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9 08:12
지율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는 前달샤벳 멤버 지율과 배우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젤리피쉬는 "지율이 젤리피쉬와 한 식구가 됐다. 배우로서 새롭게 활동하는 출발점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배우 지율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지율은 청초하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로 그룹 활동 당시부터 비주얼 담당으로 손 꼽히던 멤버였다. 지율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함께 활동해 온 멤버들의 응원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전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지율은 데뷔 초기부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엿보였다. 그룹 포맨 신용재와 여성보컬 미(美)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2011)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애절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달샤벳의 ‘히트 유(HIT U)’(2012) 뮤직비디오에서는 연인 사이 애틋한 감정부터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응징하는 강렬한 연기까지 선보이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지율은 윤태식 감독의 단편영화 ‘그녀의 이야기’(2012), tvN판디컬 드라마 ‘환상거탑-컴퓨터 헤드(2013)’의 여주인공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데 이어 2014년에는 상업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에 출연해 배우 임원희의 상대역으로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가수 활동 중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져온 만큼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박정아, 박예진, 서인국 등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다수 소속된 젤리피쉬에서의 새 출발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지율을 새 식구로 맞이한 젤리피쉬는 중견 배우 박정수부터 주목받는 신예 백서이까지 내실 있는 배우들은 물론 성시경,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실력파 가수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타 전동석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016.10.19 08:11
트와이스가 사랑에 빠진 수줍은 소녀로 변신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19일 0시 네이버 V와 TV캐스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의 타이틀곡 'TT'의 분위기를 엿보게 하는 'TT필름'의 다현 채영 쯔위 편을 오픈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다현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채영은 좋아하는 남자를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는 깜찍함을 발산했으며, 쯔위는 상대의 SNS를 하염없이 찾아보는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각 멤버 별 영상에는 '도시락 선물 실패 이런 내 맘 모르고 너무해 너무해'(다현 편), '에~취 아무 죄도 없는 인형만 때 찌'(채영 편), '그만 볼래 SNS 다짐뿐인 걸 매번 다짐뿐인 걸'(쯔위 편) 등의 문구가 게재돼 타이틀곡 'TT'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지막 장면에선 세 멤버 모두 눈물 짓는 듯한 모습의 'TT' 포즈를 취하며 트와이스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깜찍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트와이스의 새 타이틀 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아이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오늘로써 아홉 멤버의 'TT필름'이 모두 공개됐으며, 내일부터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TT PIX, 앨범 하이라이트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은 트와이스와 함께 놀이공원 내 롤러코스터를 타듯 즐겁고 짜릿한 시간을 보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올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와 타이틀 곡 'CHEER UP'으로 올해 걸그룹 최다 앨범 판매량인 16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 국내 음원사이트 2016년 최장 일간-실시간 1위, 6개월도 되지 않아 8900만뷰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등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간을 보낸 트와이스가 데뷔 1년을 맞아 선보이는 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2016.10.19 08:10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권유리의 공감을 자아내는 야근모드가 포착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2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19일 야근모드에 돌입한 권유리(고호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권유리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만땅인 열혈 29살 광고쟁이 고호 역을 맡았다. 고호는 상사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해내지만 그만큼 상사의 뒷담화도 잘하는(?) 현실감 100%의 직장인으로, 20-30대 여성들의 자화상이 될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야근모드에 들어간 권유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영혼이 가출이라도 한 듯 퀭한 눈빛을 띄고 있는 그의 표정이 포착된 것. 특히 핀까지 야무지게 찔러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어깨에 걸쳐진 수건이 그의 준비성을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책과 두루마리 화장지를 베개로 삼아 쪽잠을 청하고 있는 권유리의 자태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권유리의 의상과는 어울리지 않는 체크무늬 수면바지가 포착돼, 야근을 위한 소품을 늘 소지하고 있는 광고쟁이의 현실을 느끼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권유리는 밤샘 야근이 일상인 광고쟁이 고호로 변신해 직업적 특수성을 보여주는 한편, 현실감이 돋보이는 모습들로 폭풍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에 그가 또 어떤 모습들로 시청자들의 공감지수를 상승시킬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히트 메이커’ 조수원 감독의 연출한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로, 오는 22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2016.10.19 08:09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수지가 연인 김국진과의 러브스토리를 대 방출한다. 그는 부끄러움에 편집을 요청하는 김국진을 대신해 그가 했던 남사스러운 애정 멘트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불타는 라스’ 특집으로 강수지-김완선-박수홍-김수용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수지는 “김국진 씨는 죽어도 얘기 안 할 사람이라 제가 몇 가지는 얘기해야, 여기 나온 이유가 있다”며 김국진을 대신해 연애담을 모두 공개했다. 특히 강수지는 김국진이 자신에게 애정을 담은 남사스러운(?) 얘기도 했다며 스스로 에피소드를 술술 털어놨다. 강수지는 가장 약한 애정 멘트의 일례로 “김국진이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라고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과 게스트들은 핑크빛 함성을 질렀고, 김국진은 스튜디오를 돌며 연신 편집을 요청했다고 전해져 이후 어떤 얘기들이 오갔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강수지는 토크 중간중간 김국진과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거나 은근한 스킨십을 보이는 등 김국진과의 풋풋한 중년 로맨스로 보여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꿈틀거리게 할 예정이다. 강수지-김국진 커플의 모습을 지켜보던 규현은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연신 물개박수와 설렘을 가득 담은 미소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최고치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까지 두근거리게 할 강수지와 김국진의 러브스토리는 19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불타는 라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10.19 08:09
솔로 컴백을 앞둔 씨스타 효린이 첫 번째 컨셉 포토를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공식 SNS에 "HYOLYN CONCEPT PHOTO Part.1 LOVE_LIKE_THIS 161026 효린 HYOLYN COMEBACK"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도발적인 시선과 과감한 포즈, 펑키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껏 물오른 미모와 농염한 눈빛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효린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걸크 매력 넘쳐", "시크한 모습도 좋다~!", "효린 솔로 앨범 너무 기대 된다!", "눈빛 부터 남다르네","빨리 새 앨범 듣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도 주목받는 디바로 성장한 가수다.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새 음반에 가창자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와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재도 많은 해외 뮤지션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한편 효린은 오는 26일 도끼, 오는 11월 1일 박재범과 함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8일 새 앨범을 공개한다.2016.10.19 07:59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양머리 춘리로 변신해 화제다. 오는 24일 첫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측은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하는 수애의 2색 스틸을 공개했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강탈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은 홍나리의 극과 극 캐릭터를 드러내는 것으로, ‘감정나리’와 ‘이성나리’의 격돌이 예고된다. 특히 ‘취수애’, ‘승무원수애’, ‘후드수애’, ‘산발수애’에 이어 ‘춘리수애’로 변신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수애는 강렬한 빨강 트레이닝복과 귀엽고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핵귀요미’ 매력을 뿜어낸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양갈래 만두머리를 완벽히 소화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불량 수애’로 변신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사감선생님처럼 변신한 수애의 모습 역시 색다르다. 그는 빈틈없는 정장차림과 안경을 착용해 온몸에서 깐깐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어떤 스타일링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수애의 미모에 절로 감탄을 터트리게 된다. 지난 16일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수애는 극과 극 매력으로 현장을 뒤집어 놨다. 양갈래 만두머리를 하고 수줍게 등장한 수애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뭘 해도 어울린다”며 수애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수애는 수줍어하면서도 소품으로 준비된 껌을 씹으며 ‘불량 모드’ 스위치를 켤 준비를 해 스태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성나리’로 변신해 매서운 눈빛을 뿜어낸 수애. ‘감정나리’와는 180도 다른 수애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천상 배우’라며 엄지를 추켜세웠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은 “’우사남’ 수애 이렇게 자꾸 귀여우면 어쩌자는 거지.. 사랑에 빠짐”, “수애한테 이런 모습도 있다니! 스틸보고 급 기대”, “일란성 쌍둥이 같은 미친 연기력!2016.10.19 07:58
KBS 예능국 최초의 웹 드라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음의 소리’ 이광수와 실제 웹툰작가 조석과의 불편한 만남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 가을 극강의 웃음을 선사할 KBS2 ‘마음의 소리’ 측은 19일 이광수(조석 역)와 웹툰작가 조석의 스틸을 공개했다. '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무려 10년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 포털 사이트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주)가 의기투합해서 만드는 작품. 이광수는 극중 단순즉흥이 생활인 찌질한 만화가 지망생 ‘조석’ 역을 맡았다. 이에 이광수가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전무후무한 캐릭터인 조석으로 완벽히 빙의해, 망가짐을 불사한 코믹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배꼽을 강탈할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극 중 조석 역을 맡은 이광수와 실제 웹툰작가 조석의 만남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나란히 서서 앞 만 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묘한 긴장감이 흘러나와 숨을 멈추게 만드는 한편, 은근한 눈치를 보는 듯한 이광수의 표정이 다음 상황을 궁금케 한다. 특히 어쩔 수 없는 키 차이는 조석 작가의 로망을 드라마로 실현시킨 듯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본 장면은 극중 이광수 역의 조석과 잘나가는 웹툰작가의 만남으로, 조석은 이미 성공한 웹툰작가로 특별 출연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 이광수와 조석은 긴장감이 감도는 사뭇 진지한 분위기 속에 생각지도 못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게슴츠레한 표정으로 웹툰을 그리고 있는 이광수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웹툰 속 조석 캐릭터의 표정과 이광수의 표정이 절정의 싱크로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배꼽을 쥐게 만든다. 이에 마치 웹툰 속으로 들어간 듯한 이광수의 ‘조석’ 연기에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마음의 소리’ 측은 “이광수2016.10.19 07:52
샤이니 완전체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전현무 저격수로 거듭났다. 최근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20일 방송은 ‘전박대첩 : 샤이니 대 써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9년차 베테랑 아이돌 샤이니(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와 개그우먼 듀오 김지민-이국주가 출연해 왁자지껄한 토크 배틀로 목요일 밤 안방극장의 웃음레벨을 수직 상승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샤이니는 자신들의 히트곡 ‘루시퍼’를 패러디 해 일약 예능 대세반열에 오른 ‘무시퍼’ 전현무를 향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호는 “전현무 형이 처음 루시퍼를 췄을 때는 정말 감동 받았었다. 그런데 뜨고 나서부터 동작도 다 까먹더니, 어디 가서 샤이니를 내가 키웠다고 이야기하고 다니더라. 초심을 잃었다”며 전현무의 만행에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전현무 형이 샤이니의 제 6의 멤버로 인정받았다고 하는데 저희는 인정한 적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종현은 전현무가 인기를 얻기 위해 샤이니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음을 주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바로 “전현무 형과 친분이 전혀 없던 시절에 SNS 다이렉트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저희랑 친해질 필요가 있었나 의심된다”고 털어놓은 것. 이 같은 샤이니의 연이은 팩트 공격에 전현무는 결국 “의도적으로 접근한 게 맞다”고 고백해 전 출연진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샤이니와 전현무는 ‘무시퍼’에 이은 새로운 콜라보 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샤이니가 전현무에게 신곡 ‘1 of 1’ 안무를 직접 사사한 것. 이 와중에도 샤이니는 “루시퍼 한 곡으로 너무 오래했다. 노력할 때가 됐다”며 채찍질을 잊지 않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국민 밉상’ 전현무도 쩔쩔매게 만드는 샤이니 완전체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2 ‘해피2016.10.19 07:51
‘옥중화’ 고수가 ‘보고+쓰고+읽고’ 쓰리고 암기법을 공개했다. 19일 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이 촬영장 한 켠에서 대본 암기에 여념이 없는 고수(윤태원 분)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특히 고수는 자신만의 독특한 암기법을 이용해 대본을 외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옥중화’ 45회에서는 태원이 언놈(박준목 분)의 송사를 맡아 ‘외지부’로 데뷔하는 장면이 쫄깃하게 그려졌다. 특히 태원은 언놈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증인을 섭외해 오는가 하면, 철저한 준비를 통해 막힘 없이 술술 변호를 해내는 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이 과정에서 고수는 긴 대사도 흐트러짐 하나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옥중화’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가운데 태원의 외지부 데뷔를 알렸던 송사 장면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은 ‘용인 대장금 파크’에서는 촬영된 것으로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고수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수는 평소보다 많은 대사량을 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암기법을 총동원했다. 고수는 대사를 외우기 위해 촬영장 한쪽에 자리를 잡고 백지에 대사를 적어가며 외우고 있는 것. 사극인 만큼 어렵고 긴 대사를 완벽히 외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연기 열정이 엄지를 치켜 올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고수는 한순간도 품에서 대본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대사를 되뇌고 있다. 단어 하나도 놓치지 않고 대본에 표현된 캐릭터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대본 분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이 고수는 쉬는 시간 틈틈이 동료 배우와 미리 동선을 체크해보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도 다음 장면을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쉴 틈 없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폭발시켜 현정에 있던 스태프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옥중화’ 제작진 측은 “고수는 외지부 첫 데뷔 장면인 만2016.10.19 07:44
‘불야성’이 첫 대본리딩부터 빈틈없는 완벽한 연기 시너지로 기대감을 높였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야성(가제)’이 19일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은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냉정과 열정의 화신이자 욕망의 결정체 서이경(이요원 분)과 그녀를 사랑한 박건우(진구 분), 흙수저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서이경이 되고픈 욕망덩어리 이세진(유이 분) 두 여자와 한 남자가 운명처럼 얽혀 드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 더 높은 자리, 더 강한 힘을 움켜쥐려는 욕망의 민낯을 고스란히 그려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달 27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불야성’ 첫 대본 리딩에는 이재동PD와 한지훈 작가를 비롯해 배우 이요원, 진구, 유이, 정해인, 전국환, 정한용, 이재용, 윤복인, 이호정 등 연기력과 개성까지 겸비한 쟁쟁한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연기 열전을 펼쳤다. 이날 배우들은 첫 대본 리딩임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캐릭터 분석과 놀라운 몰입도로 기대감을 높였다. 대본 속 차진 대사들이 오고가는 가운데 개성 뚜렷한 캐릭터가 시너지를 높이며 더할 나위 없는 명연기의 향연이 펼쳐진 것. 초반부터 긴장감 넘치는 쫄깃한 대사에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가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는 어느새 후끈 달아올랐다. 6개월 만에 하드캐리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요원은 완벽한 캐릭터 분석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위엄을 뽐내며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신의 왕국을 세우려는 거대한 야망을 품은 황금의 여왕이자, 탐욕은 죄가 없다고 믿는 냉정과 열정의 화신, 여리한 외모와는 달리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심장을 가진 얼음여왕 서이경 역할을 맡은 이요원은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강단 있는 어투와 절제된 카2016.10.19 07:43
'구르미 그린 달빛'이 종영되면서 채수빈의 또 다른 도전이 막을 내렸다. 채수빈은 공중파에 데뷔하자마자 각기 다른 유형의 캐릭터들을 소화해내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눈길을 모았었다. 심청이부터 북한 스파이, 취업준비생, 만년 전교 2등 캐릭터 등 성격과 장르가 다른 드라마들을 오가며 새로운 캐릭터를 두려워 않는 신인다운 도전 정신과 노력으로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18일 종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MBC 단막극 '원녀일기' 이후에 두 번째 사극에 도전하며 '원녀일기'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채수빈이 맡은 조하연은 짝사랑하는 이영(박보검 분)에게 항상 솔직하고 당당한 감정 표현으로 허당끼마저 사랑스러운 매력적인 인물. 그러나 극 후반부로 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냉대에 가슴 아프면서도 지고지순한 순정을 바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미 사랑이 시작된 이영과 홍라온(김유정 분)에게 몰입된 시청자들에게 달갑지 않은 시선을 받으며 채수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 5부부터 등장했다. 그러나 채수빈은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말투와 표정으로 사랑에 해맑게 직진하는 모습으로 조하연을 표현하면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인식시키기 시작했다. 이후 조하연은 이영에게 힘이 돼주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세자빈까지 되려 했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 외에는 항상 냉정한 이영에게 계속해서 상처받는 모습으로 그려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채수빈은 인생 처음 상처받고 아픔을 감추며 인내하는 조하연의 캐릭터를 떨리는 눈빛과 낮아진 목소리 등 극 초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설득력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아픈 손가락이 되어갔다. '구르미 그린 달빛' 18부에서는 생전 처음으로 갖고 싶었지만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직진도 해보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상대의 연인까지 이해하려 했지만 결국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물러나는 조하연을 채수빈은 선한 눈빛과 모든 걸 내려놓고 한 단계 성숙해진 미소로2016.10.19 07:42
신인배우 송원석이 다양한 광고 출연에 이어 카쉐어링 전문업체 쏘카의 광고모델까지 섭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원석은 바나나 액츄얼리2에서 선보였던 섹시원석의 모습을 또 한 번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코믹한 모습부터 섹시한 모습까지 다이내믹한 표정으로 열연, 현실 남사친과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 바나나 액츄얼리2에서 유머러스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가진 남자 원석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송원석은 바나나 액츄얼리 시즌2를 통해 연애를 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현실감 있는 연기로 풀어내 남성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며 공감을 이끌어낸바 있다. 특히, 누적 조회수 4400만에 이르는 등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최다 조회수를 경신한 72초TV의 콘텐츠로 등극하며 인기를 등에 업고 광고까지 꿰차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송원석은 큰 키와 신뢰감 있는 외모로 카드, 자동차 등 굵직굵직한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받았다. 스타 등용문이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로 많은 신인을 스타로 배출한 항공사 광고에 출연, 관계자들의 호감을 얻었다. 또 예능프로그램 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XTM ‘타임아웃’등에 출연하며 순수하고 해맑은 ‘예능원석’으로 활약했으며 tvN ‘SNL코리아7’에 출연, 특유의 무한긍정 에너지로 내재된 코믹본능을 제대로 발휘,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예능원석의 진가를 발휘했다.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4명으로 출범시킨 프로젝트 그룹 원오원의 멤버로 배우 곽시양, 권도균, 안효섭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송원석은 배우 활동을 기반으로 광고, 음원발매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3월 진행된 한국 팬미팅 이후 최근 일본에서도 팬미팅을 진행하며 한국은 물론 해외시장으로의 새로운 한 걸음을 견고히 했다. 광고, 예능,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자신만의 입지를 다지며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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