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08:29
배우 전소민의 섹시한 도발이 시작된다.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절로 광대승천 하게 만드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의 전소민(김다현 역)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드레스 자태로 반전 매력을 발산할 것을 예고했다. 이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5부의 한 장면으로 도발적인 그녀의 포즈와 화사한 미소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수수하고 단정한 옷차림만 보였던 그녀가 이처럼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 해당 장면은 전소민과 하석진(이재인 역)의 로맨스 전개에 큰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전소민을 향한 하석진의 솔직한 속내를 엿볼 수 있는 전환점이라고. 뿐만 아니라 불공정 계약 속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의 귀여운 면모까지 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 예정이다. 실제 촬영 당시 능청스럽게 연기를 펼치며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전소민 덕분에 현장 전체가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 드라마 ‘1%의 어떤 것’의 관계자는 “계약으로 묶여있는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사랑스럽게 그려질 예정이다. 연애 초기라면 누구나 겪는 설렘을 느끼실 수 있을 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전소민의 파격 변신, 그 이유를 확인할 수 있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 5회는 19일 밤 9시 드라마 전문 채널 드라맥스(Dramax)에서 방송된다.2016.10.18 08:28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일도, 연애도 순탄치 않은 공효진의 수난 퍼레이드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7회에서 표나리는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지만 계약직을 떼지 못한 탓에 뉴스데스크에 앉아서도 수모는 계속 된다. 그녀는 직장상사의 가시 돋친 말들과 군기 앞에서도 꿋꿋하게 굴지만 순간순간 튀어나오는 모나고 서운한 마음이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을 이끌어낸다고. 또한 표나리는 비워지면 바로 채워지는 상사의 술잔 폭탄에도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아나운서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 고달픈 사회생활의 한 단면까지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양다리 연애는 더욱 고난의 연속을 예고했다. 지난 방송 말미 표나리는 “셋이서 같이 살자”고 이화신, 고정원에게 제안했지만 완강한 거부에 그녀 역시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던 터. 그러나 구애는 계속하겠다며 포기 따위 모르는 두 남자의 매력발산은 표나리의 심장을 한 순간도 가만히 놔두질 않게 해 그녀를 끝없는 양다리의 늪에 빠뜨릴 예정이다. 이처럼 표나리의 마음은 갖은 사건들 속에서 편할 새 없이 요동치지만 일도, 사랑도 놓치지 않기 위한 그녀의 고군분투기는 오히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가 공효진(표나리 역)에게 양다리를 걸쳐달라며 애원하는 상식파괴 전개로 로맨틱 코미디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가운데 상반된 매력을 자랑하는 신나리(조정석+공효진), 정나리(고경표+공효진) 커플의 케미에 두 눈까지 호강하게 만들며 수목극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공효진의 수난시대가 펼쳐질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7회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10.18 08:27
배우 강신효가 ‘조선엽기연애사-엽기적인 그녀’(가제)에 출연한다. 강신효는 SBS 새 드라마 ‘조선엽기연애사-엽기적인 그녀’(이하 엽기적인 그녀)에서 뛰어난 검술 실력을 지닌 비밀병기 월명 역을 맡아 극에 긴장을 더할 예정이다. 강신효가 맡은 월명은 한번 보면 쉬이 잊히지 않는 살기를 지닌 인물이다. 조정 최고 실권자 이조판서 정기준의 숨겨진 비밀병기로 그가 시키는 궂은일을 모두 처리한다. 매사에 침착하고 이성적이며 오로지 무공을 연마하는 데 힘쓴다. 강신효는 개성 있는 마스크와 선 굵은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매 작품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다.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유아인이 맡은 이방원과 대립하는 이방간 역할로 열연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SBS ‘엽기적인 그녀’는 동명의 소설 및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 혜명 공주가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다. 100% 사전 제작 후 201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2016.10.18 08:20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의 형원, 민혁이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선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형원과 민혁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 뮌(MUNN)의 무대에 모델로 설 예정이다. 형원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서 런웨이에 서게 됐다. 색다른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울패션위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축제로 국대 대표 디자이너 41팀이 참가한다. 한편 몬스타엑스(셔누, 주헌,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아이엠)는 신곡 '파이터(FIGHTER)'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2016.10.18 08:19
정채연이 대박이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정채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너무너무 보고싶었던 대박이!!! 너무 귀여웡헿헿헿 뽑뽀 #대박이 #뽑뽀 #복받았닷"라는 글과 함께 대박이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이가 #푹빠져버린 예쁜 #채연누나 #예뻐요 #뽀뽀 #다음에또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대박이와 정채연의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대박이의 손을 다정하게 잡고 있는 것은 물론 대박이에게 토끼 그림을 그려주고 있는 다정한 누나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음료수를 먹여주는 사진과 뽀뽀를 받는 사진에서는 대박이를 바라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에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정채연은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로 본격적인 아이오아이(I.O.I) 활동에 돌입했다.2016.10.18 08:18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비주얼 3인방’ 김영광-이지훈-신재하의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눈호강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심쿵사를 유발하고 있다. 오는 22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18일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광-이지훈-신재하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김영광은 해맑은 미소로 뭇 여성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카메라를 들고 시원스레 웃고 있는 그의 자체발광 웃음 뒤에 슬며시 보이는 입동굴이 시선을 잡아 끌고 있는 것. 더불어 자연스레 풍겨 나오는 그의 부드러운 남성미가 여심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와 함께 이지훈이 댄디남의 정석 같은 매력을 내뿜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베이지색 톤의 의상을 입고 머리를 가지런히 정돈해 단정한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장난기 어린 미소까지 보여줘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린 채 멍뭉미를 폭발시키고 있는 신재하의 모습이 담겨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표정으로 툭 던지는 듯한 하트 제스처와 티없이 맑은 미소에서 풍겨 나오는 싱그러움이 누나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김영광(강태호 역), 이지훈(황지훈 역), 신재하(오정민 역)는 숱한 남친짤 생성을 예고하며,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히트 메이커’ 조수원 감독의 연출한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로 오는 22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2016.10.18 08:17
배우 김다현이 팬들과 특별한 가을소풍을 다녀왔다. 최근 김다현은 뮤지컬 데뷔 13주년을 맞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에서 팬미팅을 겸한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벤트는 뮤지컬 데뷔 1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김다현은 오랜 시간 자신과 함께해준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과 도시락 등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김다현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뛰어난 외모로 뮤지컬 계의 황태자로 불리며 뮤지컬 ‘라카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해를 품은 달’, ‘잭 더 리퍼’, ‘아가씨와 건달들’, ‘프리실라’, ‘헤드윅’, ‘보이첵’, ‘노트르담 드 파리’, ‘페스트’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날 드레스코드인 ‘복고’에 맞게 손수 완벽하게 스타일링한 김다현은 ‘소풍’이라는 컨셉에 맞게 ‘다현 가이드’를 자처해 미니깃발을 들고 팬들을 인도했다. 이어 도시락 콘테스트를 진행, 팬들이 싸온 도시락을 직접 먹어보고 1등팀을 선정해 자신이 싸온 도시락을 함께 나눠먹기도 했다. ‘다현 가이드’를 선두로 동물원에서 함께 동물을 관람하며 팬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진 김다현은 복불복 게임을 진행하며 모든 팬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챙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성황리에 팬소풍을 마무리했다. 데뷔 13주년을 기념하여 팬들과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시간을 가진 김다현은 “오늘 팬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 오늘은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 참석해주신 팬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다현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거리의 음유시인이자 작품을 이끌어가는 이야기 해설자 그랭구와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창원, 부산, 인천, 여수, 전주, 광주, 성남, 대전 등 전국투어 공연 중이다.2016.10.18 08:08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로맨스, 법정, 미스터리 등 탄탄하고 유기적으로 엮인 스토리라인을 펼쳐나가고 있다. 달달한 장면들이 로맨틱코미디의 즐거움을 형성하다가도, 매회 흥미진진한 사건을 풀어 쫄깃함을 안긴다. 또 ‘노숙소녀 사건’에 얽힌 미스터리가 화면에 등장할 때는 스릴러처럼 심장을 조여오는데, 이 설렘과 긴장감이 뒤섞인 조화가 드라마 보는 재미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캐리어를 끄는 여자’ 7회는 특히나 돋보였다. 차금주(최지우 분), 함복거(주진모 분), 마석우(이준 분)의 달달한 삼각로맨스와 함께, 복잡한 내막이 있는 살인사건을 펼쳐내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오성로펌의 대표 이동수(장현성 분)가 악랄한 얼굴을 드러내며 이 사건에 개입해, 쉽지 않은 싸움을 예감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복거와 마석우는 차금주에 대한 마음을 더욱 키워나갔다. 함복거는 차금주가 혹시라도 위험해질까 그녀를 직접 데려다 주기 위해 나섰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함께 길을 걸었고, 친밀해 보이는 두 사람 앞에 마석우가 나타나며 질투전이 시작됐다. 급기야 마석우는 함복거에게 차금주를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개인적인 만남을 갖지 말아달라 선전포고를 했다. 함복거와 마석우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함복거는 능청과 진지함을 넘나들며 차금주의 곁을 지켜나갔다. 마석우는 아기자기한 선물로 차금주와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남자의 질투와 함께 끊임없이 이어지는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마음은 어느새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그러는 사이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오성그룹의 딸 한은교가 내연남으로 보이는 한 남자를 실랑이 끝에 죽인 것. 이를 알게 된 오성로펌의 이동수는 사건을 조작해 남편인 김창희에게 덮어씌웠다. 이 사건은 단순 치정처럼 보이지만, 비밀이 있었다. 이동수는 이를 전략적으로 이용했고, 김창희는 살인 혐의를 순순히 인정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차금주는 김창희의 비밀을 알아내며 반전 전개를 이끌었다. 김창희는 성소수자로, 살2016.10.18 08:07
‘구르미 그린 달빛’ 중전 한수연의 악에 받친 감정 연기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에서 중전 한수연은 빼돌린 궁녀의 아이가 본인의 뜻대로 왕위 계승을 코앞에 두고 진영과 박보검에 의해 계획했던 모든 계락이 위기에 놓였고, 비밀리에 묻어두었던 기생 출신의 배경이 드러나며 드라마를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들게해 스토리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 중전 한수연은 폐위될 위기에 놓인 박보검을 대신해 동궁전의 새로운 주인을 준비하라는 아버지 김헌의 말에 흥분하지만 결국 궁녀의 아이를 빼돌린 사실을 알고 있는 진영과 궁으로 중전의 친자를 데려온 박보검, 아버지 김헌의 도발에 분한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표독스럽게 발악하는 중전의 심리 상태를 실감 나게 연기해내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드라마에 시청자들의 몰입을 유도해 내며 스토리의 주축으로 올라섰다. 이처럼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활약하고 있는 한수연은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더 킹’에서 정우성의 조력자로 조인성, 김아중과 함께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관객 수 700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던 김지운 감독과 송강호의 재회로 화제가 된 영화 ‘밀정’에도 출연했다. 또한, 한수연은 KBS 드라마 ‘일말의 순정’, tvN ‘일리있는 사랑’, OCN ‘실종느와르 M’ ‘뱀파이어 탐정’등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여 실력파 배우로 인정받은 바 있다.2016.10.18 08:06
배우 차승원이 올 가을도 디자이너 송지오 패션쇼 런웨이에 오른다. 매년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행보에 또 한 번 박수갈채가 쏟아질 전망이다.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가 오는 22일까지 6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차승원은 이 기간 중 19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송지오(SONGZIO) 콜렉션에 참여한다. 차승원과 송지오 디자이너의 의리는 22년째로 유명하다. 1988년 모델라인 18기로 데뷔한 차승원은 1997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후에도 송지오 쇼를 거르지 않았다. 인기와 부를 쫓기보다 사람을 중요시 하는 그의 인생철학을 엿볼 수 있다. 단순히 인간적 의리 때문 만은 아니다. 차승원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철저한 자기관리 덕 29년차 패션 모델로서 존재감을 빛낸다. 그의 기품 있는 워킹과 어떠한 패션 콘셉트라도 완벽히 소화해 내는 압도적인 아우라는 짧은 런웨이지만 긴 여운을 남긴다는 평가다. 이처럼 다방면에 훌륭한 덕목을 고루 갖춘 차승원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조사한 최근 3년간 소비자 선호 광고모델 순위 최상위권에 꼽혔다. 지난 9일 'tvN10 어워즈'에서 '예능 콘텐츠 대상'을 받은 '삼시세끼-어촌편' 등을 통해 대중에 친근한 이미지가 쌓인 것도 한몫했다.2016.10.18 08:05
트와이스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노래를 부른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18일 0시 네이버 V와 TV캐스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의 타이틀곡 'TT'의 콘셉트를 추측케 하는 'TT필름'의 사나 지효 미나 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사나는 시든 꽃을 보살피는 상냥함을, 지효는 좋아하는 사람을 향해 핑크빛 러브레터를 쓰는 사랑스러움을, 미나는 구멍난 옷을 수선하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또 각 버전 별 영상엔 '활짝 핀 내 마음 콧노래가 나오다가 나도 몰래'(사나 편), '나 혼자만 러브레터 이번엔 정말 꼭꼭 내가 먼저 TALK TALK'(지효 편), '구멍이 나버렸쪄 매일 상상만 해 이름과 함께 쏙 말을 놨네'(미나 편) 등의 문구가 게재돼 타이틀곡 'TT'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마지막 장면에선 세 멤버 모두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을 낳아온 'TT' 포즈를 취하며 트와이스 특유의 깜찍함을 더했다. 이번 타이틀 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아이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으로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트와이스 측은 어제 나연-정연-모모의 'TT필름' 공개를 시작으로 오늘 사나-지효-미나 버전을 추가로 공개한 것에 이어 19일 남은 멤버들의 영상을 오픈하며 컴백 프로모션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은 트와이스와 함께 놀이공원 내 롤러코스터를 타듯 즐겁고 짜릿한 시간을 보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올 4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와 타이틀 곡 'CHEER UP'으로 올해 걸그룹 최다 앨범 판매량인 16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 국내 음원사이트 2016년 최장 일간-실시간 1위, 6개월도 되지 않아 8900만뷰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등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간을 보낸 트와이스가 데뷔 1년을 맞아 선보이는 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2016.10.18 07:57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의 4인 포스터 2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수애-김영광-이수혁-조보아가 한 자리에 모여 눈호강 타임을 선사한다. 오는 24일 첫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측은 네 명의 주인공이 담긴 4인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강탈할 예정이다. ‘우사남’ 측은 18일 4인 포스터 2종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집 앞에서 꽁냥 케미를 폭발시키고 있는 수애-김영광-이수혁-조보아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것. 꽃처럼 활짝 핀 수애의 미모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수애는 김영광-이수혁-조보아 사이에서 해사하게 웃고 있다. 특히 세 사람 중 누구와 붙여놔도 폭발하는 케미로 ‘케미여신’의 위엄을 뽐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김영광은 소년미를 폭발시킨 건치미소로 여심을 자극한다. 김영광은 수애와 머리를 살포시 맞대고 꿀 떨어지는 케미를 뿜어내 극중 발산할 ‘신 부녀 케미’를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김영광의 소년미와 남성미를 절묘하게 뿜어내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수혁은 ‘시선강탈남’으로 떠올랐다.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강렬한 체크무늬 슈트로 캐릭터를 분명히 드러낸 것. 또한 장난기 있는 표정과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넘나들어 ‘우사남’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을 모은다. ‘과즙미녀’ 조보아는 고혹적인 레드 원피스와 붉은 립컬러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조보아는 상큼발랄한 미소와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잡아 끄는데, 그의 화사한 매력이 수애-김영광-이수혁과 환상의 조화를 이뤄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처럼 한 사람만 있어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비주얼을 지닌 수애-김영광-이수혁-조보아는 포스터 속에서도 비주|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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