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9 08:46
김바다, 정동하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본격적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지난 17일 김바다, 정동하, 버스터리드, 보이스퍼, 헬로 스트레인저 등의 소속사 에버모어 뮤직은 네이버 V앱에 소속사 공식 채널 'EVERMORE MUSIC'을 오픈했다. 그동안 주로 음악적으로 진지한 모습만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에버모어 소속 아티스트들은 무대 옆, 대기실, 리허설 및 평소 일상, 특별한 토크쇼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본격적으로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픈 축하 인사말로 첫 스타트를 끊은 김바다는 "에버모어 뮤직의 V앱 채널이 오픈됐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기대되고, 평소에는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동하는 "사실 평소에도 V 라이브를 자주 보는 애청자였는데, 직접 진행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앞으로 V 라이브 채널을 통해서 저와 함께 재밌고 행복한 시간 만들었으면 좋겠다. "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오는 20일 오후 6시에 처음 공개되는 V앱 생방송은 버스터리드가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여과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버스터리드는 그동안 무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모습과는 반대로 또래 친구들끼리 편한 모습의 일상과 토크 배틀, 특별 기타 레슨 등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앞으로도 재밌는 일상과 독특한 콘텐츠를 선보일 에버모어 뮤직 아티스트들의 모습은 네이버 V LIVE 'EVERMORE MUSIC'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10.19 08:41
‘캐리어를 끄는 여자’ 키스로 시작해 포옹으로 끝났다.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법정물과 로맨스가 조화롭게 배합된 스토리와 이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매회 새롭게 전개되는 사건들과 갈수록 설렘을 더하는 주인공들의 로맨스는 다음이 궁금해지는 마력을 발휘하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최지우(차금주 역)를 사이에 둔 주진모(함복거 역), 이준(마석우 역)의 삼각로맨스는 각기 다른 매력과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캐리어를 끄는 여자’ 8회에서는 차금주를 향한 마석우의 사랑고백과 주진모의 진실고백이 처음과 끝을 장식했다. 연하남 마석우의 박력 있는 고백은 시청자들을 심킁하게 했다. 이날 차금주와 마석우는 성소수자 김창희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게이클럽에 갔다. 이 곳에서 마석우는 한 남성으로부터 구애를 받게 됐고, 차금주는 마석우를 돕기 위해 자신이 이 남자의 여자친구라며 마석우를 끌어안았다. 두 사람의 얼굴이 맞닿은 순간, 마석우는 차금주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했다. 키스에 이어 마석우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갑작스러운 마석우의 고백에 차금주는 당황해 했다. 이에 마석우는 “기다리겠다”고 답하며, 앞으로도 차금주를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이후 마석우는 함복거와 신경전을 벌이고, 귀여운 질투를 하는 등 짝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불렀다. 함복거는 마석우와 밤늦게까지 함께 있던 차금주가 신경 쓰였다. 마석우와 간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답하지 않는 차금주에게, 똑같이 박혜주(전혜빈 분)와의 일을 비밀이라고 하며 질투를 내비쳤다. 이에 차금주는 함복거의 여자관계를 내심 신경 썼고, 자신을 집으로 불러 들이는 함복거에게 툴툴댔다. 사실 함복거가 차금주를 집으러 부른 이유는 ‘노숙소녀 사건’의 피해자 민아를 자신이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기 위해서였다. ‘노숙소녀 사건’은 차금주가 감옥에 가게 된 이유가 된 사건. 차금주는 민아2016.10.19 08:40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경수진이 운동으로 다져진 날렵한 라인을 뽐내며 리듬체조 여신에 등극했다. 경수진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한얼체대 퀸카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에 이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경수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풋풋하고 밝은 에너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경수진이 연기할 송시호는 ‘리듬체조계의 흔들리지 않는 별’이라 불리는 국내 톱 리듬체조 선수 캐릭터. 하지만 후배들과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 탓에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지며 위기를 맞는 인물이다. 다시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치열한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정준형(남주혁 분), 김복주(이성경 분)와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이와 관련 경수진이 빚은 듯 날렵한 몸매의 리듬체조 선수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수진이 리듬체조 연습복을 입은 채 마루 위에서 색색의 리본을 돌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 운동으로 다져진 명품 라인과 한 몸처럼 익숙한 리본의 조화가 마치 실제 운동선수의 연습 광경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경수진이 리듬체조 여신으로 등극한 장면은 지난달 18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학교에서 진행됐다. 등장할 때부터 완벽한 리듬체조 선수를 연상시키는 경수진의 모습에 현장의 시선이 한꺼번에 쏠리며 열기를 돋웠다. 이어 진행된 촬영에서 경수진은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 못할 정도로 리얼한 리듬체조 연기를 펼쳐내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무엇보다 경수진은 송시호 역할을 위해 촬영 시작 두 달 전부터 리듬체조 특훈을 받아온 상황.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개인운동을 진행하고 리듬체조 훈련을 병행하는가 하면, 체조선수들의 다큐영상을 통해 그들의 일상과 심리상태까지 공부하는 열정으로 현장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수진은 “실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리듬체조 선수의 몸’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히며 “쉬는 시간에 선수들과 함께 대화하고 그2016.10.19 08:39
빅스가 2차 컴백 포토로 변신을 예고했다. 빅스는 19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대규모 연간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마지막 작품이자 세 번째 미니 앨범인 ‘크라토스(Kratos)’ 발매를 앞두고 2차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개별 포토에서 빅스는 멤버별 특징에 집중한 상반신 컷과 ‘피지컬돌’다운 신체 비율이 돋보이는 전신 컷까지 두 가지 버전을 동시에 선보여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얼굴이 클로즈업 된 상반신 컷에서 빅스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을 드러냈다. 전신 컷에서는 평균 신장 182cm에 달하는 큰 키와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제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강인하고 성숙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빅스는 이번 앨범의 모티브인 힘과 권력의 신인 크라토스를 표현하기 위해 세련된 제복 스타일링에 독특한 무늬의 견장과 골드 액세서리로 화려함을 더했다. 남자다운 매력을 살린 짧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전작인 ‘젤로스(Zelos)’나 ‘하데스(Hades)’ 때보다 강렬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존에 선보인 수트 스타일링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변신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빅스가 보여준 비주얼 판타지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18일 레이스 안대를 착용한 1차 컴백 포토로 ‘컨셉돌’다운 매력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은 빅스는 2차 컴백 포토에서 강인한 남성미와 절제된 섹시미가 가미된 제복 패션으로 품격이 다른 ‘제복 판타지’를 선사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1, 2차에 걸쳐 공개된 빅스의 컴백 포토는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유명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변(David Byun)이 참여했다.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콘셉트와 강렬한 색채 대비로 화려하면서도 몽환적인 섹시미를 사진에 담아냈다. 한편, 다양한 컴백 포토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스는 오는 31일 연간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의 마지막 작품이자 세 번째 미니 앨범인 ‘크라토스’를 출시한다.2016.10.19 08:38
신화가 13집 앨범 수록곡 ‘아는 사이’를 깜짝 공개한다. 하반기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그룹 신화가 오는 22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는 사이(She Said)’의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화의 신곡 ‘아는 사이’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모호한 남녀 사이를 주제로 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가을 느낌을 살린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기타, 피아노 등 부드러운 악기 선율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멤버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개성 있는 랩이 인상적인 ‘아는 사이’는 우정과 사랑의 경계에서 헷갈리는 관계를 ‘그저 그런 사이’라고 정의하는 이들의 감정을 담담히 그려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깜짝 선공개 소식과 함께 신화의 컴백을 알리는 사진이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신화 멤버들은 따사로운 햇살만큼이나 포근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오랜만에 공개된 여섯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신화의 13집 앨범 발매를 기다려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오는 22일 수록곡 ‘아는 사이’ 음원을 깜짝 공개한다. 선공개곡 ‘아는 사이’를 비롯해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신화의 새 앨범에 큰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하반기 정규 13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2016.10.19 08:37
배우 오윤아가 '오 마이 금비'의 출연을 확정 짓고 쉴 틈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오윤아의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윤아가 KBS2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에서 금비(허정은 분)의 친모 정주영 역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오윤아의 KBS 출연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스페셜 - 노숙자씨의 행방’ 이후 4년 만이다. 오윤아는 사전 제작으로 이미 촬영을 마친 SBS '사임당, 빛의 일기'가 내년 1월 편성됨에 따라 이에 앞서 ‘오 마이 금비’로 먼저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치게 됐다. 극 중 오윤아가 맡은 정주영은 엄한 모친의 강요로 철저히 자신을 위장한 채 숨죽이며 살다가 모친의 사망 후 밤거리 클럽을 전전하며 걷잡을 수 없이 화려한 생활을 즐기는 인물이다. 그러다 의도치 않게 낳고 버린 딸 금비와 모휘철(오지호 분)을 만나게 되고, 불손한 의도에서 시작됐던 만남이 그녀의 가슴 속에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깨우게 된다. 오윤아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KBS나들이라 설렌다. 시놉시스와 대본을 읽어 봤는데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드라마 관계자는 “오윤아가 맡은 인물은 화려한 겉모습 속 아픔을 지닌 캐릭터로, 오윤아가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진정성 있게 표현해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오 마이 금비'는 아동 치매에 걸린 10살 딸 금비를 돌보며 인간 루저에서 진짜 아빠가 되가는 남자 휘철이 함께 만들어갈 아름다운 힐링 부녀 드라마다. KBS 미니시리즈 경력작가 대상 공모전 우수상에 빛나는 전호성 작가와 '장영실'의 이명희 작가가 공동 집필하고 '아이리스', '신데렐라 언니', '징비록', '장영실'에 김영조 PD가 나서 따뜻한 감성 연출을 더할 전망이다. ‘공항가는 길’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2016.10.19 08:28
배우 한채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그간 다양한 작품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가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포스터 촬영 당시 청바지 차림만으로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심플한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새끼 손가락을 펴고 ‘약속’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에서는 걸그룹 못지 않은 상큼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감우성과 함께 제4대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채아는 향후 2년간 장기, 조직 기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생명나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위해 여러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재능기부 형식으로 홍보대사 활동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다양한 광고 및 화보 촬영을 비롯해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10.19 08:27
배우 이규한의 훈훈한 비주얼이 화제다.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정보 프로그램 ‘스타일 라이킷 2016’을 통해 매회 유쾌한 진행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규한이 화보 같은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진지한 눈빛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흰색 티셔츠에 남색 자켓을 걸친 편안한 차림에도 화보 촬영 현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날 이규한은 ‘스타일 라이킷 2016’ 촬영을 위해 을지로의 예술작업소 핫플레이스를 찾았다. 그곳에서 패션, 가방, 주얼리 디자이너 인터뷰에 나서 재치 있는 입담과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이규한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스타일 라이킷 2016’은 매주 목요일 트렌디(TRENDY)와 소상공인방송(yestv)에서 각 저녁 7시와 9시 30분에 본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2016.10.19 08:24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OST Part3에 가수 한희준이 참여한 ‘쓸데없이’가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곡은 극중 서도우(이상윤) 의 테마로 최수아(김하늘)를 향한 자신의 복잡한 마음을 한희준의 목소리에 담아 전달하고 있다. ‘쓸데없이’는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1’, ‘K팝스타 시즌3’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희준과 ‘K팝스타 시즌3’에 함께 출연한 알맹이 선보이는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서 복잡 미묘한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성공적으로 표현해내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한희준은 준수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하며 다양한 분야로의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예능 유망주로 급부상 하고 있는 한희준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2016.10.19 08:21
‘달의 연인’ 홍종현이 백현을 죽음으로 몰며 악의 끝을 보여줬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홍종현이 황제가 되면서 백현을 역모로 몰아 죽이려하는 등 자신의 야욕을 위해 형제간 살해도 불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종(홍종현)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10황자 왕은(백현)을 화살로 쏘고, 14황자 왕정(지수)에게도 동복이라고 봐주지 않겠다며 협박하는 모습으로 악랄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또한 정종(홍종현)은 자신이 죽인 왕은(백현)과 전 황제(김산호)의 환청이 들리고 누군가 자신의 황위를 위협한다는 생각에 정신에 문제가 생겨 점점 더 포악해 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홍종현은 매회 점점 더 악랄해지는 모습으로 인물들 간의 갈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첫 악역이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로 완벽한 악역연기를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는 등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10.19 08:20
배우 곽동연이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대미를 장식하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곽동연은 1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유독 더웠던 여름날을 찬란한 작품과 함께해 더없이 행복했다. 제게 이런 행복을 안겨다 준 ‘구르미 그린 달빛’과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 요즘 ‘구르미 그린 달빛’ 식구들끼리 구름 사이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우리 작품을 항상 추억하자고 얘기한다. 여러분께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구르미 그린 달빛’ 식구들과 저 곽동연에게 더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 지금까지 ‘구르미 그린 달빛’과 김병연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곽동연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죽마고우이자 호위무사인 김병연 역을 맡아 주목을 모았다. 특히 섬세한 연기로 자신의 정체성과 이영과의 우정 사이에서 고뇌하는 캐릭터의 서사에 힘을 더하는 한편,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인 연기자로 성공적인 도약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며 ‘갓병연’이라는 별명으로 두고두고 회자될 캐릭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2016.10.19 08:19
아역배우 박민수가 ‘오 마이 금비’에 전격 캐스팅됐다. 오는 11월 방송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에 박민수가 캐스팅되어 허정은과 깜찍 로맨스를 선보인다. ‘오 마이 금비’는 얼치기 사기꾼 모휘철(오지호 분)이 아동치매에 걸린 딸 금비(허정은 분)를 돌보면서 일그러진 인생을 바로잡아가며 진짜 아빠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극중 박민수는 총명하고 똑 부러지는 금비의 베스트 프렌드 재하 역을 맡았다. 같은 반 여자아이의 애정공세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금비만을 끔찍이 좋아하고 아끼는 순정파 소년으로, 어른들 못지 않은 로맨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박민수는 영화 ‘나의 독재자’, ‘뷰티인사이드’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화정’, ‘사랑하는 은동아’, ‘원티드’, ‘함부로 애틋하게’,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을 통해 아역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어린 아이의 몸이 되어버린 우진80에 분한 박민수는 한효주와 요구르트병 막걸리 에피소드를 연기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또한 최근 종영한 드라마 ‘원티드’에서 김아중의 납치된 아들 송현우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선사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 외에도 공익, 건설사, 의류, 식품, 자동차, 통신사 등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광고에서 활약, CF업계까지 사로잡으며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오지호, 박진희, 오윤아, 허정은, 박민수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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