피부 고민을 일상적인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해, 집에서도 관련 더마 케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오가나셀 김은란 대표는 “브이모드는 오가나셀이 2025년부터 선보여 온 대표적인 홈 더마 케어 라인”이라며 “이번 리뉴얼과 신제품 확장을 통해 수분과 진정을 넘어 탄력, 리프팅, 모공, 피부톤 개선 등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춰 보다 세분화된 전문 케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확장된 브이모드 6종 라인업은 레디영 명동에서 진행 중인 ‘OGANACELL GLOBAL DERMA TOUR’ 팝업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지난 12일 진행된 메인 행사에는 브랜드 모델 송승헌을 비롯해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확장된 브이모드 라인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