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글로벌 ‘시즈니’의 열렬한 지지 속 7월 생일 아티스트 1위 등극

연예 2022-06-29 10:09 이지숙 기자
center
[더파워=이지숙 기자]
그룹 NCT(엔시티)의 태용이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 7월 생일 대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NCT 태용은 지난 5월 30일부터 2주간 진행된 팬투 ‘7월 생일 아티스트’에서 45.1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과반에 가까운 표심이 ‘글로벌 대세’의 저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이를 기념하여 팬들이 직접 제작한 특별 영상이 태용의 생일을 하루 앞둔 6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 본 방송 전후로 송출된다. 영상에서는 태용의 주특기인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최근 발매한 ‘러브 띠어리(Love Theory)’ 속 부드럽고 아름다운 춤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룹 내 메인 댄서이자 래퍼, 보컬, 센터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올라운더로 활약하는 태용의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태용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영상은 7월 7일 엠카운트다운 본 방송 전후에도 추가로 송출되어 생일 주간을 기념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 마리나 대형 전광판에서도 6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 만나볼 수 있어 오랜 기간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인원 그룹 NCT에서 핵심 멤버로 두각을 드러낸 태용은 래퍼 원슈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춘 ‘러브 띠어리(Love Theory)’를 통해 솔로 역량을 과시하는 한편, Mnet 예능 ‘뚝딱이의 역습’에서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능력만큼이나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7월 생일 아티스트’ 경합이 진행된 ‘팬투’는 글로벌 한류 팬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현재 8월 생일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선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 sns
  • sns
  • mail
  • print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