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7 08:55
▲ 중국, 웹드라마에 대한 규제 강화 중국의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하 광전총국)이 관계부처와 협력해 인터넷 제작 드라마에 대한 규제를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광전총국은 공안부⋅국가안전부⋅군사위원회 정치공작부선전국⋅최고인민검사원⋅최고인민법원 등 관련 기관 및 부처와 손잡고 온라인 미디어 프로그램에 대해 관리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경찰⋅군대⋅스파이물과 같은 인터넷 제작 드라마에 대한 규제가 점점 엄격해질 것으로 보인다. ▲ 중국 문화부, 창의적인 온라인 게임 인재 육성에 박차 중국 문화부 문화시장사(文化部文化市场司) 부사장 마펑(马峰)은 지난 15일 중국국제게임디자인교육포럼(中国国际游戏设计教2016.10.17 08:55
‘예능퀸’ 솔비가 마지막 까지 완벽한 모습으로 ‘진짜 사나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솔비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해군 부사관 특집’에서 마지막 임무 수행을 끝으로 문무대왕함에서 하선했다. 눈물로 갑판장과 인사를 나눈 솔비는 “해군 부사관 특집에서 갑판사 보직을 맡아 행운이었다. 갑판사였기에 배에서의 바람, 뜨거운 태양, 바닷물도 느낄 수 있었다”라며 “한 배를 타지 않았냐는 갑판사님의 말이 계속 떠오른다.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짜 사나이’ 최초의 남녀동반 입대로 화제를 모았던 ‘해군 부사관 특집’은 첫 방송이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0%로 시작해 두 자릿수 시청률을 상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중심에는 솔비의 하드캐리 맹활약이 있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만 하면 엉뚱한 입담과 직설 화법으로 웃음 핵폭탄을 선사했던 솔비의 예능감은 ‘진짜 사나이’에서도 여전했다. 가볍게 입으라는 지침에 민소매로 입소한 솔비는 배영으로 수영 훈련을 소화하는가 하면, 깍두기 먹방으로 웃음을 선사했고 “물놀이는 좋아하지만 바닷물은 무섭다”, “쏘맥 제조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등의 엉뚱 발언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끈기와 진정성은 솔비의 재발견을 이끌어냈다. 헛구역질이 올라오는 와중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기를 완주했고, 실수 연발이었지만 자신감과 용기로 소대장 훈련생에 선발되기도 했다. 고소공포증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던 경험이 있음에도 다이빙에 도전 입수에 성공하는 등 매번 한계점을 뛰어넘는 진지한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로마공주’, ‘입덧 러너’, ‘음파음파’ 등 솔비에게 붙었던 다양한 별명에서도 맹활약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엉뚱한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열정과 근성으로 감동까지 준 솔비의 활약에 시청자들은 “솔비 덕분에 9주간 행복하고 즐거웠다”, “버라이어티에 최적화 된 연예인”, “이제 믿고 보는 솔비. 감동까지 받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솔비는 실2016.10.17 08:53
빅브레인의 2차 티저가 공개됐다. 17일 0시 빅브레인 소속사는 여자의 감정을 드러냈던 1차 티저와는 다르게 남자의 감정을 절절하게 표현한 신곡 '아파' 2차 티저를 공개했다. 배우 송원근이 출연한 이번 티저 속에선 오로지 한 곳만 응시하며 무언가 이야기를 하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마치 "떠나지 말아달라"는 무언의 언사와 함께 조금은 답답해 보이는 표정을 자아내고 있어 뮤직비디오 속에선 어떤 연기를 펼쳐낼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앞서 ‘사색동화(4色同化)’ 콘서트를 통해 무대를 선공개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절절하게 울린 빅브레인의 신곡 '아파'는 이별을 겪은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 속에서 여자가 느끼는 감정과 환경, 그리고 남자의 또 다른 감정과 처지를 나타내며 '이별'이라는 주제를 노래 안에 잘 풀어낸 곡이다. 또한 테이크 'tonight', 장우람 '잠깐만요', '얼음꽃', '옛노래', 장혜진 '운명론' 등 감상적인 소울이 잘 느껴지는 곡을 만들어온 작곡가 'Romantree'의 멜로디와 함께 '환영' 'NO-YEs', 'Love, Love.'까지 빅브레인의 전담 이야기꾼인 'pk GARDEN'의 가사까지 더해졌다. 한편, 빅브레인의 네 번째 싱글 '아파'는 오는 1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감성을 더할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2016.10.17 08:51
서하준이 죽음을 앞두고 고수에게 진세연의 안위를 부탁했다. 진세연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가슴 절절한 결의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의 45회에서는 진심통(심근경색)으로 사경을 헤매던 명종(서하준 분)이 깨어났지만 그의 와병으로 인해 조선 정국이 커다란 소용돌이에 빠지는 모습이 다이내믹하게 그려졌다. 이와 함께 정난정(박주미 분)은 유능한 체탐인이자 옥녀(진세연 분), 강선호(임호 분)과 면식이 있는 주철기(서범식 분)를 이용해 대윤세력의 숨통을 조여갔지만 오히려 옥녀는 자신을 호위하는 체탐인 초희(고은수 분)를 주철기에게 첩자로 붙이며 용호상박의 대결을 이어가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명종이 어의에게 자신의 지병인 진심통이 불치의 병이며 또 다시 의식을 잃었을 경우에는 목숨을 장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듣고, 윤태원(고수 분)에게 옥녀의 안위를 부탁해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어의의 말을 듣고 깊은 시름에 잠겨있던 명종은 무언가 마음의 결심을 마친 듯 재서(류승국 분)에게 윤태원을 불러올 것을 명했다. 그러나 태원은 외지부로서 대송을 치르다 억울하게 전옥서에 갇혀있던 상황. 명종은 포도청에 윤태원의 즉각 방면을 명하면서까지 그를 급하게 불렀고, 이에 전옥서에서 석방된 태원은 야심한 밤 명종의 집무실에서 그와 조우했다. 단둘이 마주한 두 사람은 짧은 침묵 끝에 본론에 돌입했다. 명종은 태원에게 “내 오늘 자네를 부른 것은 긴히 당부할 말이 있기 때문”이라고 운을 뗀 뒤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는 그 누구에게도 발설해서는 안 된다”며 비장한 표정으로 자신이 언제 세상을 등질 지 모르는 위중한 상태임을 털어놓았다. 이에 태원은 “어찌 그런 망극한 말씀을 하시옵니까”라며 크게 놀랐다. 그러나 명종은 개의치 않고 “지금은 윤원형 대감과 정난정이가 내가 옥녀를 아끼고 자신들을 경계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으니 당장은 옥녀를 해2016.10.17 08:48
배우 임지연, 이쯤 되면 ‘눈물의 여왕’이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임지연은 눈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극중 임지연은 다양한 감정의 눈물을 흘린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흘리는 슬픔의 눈물, 서울에서 고생하는 어머니를 보며 흘리는 안타까운 눈물 등 임지연의 눈물에는 슬픔과 애잔함이 담겨있다. 이날은 또 다른 감정의 눈물이 임지연의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극중 임지연은 장고(손호준 분)를 향한 감정을 삭이다가 어머니 앞에서 결국 속내를 털어놓고는 눈물을 흘렸다. 결코 이뤄질 수 없는 사랑임을 인정한 임지연은 장고에게 냉랭하게 대했고, 버스에서 홀로 있을 땐 멍하고 쓸쓸한 얼굴로 눈물을 삼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장고(손호준 분)를 두고 하연(한혜린 분)과 대립할 때는 당차게 몰아붙이다가도 뒤돌아 나올 때는 처연한 눈빛과 표정을 지어 갈팡질팡하는 속상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짠한 처지는 임지연의 깊은 감정 연기와 맞물리며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외에도 미풍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마음 때문에 장고에게 괜히 화를 냈지만, 장미꽃 배달을 받고서는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설레는 분위기를 풍겨 러블리함을 배가시켰다. 임지연은 그간 가족을 지켜내는 당찬 이미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방송에서는 오롯이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여인으로서 존재했다. 캐릭터의 감정에 푹 빠져 눈물을 흘렸다가, 러블리한 소녀로도 느껴지게 만드는 장면은 임지연의 열연으로 빛을 발했다. 한편 임지연의 감정연기가 돋보이는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10.17 08:46
진정석과 박하나의 러브라인과 더불어 공명과 채연, 기범의 삼각 로맨스까지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드라마 ‘혼술남녀’가 여섯 번째 OST를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여섯 번째 OST ‘오늘 같은 날’을 17일 낮 12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오늘 같은 날’은 아리밴드의 보컬 아리가 컬러감 있는 보컬의 윤지훈과 함께 부른 듀엣 곡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의 설레는 감정을 풋풋하면서도 달달하게 표현했다. 특히 극 중 공명(공명 분)과 채연(정채연 분), 기범(Key 분)의 알콩달콩한 삼각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에 삽입되며, 세 사람 사이의 달달미묘한 감정들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삼각러브송이다. 또한 ‘어쩜 그리 둔하니, 이렇게 티를 내도 감이 없어’, '애만 자꾸 타들고, Maybe this is love’ 등 같은 상황 속에서 서로 마음 졸이며 눈치만 보는 썸을 타는 내용을 담은 재미있는 가사가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곡은 MBC ‘최고의 연인’의 ‘마이 프린스’, MBC 에브리원 ‘스웨덴 세탁소’의 ‘나아졌어’ 등 다양한 OST 작업에 참여해 온 Funny J 사단의 작곡가 이종수가 주승훈, 나병수와 함께 공동작업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백년의 유산’, ‘위대한 조강지처’, ‘별난 가족’ 등 수많은 OST 작업 경력을 보유한 아리밴드의 아리가 참여하여 윤지훈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며 곡의 매력을 한층 더 높였다.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로, 공시생들의 일상과 애환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영되었던 12회에서는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4.7%, 최고 5.7%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하는 등 끝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2016.10.17 08:39
그룹 B.A.P의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B.A.P의 어느 멋진 날’이 17일 첫 방송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어느멋진 날’은 슈퍼주니어, 샤이니, 걸스데이, AOA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MBC MUSC 채널의 대표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데뷔 5년만에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B.A.P가 그 바톤을 이어받아 그동안 숨겨왔던 하드캐리한예능감을 분출했다. 이번 ‘B.A.P의 어느 멋진 날’은 최고의 휴양지 하와이를 배경으로 ‘왕좌의 게임’이라는 새로운 포맷을 도입해 B.A.P 멤버들의 게임승패에 따라 극과 극 여행기를 펼쳐 전례 없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B.A.P는 어느 방송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멤버들의 솔직하고리얼한 모습과 숙소 셀프 카메라, 생활비 획득 돌발미션 등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예능감을 생생하게 담아냈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B.A.P표 비글미와 예능감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B.A.P의 어느 멋진 날’은 17일 저녁 7시 MBC MUSIC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수요일 밤 11시 MBCevery1 채널에서도 재방송될 예정이다.2016.10.17 08:38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주진모와 이준의 싸움에 제대로 끼었다.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긴장감 넘치는 법정극 속 티격태격, 알콩달콩 삼각로맨스를 그려가고 있다. 삼각로맨스의 주인공 차금주(최지우 분)를 사이에 둔 함복거(주진모 분), 마석우(이준 분)의 신경전은 드라마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17일 7회 방송을 앞두고, 미묘한 질투전을 넘어 차금주 쟁탈전을 펼치는 함복거와 마석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차금주의 팔을 잡은 채, 자신의 쪽으로 끌어당기려 하는 두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함복거, 차금주, 마석우는 손에 손을 잡고 서있다. 하지만 세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는 고요한 밤을 팽팽한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두 남자에게 양 팔을 모두 잡힌 차금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금주는 갑작스럽게 벌어진 상황에 놀란 듯 두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이다. 동시에 양쪽을 번갈아 바라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함복거와 마석우는 차금주의 손목을 꽉 잡고 날카롭게 맞서고 있다. 강렬한 눈빛을 쏘고 있는 함복거에 이어, 물러서지 않고 그 눈빛을 받아내는 마석우의 모습이 불꽃 튀는 대결을 예감하게 한다. 이에 두 남자의 대립이 어떻게 펼쳐질지, 또 두 남자 사이에 끼어 버린 차금주는 과연 누구의 손을 선택할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현재 함복거와 마석우는 각각 차금주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차금주에게 직접적인 마음을 표현한 사람은 없는 상황. 두 남자의 경쟁이 불붙은 만큼, 이번 주 방송 분에서는 차금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함복거, 마석우의 모습이 그려질 전망. 더욱 불붙은 로맨스로 쫄깃한 설렘을 안길 ‘캐리어를 끄는 여자’ 7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2016.10.17 08:37
국내 최고의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8인조 걸그룹 씨앗(See Art)이 정식 데뷔에 앞서 생방송으로 무대를 먼저 선보인다. 걸그룹 씨앗의 소속사 측은 17일 "씨앗이 오는 29일부터 4주간 특별한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 아프리카TV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을 통해 정식 데뷔 전 무대를 파격 선공개하며 미리 데뷔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씨앗의 이번 무대는 MC제롬이 사회를 맡고 매회 200명의 팬을 선착순으로 초청해 전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는 아직 그룹명 외에는 멤버들에 대해서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 만으로 먼저 대중에게 각인을 시키겠다는 그야말로 강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씨앗은 안무팀 야마의 전홍복 단장과 여성 댄스팀 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결합한 야마앤핫칙스에서 발굴한 8인조 걸그룹이다. 야마앤핫칙스는 EXID, 걸스데이,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국내 대표 걸그룹들의 히트 안무를 탄생시키며 대한 민국 최고의 방송 댄스팀으로 손꼽혀 온 터라 최초로 선보이는 걸그룹에 더욱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씨앗에서 꽃이 되기 까지의 성장 과정에서 여러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멀티 텍스처(Multi texture)’ 그룹을 표방하는 야마앤핫칙스의 야심작 걸그룹 씨앗은 오는 1월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2016.10.17 08:37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이 귀여운 역도요정으로 변신한 자태가 첫 공개됐다. 이성경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한얼체대 역도부의 기대주이자 운동 밖에 모르는 역도선수 김복주 역할을 맡았다. 지난 2014년 데뷔 후 단 2년 만에 타이틀롤에 이름을 올리며 놀라운 상승세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이성경은 그동안 작품 속에서 도도하고 세련된 도시녀 역할을 주로 연기했던 상황. 이번 작품에서는 한 평생 역도 밖에 모르고 살아온 천생 운동선수 김복주 역할을 맡아 대대적인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성경이 길었던 머리를 짧게 자른 채 들쑥날쑥한 처피뱅 앞머리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복주로서의 첫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눈동자를 굴리는 깜찍한 표정을 더해 풋풋하고 건강한 청춘의 자태를 발산하고 있는 것. 역도선수다운 다부진 체격과 오동통 물오른 볼 살이 과거 늘씬한 몸매에 브이라인을 뽐내던 이성경의 모습과 비교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성경이 귀요미 역도요정의 포스를 드러낸 장면은 지난 1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복치킨 촬영장에서 진행됐다. 일찌감치 촬영장에 도착한 이성경은 스태프들을 향해 큰 소리로 인사하며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사기를 북돋았다. 뿐만 아니라 복치킨에서 키우는 반려견으로 등장하는 개들을 보살피고 소품으로 준비된 지폐를 부채 삼아 부채질 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성경은 이번 작품을 위해 체중을 늘리고 역도연습에 매진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던 상태. 이성경은 “배역이 확정됨과 동시에 준비를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복주는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또 “많은 분들의 배려 속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감독님의 열정에 저도 덩달아 더 뜨겁게 연기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제작사 초록뱀 미디어 측은2016.10.17 08:27
빅스가 대규모 연간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의 화려한 대미를 예고했다. 빅스는 16일 저녁부터 17일 자정에 걸쳐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케르 트릴로지 비디오(Ker TRiloGY VIDEO)’와 ‘크라토스 릴리즈 스케줄러(Kratos Release Scheduler)’를 연달아 기습 공개하며 대변신을 알렸다. 올해 초부터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이라는 대규모 연작 앨범을 발표 중인 빅스는 ‘콘셉돌’ 선두주자다운 면모를 발휘하고 있어 신작 ‘크라토스’로 역대급 완결판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31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비디오와 릴리즈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전초전에 돌입했다. 먼저 공개된 트릴로지 비디오에서는 3개로 나뉘었던 하트 모양의 조각이 맞춰지면서 ‘크라토스’가 ‘빅스 2016 컨셉션’의 베일을 완전히 벗기는 결정타가 될 것임을 알리고 있다. 첫 번째 앨범 ‘젤로스(Zelos)’의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두 번째 앨범 ‘하데스(Hades)’의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의 뮤직비디오가 교차 편집돼 있어 이번 앨범을 통해 연간 프로젝트의 주제인 운명과 파멸의 신 케르(Ker) 스토리의 실마리가 풀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연이어 공개된 크라토스 릴리즈 스케줄러에는 18일 컨셉 포토(CONCEPT PHOTO #1)를 시작으로 19일 컨셉 포토(CONCEPT PHOTO #2), 21일 컨셉 필름(CONCEPT FILM), 22일 트랙리스트(TRACK LIST), 2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HIGHLIGHT MEDLEY), 28일 뮤직비디오 티저(M/V TEASER), 그리고 3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MUSIC & M/V)까지 연일 콘텐츠 공개가 적혀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빅스는 3부작을 장식할 세 번째 미니 앨범 ‘크라토스(Kratos)’에서 힘과 권력의 신을 모티브로 잡고 ‘컨셉돌’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작 ‘젤로스’에서는 질투의 화신을 ‘하데|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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