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7 08:25
배우그룹 원오원(ONE O ONE-101)이 달콤 살벌한 매력으로 일본의 여심을 흔들었다. 곽시양부터 권도균, 송원석, 안효섭까지 4인의 배우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원오원이 4색의 솔직 담백하거나 달콤한 매력으로 일본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일본 동경 신주쿠 메이지 안전 생명홀에서 개최된 첫 해외 팬미팅 ‘가을 발렌타인(Autumn Valentine)'으로 팬들과 만난 원오원은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수트 룩과 남친 룩의 정석을 볼 수 있는 발렌타인 데이트 룩을 선보였고 상상 속에나 있을 법한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의 모습을 연상케 하며 팬들의 마음을 4색으로 물들였다. 일본 그룹 스맙의 ‘라이온 하트’로 시작한 첫 무대는 스탠드 마이크와 187cm의 평균키의 조화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고 파트별로 등장하는 멤버 한 명 한 명의 모습을 팬들에게 각인 시켰다. 원오원은 일본 팬들과의 첫 만남인 만큼 멤버들이 출연했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팬들과의 교감하는 등 애장품 전달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발렌타인 컨셉에 걸맞는 달콤하고 배려깊은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원오원을 보기 위해 모인 한류 매체, 영화 제작사 등의 관계자들에게는 첫 선을 보이는 쇼케이스의 자리가 됐으며 배우들의 출연작 ‘오 나의 귀신님’, ‘마녀보감’, ‘우리결혼했어요’, ‘퐁당퐁당러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딴따라’ 등이 방송 된 후라 4인의 배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호기심속으로 시작된 언론의 시선은 4인의 매력에 빠져 공연이 끝난 후 뜨거운 박수와 성공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공연을 진행한 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측은 “4인의 대체 불가한 매력과 솔직 담백한 대화와 소통의 자세,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 노래실력으로 관객을 만족시켰다”며 “또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며 한류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전무한 일본 활동에도 주요 매체들이 주목하는 만큼 빠른 시일 내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오원은 스타2016.10.17 08:14
지난 15일 에이프릴은 일본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2회에 걸쳐 열린 단독 콘서트 '2016 April 1st Concert'를 성황리에 마치며 더욱 성장한 청정돌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날 '꿈사탕(Dream Candy)'으로 오프닝 무대를 시작한 에이프릴은 'Thriller'와 '눈을 뜨면', '팅커벨' 등 에이프릴의 대표곡과 수록곡들을 차례로 선보이며 2천여명의 일본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멤버별 솔로 무대는 그 동안 에이프릴을 보고 싶어한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는데 충분했다. 예나는 남성 댄서와 함께 Tinashe의 '2 On'에 맞춰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으로, 나은은 이효리의 'U Go Girl'로 화려한 댄스 무대를 꾸몄고, 메인 보컬 채원은 'If I Ain't Got You'로 감성적인 무대를, 막내 진솔은 빨간 원피스와 귀여운 기타를 들고 Matsuura Aya의 'Momoiro kataomoi'를 가창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현지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이날 콘서트에는 한국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프로듀스101’, ‘음악의신2’, ‘헬로우 아이비아이’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채경이 함께 해 더욱 풍성한 무대가 이뤄졌다. 채경은 채원과 함께 듀엣 무대 '시계'를 선보였고, 에이프릴 멤버들과 함께 카라의 'pretty girl'과 '걸스파워', 'Jumping', 레인보우의 'A'로 멋진 무대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에이프릴은 콘서트 현장에 온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멤버들이 직접 만든 팔찌와 깜짝 선물을 선물하거나 하이터치회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에이프릴은 팬들을 위한 팬송 'Fine Thank You'의 일본어 버전을 불러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팬들의 진심 어린 감사하다는 말에 에이프릴 멤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일본에서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마무리 했다. 데뷔 1년차2016.10.17 08:14
배우 임수정이 감수성 짙은 목소리로 반려견과 이별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임수정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의 ‘늙은 개, 널 기억할게’ 편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번 편에는 반려견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에 대한 의미가 노견과 함께 사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담길 예정이다. 최근 임수정은 10년을 함께한 반려견 뚜비를 떠나보낸 개인적 아픔을 겪었다. 이후 자신의 SNS에 “유난히 밝고 아름다웠던 만월의 보름달을 올려다보며 기도했습니다. 사랑하는 뚜비야, 보고 싶다.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고마워”라는 글을 올려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임수정은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와 의미에 공감해 선뜻 내레이션을 제안을 수락했다. 더불어 출연료를 관련 단체에 기부해 줄 것을 먼저 요청하며 외모만큼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드러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 가족의 따뜻한 감동 스토리가 전해진다. 노화로 인해 치매를 앓고 있는 13세 코리와 폐암으로 음식을 넘기지 못하는 17세 순이, 그리고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15세 마리다. 가족들에게 잊지 못 할 행복을 안겨주고 떠나는 반려견과 이들의 마지막을 지키는 가족의 이야기가 뜨거운 감동을 안길 전망이다. 21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2016.10.17 08:13
‘인어’라는 새로운 소재에 대한 도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중무장한 ‘푸른 바다의 전설’의 전지현-이민호-이희준 등 주역들과 제작진, 방송국 관계자 등이 드디어 한 자리에 모였다. 촬영 2달 여 만에 첫 단체 대본리딩을 가진 이들은 환상의 ‘비주얼-연기-팀워크’를 눈으로 확인하며 최고의 호흡을 예감케 했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17일 드라마 제목이 ‘푸른 바다의 전설’로 확정됐음을 알리며,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외로케를 끝 마치고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한 건물에서 진행된 이번 대본리딩에는 주연 배우 전지현-이민호-이희준을 비롯해 성동일, 문소리, 황신혜, 나영희, 최정우, 신혜선, 신원호, 이지훈, 박해수, 이재원 등 주요 배역 배우들과 연출을 맡은 진혁 PD, 극본을 맡은 박지은 작가를 비롯한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대본리딩에 앞서 진혁 PD는 배우와 관계자, 스태프들을 일일이 소개했고, 현장 진행 상황 등을 알리며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그런가 하면 박지은 작가는 “너무 좋은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하게 돼 영광이다. 모두에게 최고의 기억이 될 수 있는 작품이 되게 노력하겠다”고 머리 숙여 인사를 전했다.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로 변신하는 전지현은 의미 있는 도전에 의지가 충만한 모습을 보였고, 대본리딩이 진행되자 허를 찌르는 대사처리로 곳곳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웃음 유발자’로 큰 활약을 펼쳤다. 인어가 도시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으며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지현 특유의 엣지 있는 연기로 승화 돼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도시의 천재 사기꾼으로 '뇌섹남'으로 변신할 이민호는 “좋은 분들과 함2016.10.17 08:12
트와이스가 컴백 타이틀 곡 'TT'의 느낌을 엿보게 하는 첫 번째 'TT 필름'을 공개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17일 0시 네이버 V와 TV캐스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 타이틀 곡 'TT'에 대해 알려주는 'TT필름'의 나연 정연 모모 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나연은 전화기 앞에서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리는 깜찍함을, 정연은 몰래 선물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발랄함을, 모모는 누군가를 위한 과일 주스를 만들고 있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각 버전 별 영상엔 '이러지도 못하는데 저러지도 못하는데'(나연 편), '밀어내려고 하면 할수록 자꾸 끌려 왜'(정연 편), '눈물 날 것 같아 아닌 것 같다'(모모 편) 등의 문구가 게재돼 타이틀 곡 'TT'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선 세 멤버 모두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을 낳아온 'TT' 포즈를 취하며 트와이스 특유의 깜찍함을 더했다. 트와이스 측은 17일을 시작으로 18일과 19일, 남은 멤버들의 'TT 필름'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은 트와이스와 함께 놀이공원 내 롤러코스터를 타듯 즐겁고 짜릿한 시간을 보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올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와 타이틀 곡 'CHEER UP'으로 올해 걸그룹 최다 앨범 판매량인 16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 국내 음원사이트 2016년 최장 일간-실시간 1위, 6개월도 되자 않아 8900만뷰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등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간을 보낸 트와이스가 데뷔 1년을 맞아 선보이는 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2016.10.17 08:11
씨스타 효린이 역대급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최근 공식 SNS에 "HYOLYN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효린 측은 커밍순 이미지를 통해 "10.26 featuring.DOK2 / 11.01 featuring.JAY PARK / 11.08 HYOLYN NEW ALBUM"라는 컴백일정과 피처링 라인업을 밝히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씨스타가 아닌 효린이 어떤 콘셉트로 나올지 기대된다!”, “걸그룹들 사이에 원탑 가창력으로 손꼽히는 효린! 이번 앨범 역시 기대된다!”, “디바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이번 효린의 솔로컴백은 3 3 3으로 요약할수 있다. 3년이라는 준비 기간, 3개의 특별한 콘셉트, 그리고 3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역대급 컴백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효린은 아이돌을 넘어서는 탁월한 가창력으로 인정받으며,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도 주목받는 디바로 성장해 솔로음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새 음반에 가창자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와도 콜라보레이션한 바 있다. 효린의 실력이 인정받으면서 많은 해외 뮤지션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한편 효린은 오는 26일 도끼, 내달 1일 박재범과 함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8일 새 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2016.10.17 07:55
여성 듀오 태사비애가 애절한 음색으로 안방극장에 눈물을 적신다. 오민석, 소이현 주연의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OST ‘구름 속에 별처럼 없는 단 한사람’ 가창자로 발탁된 태사비애는 애절한 분위기로 슬픈 사랑을 노래하며 극 전개와 동화된 하모니를 선보인다. 신예 작곡팀 선수들(임용호, 이영화)과 태사비애의 황은지의 감성 보컬 매력이 돋보이는 이 곡은 헤어진 연인 혹은 떠나간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가 듣는 이들에게 추억과 회상에 빠져들게 하는 정통 발라드로 가을 시즌을 겨냥한 곡이다. ‘꽃이 피고 꽃이 지고 시간이 흐르고 / 내 가슴에 빛나던 사랑이 / 저 구름 속에 별처럼 없는 단 한사람 …… 널 볼 수 있어 행복했던 그날로 / 잊으려 애써 봐도 그게 잘 안돼’라는 노랫말에는 가슴 아픈 이별의 아픔이 깔려 있다. 2007년 가요계 데뷔한 태사비애는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소원을 말해봐’ 등의 OST 참여를 통해 인지도를 확대했으며, 꾸준히 곡 발표를 해오며 지난 9월 싱글 ‘사랑이 지나간 그림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한 여자의 순수했던 삶이 무너진 후 부모님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어두운 흑조처럼 강인한 여자가 되어 탐욕과 배반의 대상과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시청자 호응을 이끌며 23%에 이르는 시청률로 인기 순항 중이다.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OST Part.13 태사비애의 ‘구름 속에 별처럼 없는 단 한사람’은 17일 0시 음원 공개됐다.2016.10.17 07:54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의 난리법석 첫 만남 장면이 포착됐다. 오는 24일 첫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측은 17일 극중 수애와 김영광의 첫 만남 장면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은 극중 수애(홍나리 역)와 김영광(고난길 역)이 첫 만남 장면을 담은 것으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수애는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을 하고는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가려지지 않는 기다란 몸을 수풀 속에 애써 숨기며 포복자세로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수애는 살벌한 시선을 거두고 공손함이 우주에 닿을 기세로 90도 인사를 김영광에게 건넨다. 수애의 공손 인사에 김영광은 당황한 듯 멀뚱거리며 서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수애는 후드티와 나풀거리는 바지, 한 올도 남김없이 묶은 ‘똥머리’에도 손색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수애는 ‘우사남’서 ‘취수애’, ‘승무원수애’, ‘후드수애’, ‘헐크수애’ 등 변화무쌍한 ‘수애시리즈’를 선보이며 연기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내는 중이다. 이에 그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즐겁게 할 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는 지난 9월 24일 경기도의 한 수목원에서 진행된 촬영 장면으로, 이날은 수애-김영광이 함께 하는 첫 촬영이었다. 일찌감치 현장에 도착한 수애는 스태프와 일일이 눈을 맞추며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건네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첫 촬영인 만큼 수애-김영광을 비롯해 전 스태프들이 긴장한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 촬영이 진행됐다. 김정민 PD는 꼼꼼한 디렉팅으로 배우들의 긴장감을 풀어줬고, 이에 김영광은 긴 팔과 다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쉬지 않고 언덕을 기어올라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영광의 포복열연을 지켜본 수애는 컷2016.10.17 07:48
가수 백청강이 지난해 ‘눈에 보여’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 ‘봄 디 봄(BOMB DI BOMB)’을 1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백청강의 신곡 ‘봄 디 봄(BOMB DI BOMB)’은 사랑에 빠진 한남자의 설레임, 떨림, 흥분을 연예세포가 터진다는 느낌을 ‘BOMB(폭탄)’에 비유한 노래로 재미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곡은 2AM, 오마이걸, 소녀시대, 2PM 등과의 작업을 통해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이는 조 킬링턴(Joe Killington)과 일본, 미국, 영국의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춘 작곡가 주시 니콜라(Jussi Nikula), 조니 데니스( Georgie Dennis)등 세계 각국의 작곡가 참여해 팝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비트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완성했으며 신예 작사가 안영란이 가삿말을 붙였다. 또한 2000년대 초 감성 발라드인 차진영의 ‘애니아’를 백청강의 애절한 목소리로 재 해석해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미안함과 아픔을 녹여냈다. 백청강의 이번 싱글 앨범은 쌀쌀한 가을에도 흥분되고 떨리는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콘셉의 곡과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미안함과 아픔을 느낄 수 있게 콘셉의 상반되는 두 곡을 담아 싱글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새 싱글 앨범 ‘봄 디 봄(BOMB DI BOMB)’으로 컴백한 백청강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2016.10.17 07:47
진세연의 출생의 비밀이 마침내 박주미에게 노출되면서 앞으로 대윤 세력과 소윤 세력 사이의 대 전쟁을 예고했다. 힘 있는 스토리와 스펙타클한 전개로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는 16일 방송된 45회에서 외지부로 나섰던 옥녀(진세연 분)와 윤태원(고수 분)이 재판에 패소한 뒤 한 발자국 전진을 위해 두 발자국 뒤로 물러서며 복수의 칼날을 가는 가운데, 정난정(박주미 분)이 옥녀가 가비(배그린 분)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명종(서하준 분)은 자신의 운명을 깨달아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향후 전개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옥중화’ 45회는 또 다시 고공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복 없는 ‘가마솥 시청률’의 파워를 자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옥중화’ 45회의 전국 시청률은 21.7%, 수도권 시청률은 22.6%로 지난 회 대비 각각 0.3%P씩 상승을 기록했다. 이에 기복 없는 탄탄한 시청률에 무서운 뒷심까지 발휘하고 있는 ‘옥중화’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명종을 위해 기도하던 옥녀는 문정왕후(김미숙 분)가 명종의 처소를 찾자 병풍 뒤로 몸을 숨기고 문정왕후의 진심을 듣게 된다. 명종이 깨어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문정왕후는 “모든 것이 주상을 위한 일이었습니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 하여도 어미는 같은 선택을 할 것입니다”고 속내를 드러낸다. 결국 옥녀는 문정왕후가 “그 일로 천벌을 받고 죽어서 불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주상만 지킬 수 있다면 어미는 못할 것이 없어요. 어미는 끝까지 동궁전 상궁 나인들을 찾아내 죽일 것이고 그 일을 알고 있는 자들과 주상의 전정(탄탄대로)을 방해하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고 말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것까지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설상가상으로 민수옥(윤영주 분)이 고신 중 강선호(임호 분)와 옥녀가 함께라는 사실을 누설하면서 정난정 일파는 체탐인 출신 주철기(서범식 분)를 시켜 강선호와 옥녀를 위협한다. 하지만 옥녀는 맞서 싸우기 보다 몸을 웅크리며2016.10.17 07:41
신인 손민지가 영화 ‘악녀’에 캐스팅 됐다. 손민지가 출연하는 영화 ‘악녀’는 ‘내가 살인범이다’를 만든 정병길 감독의 차기작으로 킬러로 길러진 여인의 복수극을 그린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여성들의 액션활극으로 한국판 니키타’라며 굉장히 수위 높은 액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와 함께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손민지는 김옥빈-김서형-조은지로 이어지는 센 언니들과 함께 어떠한 역할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액션스쿨 관계자는 “손민지는 영화를 확정 짓기 전부터 액션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 액션스쿨을 오가며 신체단련 및 여자가 소화하기 힘든 액션연기를 배우고 있다”며 “그 누구보다 열정을 갖고 성실함으로 임하는 준비된 배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손민지는 “신인인 제가 ‘악녀’와 같은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우린 액션배우다’라는 독립영화 때부터 팬이었던 훌륭하신 감독님과 무술감독님, 김서형, 김옥빈, 조은지 등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신인인 저를 믿고 뽑아 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910712희정’, ’네가 나에게 피었다’, ’소음인’ 등 단편영화를 비롯해 ‘이쁜 것 들이 되어라’, ’기화’, ’아빠는 예쁘다’ 등의 독립영화들의 주연으로 열연하며 신선한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내공을 쌓아 오던 그녀가 ‘악녀’에 캐스팅이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악녀는’ 이 달 3개월 간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2016.10.17 07:40
크로스오버 뮤지션 겸 뮤지컬 배우 카이(KAI)가 ‘복면가수’에서 패널로 ‘복면가왕’에 돌아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니’로 ‘복면가왕’에 출연해 듀엣곡 ‘대성당들의 시대’, ‘마지막 콘서트’, ‘취중진담’ 등 연이은 레전드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카이가 연예인 판정단으로 합류했다. ‘복면가수’로 출연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카이는 이번에는 판정단으로 재출연, 부드러운 목소리와 가슴 설레는 비주얼로 현장을 찾은 판정단은 물론,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카이는 1라운드 대결 무대에 오른 발성, 호흡, 연기 등 음악적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미스터리한 가창자들의 직업을 날카롭게 추리해 눈길을 끌었다. 카이는 “숲 속의 꽃향기가 났다. 봄 향기가 느껴져서 가슴이 뛰었다”, “마치 연인처럼 합이 좋았다. 내 가슴이 설렐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등의 시적인 감상평은 물론, “전설적인 보컬들은 단신이 많다. (우비소녀님은) 타고나신 분인 것 같다. 무대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이 마치 뮤지컬 배우 같다”, “과자집님은 배우의 호흡이 느껴졌다” 등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한 평가와 함께 연달아 출연진들의 직업군을 맞추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카이는 ‘미스춘향’ 이지혜의 무대에 화답하기 위해 크로스오버 넘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로맨틱하게 불러 여성 평가단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카이는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했던 B1A4의 신우와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동반 출연함을 기념하며 인증샷과 “우리는 하나! 다시만난 신우 넌 너무 매력적이야!”라는 메시지로 반가움을 남겨 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카이는 지난 10일 프로듀서 쿠시(KUSH)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신곡 ‘모두 사랑인걸’을 발표했으며, 오는 11월 19일 개막하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에드몬드 단테스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7.14 | ▼211.94 |
| 코스닥 | 707.00 | ▼27.36 |
| 코스피200 | 885.53 | ▼35.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41,000 | ▲117,000 |
| 비트코인캐시 | 368,600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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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9,310 | ▲20 |
| 리플 | 1,680 | ▲5 |
| 퀀텀 | 996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197,000 | ▲2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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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9,31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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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680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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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40,000 | ▲2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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