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11월 리아 스낵타임 포스터[더파워 이설아 기자] 롯데리아가 11월 한 달 동안 오후 시간대에 치킨버거와 아메리카노, 사이드 메뉴 등 6개 제품을 할인하는 ‘리아 스낵 타임’을 운영한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리아 스낵 타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정 시간대에 롯데리아의 버거와 음료, 디저트, 사이드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 메뉴는 총 6종이다. 치킨버거는 18%, 아메리카노는 38%, 치즈스틱은 24% 할인한다.
토네이도 초코쿠키는 21%, 양념너겟은 26%, 포테이토는 19% 할인율을 적용한다. 메뉴별 할인율은 18~38%다.
롯데리아는 식사 메뉴인 치킨버거부터 음료와 디저트, 사이드 메뉴까지 행사 대상을 구성했다. 행사는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출출해지기 쉬운 오후 시간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롯데리아의 인기 메뉴가 든든하고 기분 좋은 선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담 없이 롯데리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