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09:34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남자주인공 역할을 맡은 박보검이 직접 OST에 참여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18일 “박보검이 부른 ‘내 사람’이 10월 2주차(10월 10일~16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연기자인 박보검이 가수 뺨치는 의외의 가창력을 과시하며 팬 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음원 발표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차트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차트의 상위권에서 롱런하며 선전하고 있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OST에 강력한 음원 파워를 갖고 있는 악동뮤지션이 가세했다. 이번 차트에 신곡으로 올라온 ‘Be With You’가 9위에 랭크되어 있다. 실력파 여성듀오가수 다비치의 컴백 타이틀 2곡 모두 발표직후 좋은 반응을 보이며 상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첫 번째 타이틀곡인 ‘내 옆에 그대인걸’이 2위에 올라와 있고 두 번째 타이틀곡인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가 10위에 각각 올라와 있다. ‘믿고 듣는 크러쉬’라는 수식어가 달린 신흥 음원 강자 크러쉬의 신곡 ‘어떻게 지내’가 8위에 올라와 있다. 크러쉬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멜로디에 감각적인 보컬이 더해져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 트랜디 한 곡이 탄생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10cm(십센치)의 ‘길어야 5분’이 11위에 올라왔다. 디테일이 돋보이는 십센치 특유의 개성 있는 가사가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그룹 포맨의 맴버 신용재가 약 4년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빌려줄게’가 1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기존의 음원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음원 또한 대부분 감성 짙은 발라드 곡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2016.10.18 09:29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의 첫 창작 글로벌 프로젝트, 뮤지컬 '마타하리'가 지난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 윈펑극장에서 열린 '2016 K-뮤지컬 로드쇼'에 참여해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다. EMK는 로드쇼 첫날인 12일 '마타하리'로 뮤지컬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했다. '마타하리'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매력적인 스파이의 이야기를 뮤지컬화했다는 것 만으로도 로드쇼가 열리기 전, 현지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EMK는 '마타하리'의 작품개발 단계부터 캐스팅, 뮤직 쇼케이스, 공연세트 리허설 등 4년여에 걸친 제작 과정을 소개하는 메이킹 영상을 선보여 중국 공연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마타하리 역으로 출연한 뮤지컬 배우 김소향이 대표 넘버를 시연해 공연관계자는 물론 로드쇼를 찾은 일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뮤지컬 '마타하리'의 해외 배급 및 유통을 담당하는 EMK 인터내셔널 김지원 대표는 "로드쇼에서 만난 중국 현지의 공연관계자들이 '마타하리'가 물랑루즈, 제1차 세계대전, 당대 최고의 스타라는 소재 만으로도 시대적 서사와 화려한 볼거리가 연상된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에서도 통할만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며 "중국 내 최대 규모의 극장을 소유한 상하이 컬처 스퀘어 관계자, 최근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공연기획사 SMG 등 중국 공연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사들이 공동 프로덕션의 가능성을 문의하는 등 구체적인 제안을 해오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은 뮤지컬 제작사로써 상당히 매력적인 제안이니만큼 시장 환경은 물론 다양한 방면의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신중하게 검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MK는 이번 상하이 K-뮤지컬 로드쇼를 계기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가능성을 타진하고 공동 프로덕션, 라이선싱 등 다양한 활로를 신중하게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국내는 물론 해외 공연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3월 성대하게 막을 올린2016.10.18 09:28
'독'한 걸그룹 불독(BULLDOK)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불독 측은 18일 공식 SNS에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단체 티저 컷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출격 임박을 알렸다. 앞서 개인 티저를 통해 독특한 걸크러쉬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불독 멤버들. 이들은 단체 티저 컷에서 각각의 개성을 살려낸 것은 물론, 하나의 그룹으로서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불독 측 관계자는 “불독은 그 이름처럼 남들과는 다른, 확실한 컬러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또 최고를 지향하는 불독이 될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불독은 오는 20일 정오 데뷔 싱글 ‘어때요’를 발매하고 팬들을 찾는다. 타이틀 트랙 ‘어때요’는 Vlue Vibe Records 메인 프로듀서 윤상조를 비롯해 B.O.K, 니화가 공동 작사, 작곡한 곡이다. 자신의 삶을 즐길 줄 아는 당당한 여성을 불독만의 매력으로 표현했다. 이들은 발매 일 오전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네며, 이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공연 등으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2016.10.18 09:24
실력파 뮤지션 박원과 산들이 함께한 공개한 세로라이브 영상이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각각 SNS 페이지 세상에서 소름도는 라이브, 일반인들의 소름돋는 라이브, 딩고뮤직을 통해 공개된 박원과 산들의 세로라이브 영상이 여심을 저격, 실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화제가 된 영상에서는 박원과 산들이 나란히 앉아 지난 해 발매된 박원의 정규 1집 'Like A Wonder'의 수록곡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를 라이브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심을 사로잡는 두 남자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애절한 감성은 듣는 이에게 감동을 선사, 일명 '귀르가즘' 영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평소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으로 박원을 좋아하던 산들은 자신의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그렇게 있어 줘'를 박원에게 받으며 음악적 교류와 친분을 쌓게됐고 산들이 박원의 곡 중 가장 좋아하는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로 함께 '세로라이브'를 진행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양일간 각각 공개된 SNS 페이지마다 누적 조회수 6만여건 이상을 기록하고 세로라이브 공개 후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둘 다 노래 잘하고 음색, 가사도 미친 듯", "요즘 제일 좋아하는 박원에 산들 조합이라니 완벽하다", "비주얼마저도 넘사벽"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원은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꼽아준 산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음악적 교류를 이어나가며 그 인연으로 이렇게 함께 멋진 영상을 찍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좋은 음악들로 찾아뵙겠다.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박원은 지난 2008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음악에 입문했다. 이후 2010년 그룹 원모어찬스 디지털 싱글 'One more Chance'로 가요계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었고 다양한 공연, OST 참여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해왔다. 지난 해 11월에는 첫 솔로 정규 1집 앨범 'Like A Wonder'를 발매하며 그만2016.10.18 09:21
신흥대세 걸그룹 라붐 솔빈이 출연한 빅브레인의 ‘아파’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라붐의 솔빈이 출연한 보컬그룹 빅브레인의 네 번째 싱글 ‘아파’의 뮤직비디오가 17일 밤 12시 공식 유투브 채널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속에는 라붐의 솔빈이 배우 송원근과 등장해 헤어진 후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된 남녀를 표현했다. 솔빈과 송원근은 연인의 행복한 일상이 담긴 사랑스러운 모습과 이별한 아픔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대조적으로 그려내 감성을 더했다. 솔빈은 이전에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뮤직비디오 속에서는 연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이 담긴 사랑스러운 모습과 이별을 겪고 아파하는 여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빅브레인의 '아파'는 이별을 겪은 두 남녀의 우연한 만남이 담긴 곡이다. 이별을 겪은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은 누군가에게는 간신히 치유되고 있는 아픔을 다시 느끼게 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억의 한편에 남아 반가움을 느끼게 한다. 빅브레인의 신보 '아파'에는 이런 이야기들이 간결하게 담겨 있다. 한편, 솔빈이 속한 라붐은 첫 번째 미니앨범 ‘LOVE SIGN’의 타이틀곡 ‘푱푱’으로 상큼 발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16.10.18 09:19
오는 11월 가요계 출격을 앞두고 있는 평균 연령 15세의 실력파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가 지난 주말 공식 SNS를 통해 ‘나는 나(I am what I am)’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스틸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크에 비니를 쓴 가발을 씌워 마치 멤버들의 비쥬얼의 미니어쳐를 보는 듯한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한 뮤직 비디오 촬영장을 슬로우컷으로 촬영한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현장의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번 신곡과 함께 담아내 짧은 미리듣기를 선사하며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은 결코 어리지 않은 더 이스트라이트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실제 공연하는 듯한 모습을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신곡 ‘나는 나(I am what I am)’는 지난 10월 9일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에서 3만 8000명의 관객들 앞에서 데뷔에 앞서 먼저 선보였던 곡으로 당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앨범 재킷 표지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홀라(Holla)’를 암시했던 더 이스트라이트는 이번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통해 갓 데뷔하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시작하는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평균연령 15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주실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는 11월 3일 쇼케이스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2016.10.18 09:16
씨스타 효린이 참여한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엄브렐라(umbrella)’ 프리퀄 영상이 화제다. 국내외 특급 아티스트의 참여를 알리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미국 3인조 일렉트로닉 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정규 앨범 첫 번째 프리퀄 영상 ‘엄브렐라(umbrella)’가 18일 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엄브렐라(umbrella)’ 프리퀄 영상에는 ‘롱보드 여신’으로 유명한 고효주가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사뿐사뿐 춤추듯 보드를 타고 LA시내의 밤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1분 45초 동안 흘러나오는 효린의 ‘엄브렐라(umbrella)’는 파 이스트 무브먼트만의 세련된 EDM 사운드와 효린 특유의 음색이 조화를 이뤄 완곡에 가까운 미리 듣기로 음악 팬들의 귓가를 설레게 한다. 특히 파 이스트 무브먼트 정규 앨범에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가창에 참여한 효린은 한글 가창곡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효린은 솔로앨범 발매를 앞두고 3년 이라는 준비 기간, 3개의 특별한 컨셉 그리고 3편의 뮤직비디오 라는 '3 3 3' 컴백을 통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이달 26일 도끼, 내달 1일 박재범과 함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8일 새 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2016.10.18 09:14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이영애 아역을 맡은 박혜수가 이영애의 빛나는 톱스타 면모를 공개했다. 박혜수는 최근 앳스타일(@star1) 2016년 10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대선배들과 함께한 소감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박혜수는 “선배님들과 촬영 신이 겹치진 않았지만 늘 인사를 드리러 가곤 했다”며 “갈 때마다 이영애 선배님께서 ‘혜수야 이리 와봐~’하고 챙겨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매번 선물을 한아름씩 주셨는데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받았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첫 사극 도전인데 힘든 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드라마가 사전제작이라 연기 자체가 처음이었다”며 “1년 전 촬영한 내 모습을 보면 너무 아기 같더라”고 웃었다. 덧붙여 “연기가 어렵고 미숙했다. 당시 자신감 없이 고민하는 눈빛도 너무 안쓰럽더라”고 솔직하게 스스로를 평가했다. 그리고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청춘시대’에 대해 인터뷰하던 중 “신현수는 본인의 이상형에 가깝냐”는 장난스런 질문에 박혜수는 “극 중에 나온 남자들 중에서는 가장 부합하는 캐릭터”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신)현수 오빠랑은 호흡도 잘 맞고 현장에서 피드백을 많이 주고받아서 실제로도 정말 재미있었다”고 답했다.2016.10.18 09:12
스누퍼가 일본에서 新 한류로 거듭나고 있다.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18일 “오는 20일 스누퍼가 10월 일본 앨범 ‘YOU=HEAVEN (JPN ver.)’의 발매를 앞두고 오사카에서 쇼케이스와 팬 미팅을 진행하기 위해 출국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첫 번째 도쿄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진행된 것에 이어 이번 오사카 쇼케이스도 2000석 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팬미팅 또한 2000석 매진으로 추가 오픈 중이다”고 덧붙였다. 스누퍼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 전인 지난 4월 K-CON 무대부터 일본 내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지난 9월 한 달 간 사전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서면서 일본 활동의 신호탄을 울렸다. 특히 스누퍼는 지난 9월 도쿄에서 처음 열린 쇼 케이스에서도 2000여 명의 팬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1차 티켓이 매진되는 등 현지 팬들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스누퍼는 오는 20일 김포공항을 통해서 출국한다.2016.10.18 09:12
‘컨셉 끝판왕’ 빅스가 새 앨범 ‘크라토스(Kratos)’의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빅스는 18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연간 3부작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마지막 작품이자 세 번째 미니 앨범인 ‘크라토스’의 컴백 포토를 멤버별로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컴백 포토에서 빅스 멤버들은 블랙 레이스로 제작된 안대를 착용한 채 눈을 감고 있어 시선을 끌어당긴다. 빅스는 ‘콘셉돌’ 대표 주자답게 레이스 안대라는 독특한 소품 활용으로 은밀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한층 짙어진 섹시미로 깜짝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개별 컴백 포토에서는 이마와 눈을 가렸음에도 멤버별로 세련된 매력이 제각각 강조돼 여러 가지 분위기를 주고 있다. 다채로우면서도 강렬한 색감의 조명 사용으로 절제된 듯 화려한 분위기를 덧입혀 시선을 고정시킨다. 빅스의 이번 컴백 포토는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유명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변(David Byun)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활동한 빅스의 유닛 그룹 빅스LR의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 작업 이후 다시 데이비드와 협업하며 멤버들의 개성에 독특한 소품과 강렬한 색감을 얹어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 독특한 소품과 차별화 된 콘셉트로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빅스는 오는 31일 발매하는 새 앨범 ‘크라토스’를 통해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힘과 권력의 신을 모티브로 한 이번 앨범에서 빅스는 전작보다 더욱 화려해진 섹시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컴백 포토를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킨 빅스는 오는 31일 ‘빅스 2016 컨셉션’의 대미를 장식할 세 번째 미니 앨범 ‘크라토스’를 발매한다.2016.10.18 09:08
'가려진 시간' 신은수의 생애 첫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신비로운 매력의 프로필 이미지'라는 글과 함께 신은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턱을 괸 채 그윽하게 카메라를 응시한 사진 속 신은수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업스타일 헤어와 살짝 지어보인 미소로 15살 나이에 딱 맞는 상큼함을 담아냈다. 이처럼 신은수는 표정과 각도,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며 끝을 알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배우로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정식 데뷔한다. 첫 작품부터 강동원과 호흡을 맞춰 벌써부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서는 강동원과 엄태화 감독 모두 신은수에 대한 아낌 없는 칭찬의 말을 전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실어줬다. 이러한 기대에 부흥하듯 신은수는 오는 11월 16일 방송을 시작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캐스팅돼 안방극장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인어가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사건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다. 전지현, 이민호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신은수는 인어 역을 맡은 전지현의 청소년기를 연기한다.2016.10.18 09:05
배우 한채영이 국내 스크린 작품으로의 복귀를 본격적으로 알린다. 소속사 한양 E&M 측은 18일 “한채영이 영화 ‘이웃집 스타’에 출연을 확정지었다”라며 “오랜만에 작품으로 국내 복귀하는 만큼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채영이 작품 속에서 맡은 역할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 배우 혜미 역을 맡았다. 한채영은 아파트 문하나 사이를 두고 살고 있는 중학생 테니스 선수 소은(진지희)과 에피소드를 만들어간다. 한채영은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모습과 또 다른 코믹한 ‘반전매력’을 작품을 통해 보여줄 예정. 한채영의 국내 스크린 복귀는 지난 2009 개봉한 영화 ‘걸프렌즈’ 이후 7년만이다. 그동안 중화권 활동에 집중했으며, 드라마 ‘젊은부부’, 영화 ‘빅딜’, 영화 ‘불속지객’, 웹드라마 ‘중생지명류스타’ 등 굵직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동영역을 넓히며 ‘대륙여신’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에 공식 웨이보는 지난해 500만을 돌파하는가 하면, 2016 한국관광의 해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등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한채영은 패션엔의 뷰티배틀 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 시즌2’에서 MC를 맡으며 여성들의 워너비 ‘뷰티아이콘’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제주도에서 진행될 영화 ‘이웃집 스타’ 첫 촬영에 임하며 촬영에 매진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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