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3 10:25
▲ Xbox One 유저, 매일 2시간 27분 게임에 투자 시장조사 회사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가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게임에 사용하는 콘솔게임 유저는 Xbox One 유저라고 밝혔다. 콘솔게임 유저 17,99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는 Xbox One 유저가 하루에 게임을 하는 시간은 2시간 27분으로 닌텐도 Wii U(2시간 26분) 유저와 PS4(2시간 15분)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최신 버전 콘솔들은 이전 콘솔들의 총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나 좋은 그래픽의 최신 게임 타이틀을 지원하면서 이용시간도 늘고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영국, APP 연계 장난감 판매 저조 리서치회사 엔피디 그룹(NPD Gr2016.10.03 10:01
▲외국인의 日문화·콘텐츠 주요 관심분야, 2위 일식. 1위는? 일본 총무성이 외국인이 ‘보고 싶고, 체험하고 싶은’ 일본의 문화·콘텐츠 순위를 공식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이 순위는 지난 8월 실시한 『정보통신백서2016』의 조사결과 중 하나로, 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문화·콘텐츠에 대한 해외관심도를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내용이다. 조사는 미국·영국·독일·한국·중국·호주·인도 7개국의 20~60대(남녀비율, 연령층 균등할당)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이뤄졌다. 조사결과 외국인이 관심있는 일본의 문화·콘텐츠는 1위 「일본의 자연」, 2위 「일식」, 3위 「신사·사원」순이다. 반면, 일본에서 주목받는 콘텐츠인 애니메이션·만화에 대한 응답률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았다. 연령층 별로 보면 젊은 층은 애니메이션·만화를, 고령층은 신사·사원 및 일식을 선호했다. 일본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각국의 관심도 및 소비성향 차이를 고려해 일본의 문화·콘텐츠를 해외에 알려야 하며, 실제 수요에 적합한 다양한 정책과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日정부, 만화 등 일본 콘텐츠로 외국인 여행객 확보 노력 일본 정부가 만화·애니메이션 등 일본의 콘텐츠로 지역창생을 이루고 외국인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본 관방장관 스가 요시히데는 아키타공항에 설치되는 만화 <낚시광 산페이(釣りキチ三平)>를 소재로 한 부조 제막식에 참여해, “지방창생에 있어서, 관광을 중심으로 철저한 규제개혁을 하였으며, 2020년까지 방일외국인 관광객 4,000만명을 목표” 한다고 밝혔다. <낚시광 산페이(釣りキチ三平)>는 아키타현 출신 만화가 야구치 타카오가 1973년부터 10여년 간 「주간소년매거진」(고단샤)에 연재한 인기만화로 TV·극장판 애니메이션화되기도 했다. 이어서 스가 관방장관은 “야구치 씨의 작품은 해외에서도 애니메이션화되는 등 인기가 있고 본 부조작품을 보기 위한 국내외 관광객의 많은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 : KOCCA 일본 사무소2016.10.03 08:59
▲ 디즈니 애니메이션 , 실사 영화로 재탄생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는 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 을 실사영화(Live-Action)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 인간 캐릭터가 없어 실사영화 프로젝트에선 모든 배경과 캐릭터가 CG로 구현될 예정이다. 1994년 개봉된 은 월드와이드 수익이 10억 달러(약 1조 1,200억 원)에 달하는 디즈니의 대표작 중 하나다. 특히, 앨튼 존과 팀 라이스가 부른 OST 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받았다. 대중음악계 최고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와 골든글로브까지 수상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디즈니 측은 애니메이션의 인기OST를 실사영화 영화에 그대로 싣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즈니2016.10.02 19:13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2000년대 최고의 한류스타로 선정, 수상했다. 지난 1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한류 메가이벤트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2016 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 개막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프리젠터로서 비(본명 정지훈)가 VCR로 등장하며 의미 있는 말을 전했다. 비는 가수이자 배우, 두 가지 분야에서 모두 한류스타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인정받으며 지금도 해외활동에 여념이 없다. 비는 2000년대 중반, 가장 뜨겁게 해외에서 활동했던 당시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공연을 다니면서 많이 느꼈다. 어딜 가나 대한민국 대표라는 생각,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 그건 저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동하는 다른 가수들도 마찬가지일거다”라며 남다른 마음가짐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04년에 아시아투어라는 걸 진행하며 ‘과연 잘 될까’ 싶었다. 도쿄돔 공연을 나 혼자 솔로가수로 처음 진행한 거라 부담감이 많았다.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성공적이었고, MTV에서 처음으로 아시아그랜드슬램을 하게 됐다. 최고의 기억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 K팝을 알린 공로가 있는 그룹,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점쳐본다”라며 후배인 그룹 소녀시대의 공연을 소개하며 훈훈한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비는 현재 중국 상해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다.2016.10.02 12:26
현대자동차가 지난 2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개최된 ‘2016 육군 지상군 페스티벌’을 통해 의료용 착용 로봇, 자율주행차 등을 전시했다. 군과 민간업체가 함께 준비하는 ‘육군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육군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기술이 전시된다. 현대차는 하지 마비 환자용 H-MEX 착용 로봇,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등을 전시했다. 지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육군 지상군 페스티벌은 2002년부터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군 문화축제로 첨단과학기술을 토대로 변화하는 육군의 미래상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해 육군과 기업들이 함께 준비하는 행사다. 현대차가 이 날 전시한 H-MEX 웨어러블 로봇은 의료용 착용식 로봇으로 현재 개발 중인 H-MEX는 상용화 시 상해 군인을 포함해 하반신 마비 환자들을 다시금 보행할 수 있게끔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대차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전시해 고객들이 현대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확인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율주행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착용 로봇, 자율주행차 개발 등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 확보를 위한 다각도의 연구 노력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5월 블로그를 통해 노약자, 군인, 건설현장 근로자 등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착용로봇을 공개한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군의 미래상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지상군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확보한 모빌리티 기술을 가지고 군과의 협업을 고민하는 한편 이동약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6.10.02 11:12
배우 임지연이 분노와 절제 등 복잡한 감정연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안방극장의 공감대를 이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11회에서는 김미풍(임지연 분)이 우여곡절 끝에 회사에 첫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풍은 원수지간 신애(오지은 분)를 눈앞에서 놓치고 말아 분노하다가도, 내손으로 다시 꼭 신애를 잡겠다고 다짐한 미풍에게는 결연함까지 느껴졌다. 이후 미풍은 장고와의 저녁식사에서 장고의 친구로부터 무례한 일을 당했다. 수치심마저 들게 했던 그의 언행에도 미풍은 장고의 앞에서만큼은 애써 단단한 모습을 보이는 한편, 집에 돌아와서는 눈물을 머금으며 성공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아 애잔한 분위기를 풍겼다. 탈북자로 수많은 편견을 마주한 그는 어금니를 더 꽉 물고는 당차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가끔씩 찾아오는 외로움과 현실의 벽 앞에서 상처받는 여린 마음도 갖고 있기에, 임지연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감정들을 살려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특히 임지연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다는 호평을 받는다. 그 자연스러움의 이면에는 섬세한 감정연기가 바탕이 되고 있다. 엄마와 조카를 대할 땐 가장으로써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는 한편, 장고를 만날 때면 미묘한 감정을, 일을 시작하는 직장인으로서는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앞으로의 희망까지 보여주며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각기 달라지는 감정 변화와 역할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한편 임지연 주연의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10.02 11:04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이준의 파트너 호흡이 또 한번 펼쳐진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유쾌발랄한 법정극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개성 가득한 등장인물들이 다양하게 등장하지만, 그 중에서도 뭉치면 더 엔도르핀이 솟는 두 인물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최지우와 이준이다. 최지우(차금주 역)와 이준(마석우 역)은 극중 유능한 로펌 사무장과 새내기 변호사로 등장한다. 특히 2회 속 차금주와 마석우의 법정 파트너 호흡은 시청자에게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하며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강간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함복거(주진모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힘을 합친 바. 알콩달콩한 대화는 물론, 손발이 척척 맞는 찰떡호흡은 TV 앞 시청자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10월 2일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차금주와 마석우의 두 번째 법정 호흡을 예고하는 3회 촬영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차금주와 마석우는 싱그러운 포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는 자신을 찾아 온 차금주를 환영하는 마석우의 인사법. 차금주를 한 품에 꼭 안은 마석우와 이런 마석우의 격한 환영에 얼떨떨한 듯 안기는 차금주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유쾌함을 자아낸다. 연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차금주와 마석우는 본격적으로 사건 조사에 들어간 모습이다. 하지만 이전의 알콩달콩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진지한 기운이 맴돌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들에겐 어떤 위기가 찾아온 것일까. 이와 관련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차금주도 깜짝 놀랄 만한 마석우의 적극적인 변호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의 유쾌한 파트너십에 뜻밖의 위기도 찾아오게 되는데, 이 재판을 통해 마석우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차금주와 마석우의 두 번째 법정 호흡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2016.10.02 10:58
다이아의 기희현이 아이오아이(I.O.I) 주결경, 전소미와 함께한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희현과 주결경, 전소미가 서로의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상큼한 꽃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Mnet '프로듀스 101'에 함께 출연해 동고동락하며 우정을 키워왔다. 한편 지난 1일 밤 기희현이 속한 그룹 다이아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출연해 활약했다. 특히 기희현은 털털하면서도 솔직한 모습은 물론 영화 해리포터의 주인공인 볼트모트를 따라하는 개인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내며 예능감을 뽐냈다.2016.10.02 10:10
에이핑크 나은이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종영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은은 2일 소속사 플랜에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은은 "그동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시청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인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은은 극 중 풋풋한 스무 살의 박혜지를 떠올리게 하는 러블리한 비주얼에 상큼한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tvN 금토드라마 '신네기'는 지난 1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은은 극 중 눈에 띄는 외모와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졌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순정파 엔젤녀 박혜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짝사랑하는 현민(안재현)에게 늘 상처받지만 포기하지 않는 '현민바라기'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며 '지켜주고 싶은 여자'로 등극했다.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신네기'를 통해 나은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데 성공했다. 나은은 지난 2012년 SBS '대풍수'를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 JTBC '무자식 상팔자', tvN '두번째 스무살','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사극부터 로맨스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만능 연기돌'로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한편, 나은은 최근 발표한 에이핑크의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10.02 10:09
가수 거미가 또 한 번 대구를 사로잡았다. 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거미가 어제(1일) 대구 천마아트센터에서 8개 도시 전국 투어 'Feel the voice Seson2(필 더 보이스 시즌2)' 두 번째 공연을 가졌다. 거미는 열정의 도시 대구 관객들과 함께 하나되는 무대를 펼쳐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전했다. 공연 초반 거미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날 그만 잊어요', '기억상실' 등 가슴 저리는 아련한 분위기의 곡들을 특유의 감성 보이스로 선보여 공연장을 순식간에 숨죽이게 만드는 한편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흥겨운 무대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거미의 공연은 항상 스페셜 무대가 이슈를 모으는데, 이번 콘서트 역시 그랬다. 발라드와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갔던 거미가 헤드셋을 끼고 턴테이블 박스 앞에 등장한 것. 거미의 디제잉에 대구 관객들은 기립했고, 거미가 ‘연결고리’, ‘호랑나비’, ‘친구여’ 등 힙합 명곡들의 랩을 완벽히 소화해내자 대구 공연장은 거미와 함께 축제분위기로 변했다. 역대급 열기 속에 콘서트를 마친 거미는 “관객 여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해 지면서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음악들을 시도해 보았다. 반응이 좋아서 너무 기쁘다”며 뜨겁게 환호해준 대구 관객들에 “오늘 공연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이 저를 부르면 용기 내서 달려가겠다. 여러분들도 저에게 달려와 주세요”라고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공연관계자는 "이번 대구 콘서트를 통해 거미가 진정한 소통형 아티스트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공연 내내 거미가 관객들과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열정의 도시 대구 관객을 더욱 불타오르게 한 거미의 무대에 아낌없는 찬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과 대구까지 전국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펼친 거미는 오는 22일 창원 KBS홀에서 세 번째 공연을 펼치며 8개 도시 전국 투어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나갈2016.10.02 09:51
지난 1일 tvN 불금불토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가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약 2개월 동안 안방극장의 여심을 흔들고 심장을 '쿵'하게 만들었던 '신네기'와, '신네기' 속 까칠 로맨틱 심쿵남 정일우(강지운 역)와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됐다. 배우 정일우는 '신네기'에서 가슴 속 슬픔을 품고 있는 반항아 강지운으로 분했다. '신네기'는 강지운을 비롯, 각자 다른 아픔을 지닌 하늘그룹 삼형제 앞에 여자 주인공 은하원(박소담 분)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 변화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주인공 강지운이야말로 극 중 가장 진폭이 큰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강지운은 하늘그룹의 손자이지만 화려한 삶이 싫어 늘 겉돌았다. 자신의 영역 안에 사람을 좀처럼 들여놓지 못하는 캐릭터였다. 그런 그가 은하원을 만나 진짜 사랑을 깨닫고 변화하는 모습은, 배우 정일우의 폭 넓은 표현력과 그만의 '심쿵' 매력을 통해 완성됐다. 극 초반 정일우는 제대로 까칠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가 입버릇처럼 "꺼져"를 외칠 때마다, 안방극장 여심은 흔들렸다. 여자 주인공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아픔을 숨긴 듯 슬픈 눈빛은 미묘하게 모성애까지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정일우는 또 자신이 아끼는 사람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모습도 보여줬다. 친구인 박혜지(손나은 분)를 지켜주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나, 가족처럼 지냈던 형들을 위해 서운한 마음을 감추는 모습은 강지운 캐릭터의 따뜻한 배려심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강지운이 사랑에 빠지면서 겪은 변화는, 배우 정일우의 '심쿵마법'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 극 중 강지운은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겪은 은하원에게 끌렸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사랑에 빠진 강지운은, 그런 강지운을 연기로 표현한 정일우는 너무도 매력적이었다. 때로는 귀여웠고, 때로는 남자다웠다. 전에 본 적 없는 해사한 미소를 보여주거나, 질투심도 숨기지2016.10.02 09:46
로코 장인 서인국이 눈빛 장인으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서인국의 다정다감한 눈빛 스틸 4종이 공개됐다. 극 중 복실(남지현)을 바라보는 루이(서인국)의 다정한 눈빛에 '로코 루이'라는 수식어가 더해지며 달달한 루이의 눈빛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루이는 빗 속에서 복실을 기다리다 다정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아픈 복실을 위해 병간호를하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있다. 또, 복실에게 브로치를 직접 만들어주며 집중하고 있는 눈빛으로 복실을 위하는 루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게 하기도. 특히 공개된 스틸 컷 중 모래사장에서 복실을 바라보는 루이의 애틋한 눈빛은 아직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장면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서인국은 기억상실 화초남 루이의 눈빛을 다정다감하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여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복실만을 바라보는 순수한 눈빛이 여심을 저격한 데 이어 스틸 컷으로 공개된 5화 방송분에서는 더욱 깊고 애틋한 눈빛으로 복실을 바라보고 있어 로코 장인에 이어 눈빛 장인으로 직진 로맨스를 펼칠 서인국표 '로코 루이'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서인국의 '쇼핑왕 루이' 5화는 오는 6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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