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더파워 이경호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아이모’에 할로윈 기간 한정 콘텐츠를 추가한다. ‘서머너즈 워’에서는 선물 상자와 비밀 던전을 운영하고, ‘아이모’에서는 몬스터 사냥으로 재료를 모아 해골가면과 늑대가면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컴투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두 게임에서 관련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일일 미션과 보너스 미션 달성 횟수에 따라 ‘할로윈 선물 상자’를 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선물 상자에서는 ‘빛과 어둠의 소환서’를 포함한 8종의 보상 가운데 하나를 중복 없이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다.
할로윈 기간에만 이용할 수 있는 ‘할로윈 비밀 던전’도 주차별로 개방한다. 빛과 어둠 속성의 태생 1~2성 몬스터 비밀 던전을 횟수 제한 없이 플레이하고 해당 몬스터의 소환서 조각을 모을 수 있다.
주차별로 비밀 던전을 한 차례 플레이하면 ‘신비의 소환서’ 2장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해골가면과 늑대가면 제작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용자가 몬스터를 사냥해 재료 아이템인 ‘으스스한장난감’을 모은 뒤 ‘우디위디·우디워디’ 마을에 있는 ‘빅터’에게 전달하면 해골가면과 늑대가면, 할로윈막대사탕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상점의 ‘으스스한 실타래’ 메뉴에서는 할로윈 코스튬도 제공한다. 체력 증가 효과가 적용된 복장을 비롯해 저승사자와 프랑켄슈타인 등을 주제로 한 코스튬이 포함됐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