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더파워 이설아 기자] 동국제약이 이마와 눈밑, 볼, 팔자, 턱 등 얼굴 8개 부위의 탄력과 볼륨 관리에 초점을 맞춘 센텔리안24 신제품을 내놨다. 기존 ‘마데카 스타톡 세럼’을 업그레이드하고 독자 성분 함량과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앞세워 탄력 세럼 라인업을 강화했다.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탄력·광채 세럼인 ‘마데카 스타톡 세럼’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제품과 비교한 평가에서 피부 탄력 개선 수치가 178.96% 높게 나타났다.
제품은 얼굴 전체의 입체적인 균형에 초점을 맞췄다. 이마와 좌우 눈밑, 좌우 코어 중안부, 좌우 팔자, 턱 등 8개 부위를 ‘다이아 스타존’으로 설정해 볼륨과 탄력 관리를 집중하도록 설계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2주 사용 후 얼굴 주요 부위의 볼륨 변화도 확인됐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이마는 35.85%, 좌측 코어 중안부는 25.8%, 우측 코어 중안부는 29.46%의 개선 수치를 보이는 등 8개 부위 전반에서 변화가 나타났다.
성분 구성도 손봤다.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폴리락틱애씨드(PLA)와 보툴리눔 유사 구조 펩타이드를 결합한 독자 성분 ‘TECA-Toc™’을 50만ppm 함유했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피부 일차자극테스트도 완료했다. 동국제약은 이를 통해 탄력·볼륨 관리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함께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얼굴 전체의 입체적인 균형을 고려해 성분과 탄력 개선 효과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탄력과 볼륨 관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