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1 09:49
‘공항가는 길’ 이상윤이 대본집착남에 등극했다.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이 2016년 가을, 안방극장에 색다른 감성의 물결을 선사하고 있다. 극 전체를 아우르는 섬세한 감성과 입체적인 캐릭터,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력, 감각적 연출까지. ‘공항가는 길’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한 편의 영화처럼 시청자의 가슴과 심장을 두드리고 있다. ‘공항가는 길’은 인물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따라가며 고조시키는 ‘감성 멜로’ 장르의 드라마이다. 그만큼 배우들의 섬세한 표현력이 중요한 가운데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 등 ‘공항가는 길’의 배우들은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다정한 캐릭터의 특성과 미묘한 끌림의 감정을 동시에 그려내고 있는 이상윤(서도우 역)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극 중 서도우는 미혼모였던 아내가 데려온 애니(박서연 분)를, 친딸처럼 아껴주는 남자다. 얼굴도 모르지만,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는 최수아(김하늘 분)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 사람이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면모를 지닌 캐릭터인 것. 그런 그가 최수아를 만나 커져가는 감정의 진폭을 담아내고 있다. 배우 이상윤의 진가가 ‘공항가는 길’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월 1일 ‘공항가는 길’ 제작진은 배우 이상윤의 남다른 성실함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은 촬영장 이곳 저곳에서 대본에 열중하고 있다. 어둠이 내린 촬영장, 이상윤이 홀로 의자에 앉아 대본을 체크하고, 또 머릿속으로 대본과 대본 속 서도우 캐릭터의 감정을 되뇌는 모습이 시선을 잡아 끈다. 공항, 비행기 안, 극 중 서도우의 작업실 등 이상윤의 대본사랑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함께 ‘공항가는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과의 호흡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김철규 감독, 상대 배우인 김하늘(최수아 역)까지. 실제 ‘공항가는 길’ 촬영장에서는 배우-제작진 구분 없이 모두 대본에 대해, 대본 속 인물의 감2016.10.01 09:47
‘더 케이투’ 조성하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tvN 금토드라마 'THE K2'(이하 더 케이투)는 화려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대선 유력 후보 장세준(조성하 분) 역으로 분한 조성하의 활약이 눈에 띈다. 조성하는 앞선 1, 2회에서 짧은 순간에도 연기 진가를 제대로 입증하며 화면을 장악했다. 9월 30일 방송된 ‘더 케이투’ 3회는 배우 조성하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더욱 빛난 회차였다. 극 중 장세준은 권력을 위해 사랑과 딸을 버린 냉정하고도 탐욕스러운 인물이다. 야망을 품은 장세준을 맛깔나게 소화한 배우 조성하는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장세준은 집으로 돌아온 딸 고안나(임윤아 분)에게 다가가지 못 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장세준의 마음 속, 남아 있는 부성애를 느끼게 해 준 장면이다. 한편, 장세준은 아내 최유진(송윤아 분)이 인질로 잡혔다는 말에도 자신의 안위만 걱정하는 모습, 테러로 부상을 당해 입원한 아내의 병실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발걸음 한 듯한 모습 등 쇼윈도 부부의 모습이 가감 없이 드러났다. 부상당한 아내 곁에서 태연하게 앉아있던 장세준은 병실을 나선 후, 소감을 묻는 수십 대의 카메라 앞에서 헝클어진 머리로 자조적으로 동정에 호소하며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했다. 지지자들의 열띤 응원 속에 대선 후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장세준은 킹 메이커 아내 최유진 못지않은 프로 정치인이었다. 이 장면은 배우 조성하의 연기력이 폭발한 지점이다. 8분 내내 쏟아내는 대사를 조금의 흐트러짐 없이 연기한 배우 조성하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 아내를 지키지 못한 마음을 절절하게 읊으며 소감을 시작한 장세준. 이내 절정에 이르러 새로운 싸움을 시작하겠다며 자신이 내세우는 대선 공약을 힘있게 외쳤다. 8분의 긴 독백. 강약 조절을 통해 배우 조성하의 연기는 화면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배우 조성하의 ‘미친 연기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장세준의 야망을 확인하게 했다. 배우 조성하는2016.10.01 09:44
JTBC 드라마 ‘판타스틱’에서 ‘우주대스타’ 류해성 역으로 출연 중인 주상욱의 촬영현장 사진이 포착됐다. 사진 속 주상욱은 '판타스틱' 촬영 중간에도 쉼없이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이유 있는 로맨스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본을 읽는 진지한 모습에서 극 중 캐릭터인 ‘발연기 장인’ 해성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인생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을 받고 있는 주상욱은 이번 ‘판타스틱’에서 능청스러운 코믹에서부터 케미 돋는 달달한 멜로까지 완벽히 소화해 ‘만능 연기꾼’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주상욱은 대본 보는 모습도 멋있다", "요즘 ‘판타스틱’에서 주상욱 보는 재미로 본다", "주상욱 코믹 연기부터 로맨스 연기까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상욱의 로코와 멜로를 넘나드는 호연이 돋보이는 JTBC 드라마 ‘판타스틱’은 김현주의 건강상태가 악화 될 것을 예고하며 더욱 찐한 로맨스를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2016.10.01 09:43
더블킥컴퍼니의 새로운 걸그룹 모모랜드가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모모랜드는 9월 30일 오후 ‘2016 쇼핑관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일대에서 개최된 ‘강남 한류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류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모모랜드는 이날 무대에서 데뷔 앨범에 수록될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와 ‘어기여차’ 두 곡을 선보였다. 아직 본격적인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내로라하는 아이돌과 팬들이 운집한 대형 무대에 선 모모랜드 7인의 멤버들. 이들은 신인다운 깜찍하고 앙증맞은 매력을 발산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특히 모모랜드 멤버들은 무대를 앞두고는 코엑스 일대를 순회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사인 요청에 응하는 것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프로필 사진이 담긴 포토 카드를 배포하고, 시민들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데뷔를 향한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다. 미국에서 관광을 위해 한국을 찾은 인피니트 팬 레베카(23, LA) 씨는 “아티스트가 무대를 벗어나 팬들과 직접 만나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앞으로 모모랜드의 팬이 될 것 같다”고 말했으며, 중국에서 온 리청(19, 대련) 씨 역시 “평소 좋아하는 한국의 스타들을 본 것은 물론 새로운 스타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모모랜드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위해 길거리 홍보 활동을 해봤지만, 이번처럼 글로벌 팬들에게 모모랜드를 소개한 것은 또 다른 색다른 경험이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행복했다”면서 “이렇게 큰 무대에 존경하는 선배 가수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기회를 주신 페스티벌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모모랜드의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못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표해주셔서 깜짝 놀랐다”며 “여러2016.10.01 09:38
배우 박소담이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의 종영을 앞두고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네기’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미소를 띄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 가운데 ‘신네기’를 이끈 중심축, 박소담과 정일우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소담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말 마지막이 왔네요..”라고 말문을 열며 종영에 대한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올 초 하원이의 에너지에 끌렸고, 그 에너지가 저에게 필요했고, 그런 하원이를 뜨겁게 안아주고 싶었는데, 어느덧 정말 마지막… 많이 배웠고, 많은 걸 함께 나눈 작품이기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며 애써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정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용♥”이라며 함께 고생한 이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고 전한 박소담은 끝으로 “안녕 은하원! 안녕 신네기! 뿅”이라는 귀여운 말투로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드라마 ‘신네기’에서 박소담은 하드캐리 신데렐라 은하원으로 분해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극중 꽃미남 재벌 3세 강지운 역의 정일우와 실제 커플 못지 않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드라마 '신네기'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이들의 정신 상태를 개조해야 하는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로, 1일 밤 11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2016.10.01 09:37
‘옥중화’ 진세연이 모든 진실을 알게 될 전망이다. 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40회 방송을 앞둔 1일, 옥녀(진세연 분)와 이명헌(박주영 분)의 조우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옥중화’ 39회에서 옥녀의 모친 가비(배그린 분)의 모든 사연을 알고 있는 이명헌이 “가비 항아님은 승은을 입으셨다”고 증언해 옥녀가 옹주였음이 밝혀지는 한편, 옥녀가 정난정(박주미 분)이 보낸 자객의 습격에 의해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 빠진 터라 두 사람의 만남이 포착된 본 스틸에 한층 더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옥녀는 강선호(임호 분)와 함께 이명헌을 찾아온 모습. 이에 옥녀가 죽을 고비를 넘기고 기사회생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옥녀의 낯빛이 창백해 그가 완쾌되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명헌을 만나기 위해 걸음을 재촉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명헌과 마주앉은 옥녀는 충격에 휩싸인 듯 눈이 휘둥그래져있다. 이어 옥녀는 붉어진 눈으로 닭 똥 같은 눈물만 뚝뚝 떨구고 있는 모습. 눈물로 얼룩진 옥녀의 얼굴에서 그의 한(悍)이 오롯이 느껴지는 듯 해 보는 이의 가슴을 아릿하게 한다. 동시에 옥녀를 이처럼 폭풍 오열하게 만든, 이명헌이 밝힐 모든 진실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본 스틸은 일산 MBC 세트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옥녀 어머니의 모든 사연이 낱낱이 밝혀지는 중요한 장면이었다. 이날 진세연은 진실과 마주하는 것에 대한 긴장감과 두려움, 그리고 모든 비밀을 안 순간의 격렬한 충격, 그리고 이어진 한스러운 감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표현해야 하는 만큼 집중에 집중을 거듭했다. 이에 현장 모든 스태프 역시 진세연의 감정을 깨지 않으려 배려해 숨조차 조심스럽게 쉬는 장관이 펼쳐졌고, 그 결과 진세연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옥중화’ 제작진은 “1일 방송에서 진세연의 모친의 죽음과 관련된 모든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고 귀띔한 뒤 “몰입도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많2016.10.01 09:33
다이아의 정채연이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군복을 입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MBK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군복과 군모를 갖춘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군복을 입었음에도 상큼함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채연은 “오늘이 바로 국군의 날이라고 합니다! 나라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모든 국군장병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성!”이라는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정채연은 다이아의 타이틀곡 ‘Mr.pott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30일 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에서 야무진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2016.10.01 09:32
MBC ’쇼! 음악중심’의 새 MC가 된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첫 방송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30일 밤 소속사 아스트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 첫 음악중심 MC 심장이 두근두근,콩닥콩닥, 바운스바운스 많이 봐주세쇼쇼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쇼! 음악중심’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새 MC 발탁 이후 첫 녹화 일에 촬영한 사진으로 현장 당시 설렘과 긴장감이 섞인 표정도 담겨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최근 차은우는 지난 추석 특집 프로그램들에서 청량한 외모와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추석 수혜돌’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쟁쟁한 후보들과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스타등용문인 음악방송 MC 자리까지 꿰차며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다수의 음악 방송에서 스페셜 MC로 톡톡 튀는 진행 솜씨를 선보이며 자질을 인정받은 차은우는 앞으로 MBC ’쇼! 음악중심’의 새로운 MC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차은우가 새 MC로 투입되는 MBC ‘쇼! 음악중심’은 1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2016.10.01 09:31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김소은이 깜짝 반전 매력을 드러내 화제다. 수수하기만 했던 갑순(김소은 분)의 도발적인 자태가 담긴 예고 스틸컷을 공개, 금일 방송될 11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 이는 1일 김소은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 공개된 것으로, 사진 속에는 트레이드마크인 청바지와 운동화를 벗어 던지고 색다른 매력을 발산 중인 갑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웨이브 헤어와 미니스커트, 하이힐 등으로 아찔한 섹시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요염한 포즈와 눈빛을 드러내며 거품 세차를 하고 있어 뭇 남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여기에 드라마 촬영장도 화보 현장으로 만드는 김소은의 명품 외모까지 더해져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건물주 아들인 하수(한도우 분)의 차를 견인 신고하는 대형 실수를 저질렀던 그녀가, 어째서 이런 세련된 차림새로 그의 차를 닦고 있는 것인지 이어질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갑순이에게 이런 매력이 있었다니.. 진정한 몸매 종결자”, “갑순이도 마음먹고 꾸미면 진짜 예쁘다는 걸 보여주는 짤.. 오늘도 갑돌이는 웁니다”, “헐!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더니, 너무 예쁜 거 아닌가요? 무슨 일이래?”, “다이어트 자극짤ㅠㅠㅠ 나도 모르게 저장을 누르고 있었음”, “김소은 요즘 미모에 물오른 듯ㅠㅠ 이게 바로 명품 외모”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김소은이 도발적인 모습이 담긴 스틸컷으로 시선을 끄는 한편, 하수와 호화로운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갑순이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는 것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1일 밤 8시 45분에 11회가 방송된다.2016.10.01 09:26
걸그룹 걸스데이가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걸스데이는 지난 30일 KBS2 '뮤직뱅크-코리아세일페스타'에 출연해 정규 2집 타이틀곡 '링마벨'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걸스데이는 짧은 핫팬츠와 붉은색 상의 착용해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뮤직뱅크' 특집 무대는 걸스데이가 약 1년 만에 서는 공중파 음악방송으로 출연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전한 칼군무와 노련한 무대매너는 정상급 걸그룹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다음 컴백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각자 개인 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오랜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2016.10.01 09:25
신예 김주나가 데뷔 후 첫 버스킹 공연을 성료했다. 김주나는 지난 3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 버스킹 스테이지에서 데뷔곡 '썸머 드림(Summer Dream)'의 발매를 기념해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공연장은 김주나의 보이스에 매료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김주나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버스킹 공연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라이브 무대의 매력을 살려 소통하는 무대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교감했다. 이번 버스킹 공연에서 데뷔곡 '썸머 드림'을 비롯해연 Mnet '프로듀스 101' 미션곡 'Don't Matter', 2NE1의 'Come Back Home', 나비의 '길에서', 더피의 'Mercy', 앨리샤 키스의 'No one' 등 가요부터 소울풀한 팝송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가득 채웠다. 김주나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깊은 감성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더욱이 김주나는 즉석에서 팬들에게 사인 CD를 선물하고 한 명 한 명과 아이컨택을 하는 등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 김주나는 1일 오후 3시 신촌 연세로 버스킹 스테이지에서 추가로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김주나는 데뷔곡 '썸머 드림'을 발표하고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10.01 09:24
에이핑크가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했다. 최근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컴백한 에이핑크는 최근 사전녹화가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역조공을 준비했다. 에이핑크는 아침 일찍부터 컴백 무대를 응원해주기 위해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각종 음료와 빵 등 다양한 간식거리를 준비해 팬들에게 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다. 에이핑크는 직접 모든 팬들에게 음료를 나눠주며 다정한 인사와 팬서비스를 선사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팬들을 더욱 열광케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는 에이핑크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가사를 활용해 '내일도 팬더가 설렐 수 있게'라는 이름으로 꾸며진 커피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핑순이네 집으로 돌아와줘서 고마워, 우리 이제부터가 시작이야'라는 문구에서는 공백 기간 동안 팬들을 그리워했던 에이핑크의 '팬바라기'다운 훈훈한 마음씨가 돋보였다. 이후 에이핑크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늘 와주신 팬여러분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진짜 힘이 났어요. 큰 소리로 응원해줘서 고마웠고 이번 활동도 같이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요'라는 글을 게시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 가득한 감사 인사를 남겨 팬들을 감동케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26일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발한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에이핑크가 처음 선보이는 힙합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장르로 에이핑크의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에이핑크의 한층 더 성숙해진 변화를 담아 '원조 청순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1년 2개월여의 공백기가 무색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1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와 수록곡 'Ding Dong'으로 청순미 가득한 무대를 꾸민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8.79 | ▼210.29 |
| 코스닥 | 704.39 | ▼29.97 |
| 코스피200 | 885.67 | ▼34.9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684,000 | ▲287,000 |
| 비트코인캐시 | 372,800 | ▲700 |
| 이더리움 | 3,052,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395 | ▲15 |
| 리플 | 1,689 | ▲2 |
| 퀀텀 | 1,002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692,000 | ▲336,000 |
| 이더리움 | 3,050,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395 | ▲35 |
| 메탈 | 349 | ▲2 |
| 리스크 | 243 | ▲2 |
| 리플 | 1,688 | ▲2 |
| 에이다 | 254 | ▲2 |
| 스팀 | 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680,000 | ▲310,000 |
| 비트코인캐시 | 373,800 | ▲1,400 |
| 이더리움 | 3,052,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395 | ▲10 |
| 리플 | 1,689 | ▲2 |
| 퀀텀 | 1,011 | 0 |
| 이오타 | 5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