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11:11
무주YG재단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공동기획 한 엔터테인먼트 인재 양성 프로젝트 YG 디렉터 프로젝트(YG Director Project) 2기가 본격 활동에 나선다. 지난 15일 진행된 발대식에는 무주YG재단,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관계자와 강사, 대학생 멘토, 학부모 그리고 선발된 청소년이 함께했다. YG 디렉터 프로젝트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직업군 중 아트디렉터, 작사가, 작곡가 분야에 재능과 열정은 있으나 교육 기회가 없었던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전문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무료로 지원하는 진로직업 프로젝트. 최고 2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청소년 26명(작사 6명, 작곡 6명, 아트디렉팅 14명)은 앞으로 6개월 동안 현장 전문가와 팀 별 전문교육과 실습을 통해 내년 2월, 작품 발표를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팀 별 전문교육은 TADA STUDIO 김대홍 아트디렉터, 작곡가 일러시브, 김민지 작사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팀 별 기초교육은 물론 협업으로 1개 앨범을 제작할 수 있도록 실제 앨범제작 과정에서 파트 별 역할 설명과 피드백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이 특강 강사로 나서며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실제적 이해와 진로관련 문화공연 관람 등 생동감 있는 현장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YG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꿈과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16.10.18 11:10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유연석-서현진이 실시간 온라인 방송에서 훈훈한 낭만 케미로 활약했다. 한석규-유연석-서현진은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각각 천재 괴짜 의사 김사부 역,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 열혈 여의사 윤서정 역을 맡았다. 세 배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지난 17일 경기도 일산 세트장에서 ‘낭만닥터 김사부’를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네이버 V 라이브를 진행,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 무엇보다 한석규는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사상 최초로 실시간 소통 방송에 나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석규가 V 라이브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해 디테일하게 설명하면서도, 정성스러운 답변을 내놓았던 것. 한석규는 “스승과 제자. 제 배역인 김사부에서는 그런 게 상징적인 의미다”라며 “과연 스승과 제자의 관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어른이라는, 선배라는 의미가 무엇인가? 등을 이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해보고 싶다”라고 ‘낭만닥터 김사부’로 안방극장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건넸다. 뿐만 아니라 한석규는 의학 드라마의 어려움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아무래도 의학용어는 보고 외우면 되는데, 수술 장면에서 ‘최고의 현란한 솜씨를 보인다’ 이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라고 국내 유일한 ‘트리플 보드 외과 의사’ 김사부를 연기하는 데 있어 남모르는 애로사항을 호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욱이 이날 방송에서는 유연석과 서현진의 활약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연석과 서현진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직접 카메라를 들고, 유쾌함 가득한 진행 솜씨로 방송을 이끌었던 것. 또한 유연석은 “제가 맡은 동주는 성공에 집착하는 의사”라며 “동주가 사부님과 서정이를 만나서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앞으로 선보일 강동주 캐릭터를 설명, 극에 대한2016.10.18 11:03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괴물이 되어가는 전혜빈과 마주한다.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아슬아슬한 사각로맨스를 시작했다. 차금주(최지우 분)를 사이에 둔 함복거(주진모 분), 마석우(이준 분)의 질투 섞인 러브라인에 이어, 함복거를 향한 박혜주(전혜빈 분)의 적극적인 고백이 펼쳐진 것이다. 이에 차금주, 박혜주 두 의붓자매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박혜주는 능력 있는 언니의 그늘에 가려 늘 주눅든 채 살아 온 인물. 끝내 열등감을 폭발시키며 언니를 배신, 현재 차금주와 대립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함복거로 인해, 언니를 이기고 싶은 박혜주의 욕망은 일 뿐만 아니라 사랑까지 이어질 예정. 이런 가운데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18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차금주와 박혜주가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는 장면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차금주와 박혜주는 굳어 있는 얼굴로 서로를 마주하고 있다. 먼저, 언니 차금주를 대하는 박혜주의 태도는 냉소적이다. 삐딱한 얼굴, 독기 어린 눈빛은 차금주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꼬투리를 잡으려는 듯 보이며, 팽팽한 대화가 이어질 것임을 짐작하게 한다. 점점 괴물이 되어가는 박혜주. 그런 동생을 지켜보는 차금주의 얼굴엔 답답함이 가득한 모습으로, 화를 꾹 참아내는 듯 입술을 굳게 다물고 있다. 그 동안 차금주는 자신의 자존심을 짓밟는 박혜주의 말에도 묵묵히 침묵을 지켜왔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전과는 달리, 감정을 표출해내는 모습을 보여줄 전망. 과연 차금주를 이토록 열 받게 한 박혜주의 말은 무엇일까.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차금주와 박혜주의 과거 모습은 현재와 대비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경찰서에 있는 박혜주를 꼭 끌어 안아주는 차금주의 모습, 울먹거리는 박혜주의 모습은 친밀했던 자매의 과거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돌이킬 수 없이 멀어진 두 자매의 관계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더욱 팽팽해질 전망. “오성무죄 타성유죄”를 외치는 오성로펌 이동수(장현성 분)의 실체를2016.10.18 10:33
서강대학교는 이 대학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가 이끄는 공동연구팀이 국제로봇대회 ‘사이배슬론(CYBATHLON)’에서 동메달을 땄다고18일 밝혔다. 서강대팀은 ‘입는 로봇(Powered Exoskeleton Race, 엑소레이스)’ 종목에 유일한 한국팀으로 출전, 독일과 미국에 이어 3위로 입상하며 전세계에 우수한 한국 기술력을 증명했다. 사이배슬론은 장애인 보조로봇 기술 등 의·공학 분야의 최고 기술이 모여 겨루는 국제대회로 ‘아이언맨 올림픽’으로 불린다. 지난 8일 스위스에서 개막, 대회 현황이 생중계로 전세계에 생생하게 전달될 만큼 많은 관심을 모았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엑소레이스, 로봇의수, 로봇의족, 기능성 휠체어, 전기자극 자전거 등 6개의 종목 가운데, 서강대 공동연구팀은 가장 주목받는 ‘입는 로봇’ 종목에 출전해 입상했다. 선수로 출전한 김병욱(42) 씨는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장애인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20년 만에 두발로 걷게 되었다. 그는 서강대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 ‘워크온(Walk-on)’을 착용하고, 앉기와 서기, 장애물 통과, 앞경사로 통과, 징검다리 건너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5개 미션에 도전하여 모두 성공했다. 공 교수는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일어서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0.18 10:25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2집 '윙스(WINGS)'로 빌보드 200 차트에 26위로 진입하며 한국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7일(현지 시각)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윙스'가 한국 앨범 최고 판매량과 차트 최고 성적으로 미국의 새로운 기록을 세우다(BTS' 'Wings' Sets New U.S. Record for Highest-Charting, Best-Selling K-Pop Album)”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고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는 빌보드 200 차트 역사상 한국 최고 기록에 해당하며 역대 아시아 가수 기록 중에서도 두 번째에 해당한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 차트에 3 앨범 연속 진입을 성공해 또 다른 한국 최초 기록을 만들어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해 11월 발표한 '화양연화 pt.2'로 171위, 지난 5월 발표한 '화양연화 Young Forever'로 107위 등의 기록을 내며 빌보드 200 차트에 2앨범 연속 진입한 바 있어 이번 '윙스(WINGS)'의 성적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빌보드 200 차트는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로, 방탄소년단의 성적이 반영된 최신 차트는 차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2016.10.18 10:17
뮤지컬배우 김소향이 지난 10월 12~1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K-뮤지컬로드쇼’에 ‘마타하리’로 무대에 올라 큰 환대를 받았다. 올해 세계 초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대작 ‘마타하리’의 주역 김소향, 안중근의 일대기를 그린 ‘영웅’의 양준모, 조정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아리랑’의 서범석 등이 K뮤지컬의 중국 진출을 향한 첫 발걸음을 같이 했다. 첫 날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한 김소향은 ‘마타하리’ 중 ‘마지막 순간’을 열창하여 중국 관객들의 환호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에서 가장 큰 규모의 극장을 소유한 ‘상하이 컬쳐 스퀘어’ 관계자와 현재 중국 공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MG’와 같은 대형 기획사로부터 공동 프로덕션의 가능성을 문의 받는 등 행사 직후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는 후문. ‘마타하리’로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김소향은 "창작뮤지컬 ‘마타하리’를 중국에 알리는 자리에 한국 대표로 서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었고, 한국 뮤지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 설레고 기뻤다”며 소감을 밝혔다. 올 한해 치명적이지만 사랑스러운 ‘마타하리’ 역으로 큰사랑을 받았던 김소향은 ‘모차르트!’, ‘아이다’, ‘맘마미아’, ‘드림걸즈’, ‘보이첵’ 등 다양한 작품에서 굵직한 역할을 맡아온 15년차 뮤지컬 배우로 국내뿐만 미국 시카고와 뉴욕에서 꾸준히 오디션을 통해 배역을 맡아 해외활동을 이어가는 등 국내외 작품을 오가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펼치고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최한 ‘K-뮤지컬로드쇼’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해외 진출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상하이국제예술제’ 공연예술 페어 기간에 맞춰 개최됐다.2016.10.18 10:16
201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뮤지컬 ‘아이다’가 지난 17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쇼케이스를 개최, 객석을 가득 채운 700여 명의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뮤지컬 ‘아이다’ 공연 팀은 관객들과의 첫 만남인 만큼 특별한 쇼케이스 무대를 준비했다. 이 작품의 정체성을 보여주되 쇼케이스만의 특색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무대, 조명, 영상 디자이너를 섭외, 또 하나의 완벽한 공연으로 손색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본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아이다’ 12인조 오케스트라를 초청, 수준 높은 라이브 음악을 준비했다. 여기에 윤공주, 장은아, 아이비, 이정화, 김우형, 민우혁 외 ‘갓상블’이라 불리는 20명의 배우들이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뮤지컬 ‘아이다’ 쇼케이스 무대를 완성시켰다. 쇼케이스의 첫 무대는 암네리스 역, 이정화의 'Every Story is A Love Story'와 라다메스 역, 민우혁의 'Fortune Favors The Brave'로 시작됐다. 이집트의 여왕과 장군이 선보이는 강렬한 카리스마는 관객들로 하여금 공연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어 "완벽한 암네리스!"라는 국내외 연출진의 극찬을 받은 아이비가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이는 암네리스 대표 넘버 'My Strongest Suit'를 선사했다. '암네리스'라는 딱 맞는 옷을 입은 아이비는 객석을 한층 더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다음은 아이다 역의 윤공주와 라다메스 역의 김우형이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Elaborate lives’를 환상의 호흡으로 선보이며 객석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작품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Dance Of The Robe'로 대미를 장식했다. 아이다 역을 맡은 장은아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노예로 끌려온 누비아인들의 한이 서린 처절한 춤사위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더불어 주연 배우들은 자신만의 의미 있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그들의 진솔한2016.10.18 10:09
배우 이희진이 프로야구 LG트윈스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지난 18일 이희진이 SNS를 통해서 야구장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희진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야구장을 배경으로 LG트윈스 모자와 유니폼까지 착용하고 LG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 가는 등 열혈 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희진은 오래전부터 경기장을 찾아가 LG를 응원해 오는 등 야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희진은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2016.10.18 10:07
가수 백지영이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에 참여했다. 백지영은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에서 보컬로 활동 중인 이아름의 지목을 받아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따뜻한 생명의 숨을 불어넣는다’는 의미의 에어키스를 통해 주변인에게 대한 관심과 표현이 곧 자살예방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발적 이슈 파이팅 캠페인이다. 백지영과 이아름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인연을 맺었었고 지목을 해준 이아름에게 “아름이가 대단한 절대음감의 소유자 였던 게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언니 안부 궁금해 해줘서 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고맙다”고 전하며 의리 있게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백지영은 프로그램 촬영을 하면서 만나게 된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에게 “꼭 다시 만나자고 약속 했었는데 에어키스 캠페인을 통해서 용재 오닐의 안부를 너무 묻고 싶다”고 전했고 골프선수 박성현 선수에게도 “응원하는 팬의 한 사람으로서 박성현 선수의 건강을 염려하는 언니로서 캠페인을 통해서 안부를 전한다”고 에어키스를 전달했다. 한편,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은 백지영을 비롯해 블락비 지코, 남주혁, 강남, 윤도현 등이 참여했으며 에어키스 영상은 괜찮니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2016.10.18 10:05
레전드 한류 스타 강타가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단독 콘서트 개최한다. 강타는 오는 12월 10~11일 2일간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 – 강타 in 부산’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강타의 화려한 귀환을 기다렸던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강타는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오는 11월 4~6일 총 3일 동안 개최되는 서울 콘서트 예매를 진행, 약 8년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 또한 이번 부산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 공연에 이어 치열한 예매 경쟁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강타의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 – 강타 in 부산’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아티스트들만의 아지트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의미를 가진 SM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의 일환으로 진행된다.2016.10.18 09:53
마틸다가 19일 새 디지털싱글을 발표하고 컴백하는 가운데 이날 개최하는 쇼케이스가 생중계된다. 마틸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신곡 ‘넌 Bad 날 울리지마’의 공개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연다. god 멤버 데니안의 진행과 함께 열리는 이번 쇼케이스는 박스미디어의 V앱과 마틸다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 등 SNS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마틸다가 쇼케이스를 갖는 것은 지난 3월 데뷔 후 처음이다. 쇼케이스에 앞서 마틸다는 19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에 신곡 ‘넌 Bad 날 울리지마’를 발표하고 팬들과 만난다. '넌 Bad 날 울리지마'는 레게풍의 리듬과 파워풀한 EDM 사운드,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이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곡으로 멤버 각각의 매력과 마틸다만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노래라는 평이다. 이번 노래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지난 7월 여름 시즌을 겨냥해 마틸다가 발랄, 경쾌한 이미지로 어필한 곡 ‘서머 어게인’을 만든 슈퍼창따이가 다시 맡았다. 슈퍼창따이는 그동안 2PM의 ‘니가 밉다’와 ’기다리다 지친다‘, 틴탑 ‘박수’, 허각 ‘아프다’, 백아연 ‘느린 노래’, 레이디스코드 ‘예뻐 예뻐’ 등을 작사, 작곡하며 인기 프로듀서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해왔다. 슈퍼창따이는 ‘서머 어게인’을 작업한 후 향후 마틸다가 선보일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갖고 신곡 작업도 도맡았다. 음원과 함께 19일 정오 동시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마틸다 멤버 해나, 단아, 세미, 새별이 걸크러쉬 매력을 폭발시키는 와일드하면서 개성넘치는 모습을 담아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이유와 하이포의 ‘봄 사랑 벚꽃 말고’를 비롯해 오렌지캬라멜, 양동근, 걸스데이 등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황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틸다는 지난 3월 레트로한 느낌의 기타라인, 카니발 축제를 연상케하는 브라스 사운드 등이 매력인 '마카레나‘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7월에는 여름 시즌송 ’서머 어게인‘을 발표, 색다른 매력의 걸그룹 탄생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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