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6 09:04
배우 이희진이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 전격 캐스팅 됐다. 26일 오전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소속배우 이희진이 ‘품위 있는 여자’에 캐스팅 돼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품위 있는 그녀’는 호화스러운 삶을 살던 여자가 집안의 몰락과 남편의 배신으로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이희진은 전형적인 강남 주부이자 파워블로거인 김효주 역을 맡아 주인공 우아진의 인생에 변화를 주는 인물이다. 이희진은 가수 활동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출연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 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트릭’과 예능 ‘걸 스피릿’에 출연하는 등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 중이다. 한편, ‘품위 있는 그녀’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2017년 방송 예정이다.2016.09.26 09:00
배우 박시연이 막장 시댁 살이에 신물을 느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서 본래 성격을 감추고 정치 명문가 며느리로 살아가는 쎈 언니 백설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박시연이 고구마 같은 시댁에 언제쯤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판타스틱’ 8화에서 백설은 오로지 남편인 진태(김영민 분)의 보궐선거를 위한 홍보용 연탄 봉사에 나선 시댁 식구들의 가식적인 행태를 보며 진저리 쳤다. 이어 코스프레용 연탄 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시댁 식구들과 내연녀 미도(채국희 분)가 이미 진태가 선거에서 당선이라도 된 듯 자화자찬을 하는 모습에 신물 나는 반응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백설은 시댁 식구들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다 문득 “여의도 입성? 시궁창에나 입성해라! 이 더러운 것들! 100만원짜리 안주에 2900만원짜리 와인 처마시면서, 청렴? 결백?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라며 촌철살인의 말로 통쾌함을 선사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백설의 상상으로 그쳐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한편 분노를 유발하는 안하무인 막장 시댁의 구박을 받고 있는 백설이 언제쯤 ‘리얼 쎈 언니’의 모습으로 귀환해 통쾌한 한 방을 선사할 것인지, 또한 연하남 상욱과의 로맨스는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시연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9.26 08:58
가수 베이지가 부른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여덟 번째 사운드 트랙 '그리워 그리워서'가 발매된다. 지난 8월 23일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소유와 유승우의 '잠은 다 잤나봐요'를 시작으로 거물급 가수들이 대거 참여, 극의 몰입도에 시너지 효과를 산출해내고 있는 OST 인기의 바통을 이어받아 여덟 번째 사운드 트랙 베이지의 '그리워 그리워서'가 오는 27일 자정 발매된다. '그리워 그리워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더욱 담백한 느낌을 자랑한다. 후렴구에 반복되는 ‘그리워’, ‘사랑해’라는 가사는 사랑을 갈구하는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다. 특히 '그리워 그리워서'는 4회에 방영된 홍라온의 독무씬에서 허밍 버전으로 사용,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전주에 등장하는 구슬픈 멜로디는 다시 한번 홍라온의 연회 독무씬을 연상시킨다. 또한 음원 발매에 앞서 '그리워 그리워서'의 티저 영상이 26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음원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이지는 드라마 '추노', '패션왕', '왔다! 장보리', '아이가 다섯' 등 많은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대중에게 목소리를 알렸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위장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베이지가 부른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여덟 번째 사운드 트랙 '그리워 그리워서'는 26일 방송 직후 27일 자정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2016.09.26 08:55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다루며 인기폭발 중인 드라마 ‘혼술남녀’에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이 출격한다.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세 번째 OST로 가요계 차세대 요정 걸그룹 오마이걸이 부른 ‘너의 귓가에 안녕’을 26일 낮 12시 공개한다. ‘너의 귓가에 안녕’은 남녀 주인공인 진정석(하석진 분)과 박하나(박하선 분)의 러브 테마송으로, 오마이걸의 상큼한 목소리로 막 사랑이 시작되어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특히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한 사운드에 싱그러운 휘파람 소리를 더해 살랑거리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재치 있는 가사에 오마이걸 멤버들의 목소리를 더해 달달하고 발랄한 귀요미송을 완성했다. ‘너의 귓가에 안녕’은 tvN 드라마 ‘시그널’, ‘디어 마이 프렌즈’, ‘싸우자 귀신아’ OST에 참여했던 769컴퍼니의 작곡팀 하드캐리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고, 최선용이 편곡에 공동 참여하여 명품 OST를 탄생시켰다. 오마이걸 역시 첫 드라마 OST에 참여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곡을 오마이걸만의 요정 감성으로 훌륭하게 소화해 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음원 발표와 함께 오마이걸의 ‘너의 귓가에 안녕’ 녹음실 현장 모습을 담은 메이킹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오마이걸은 장시간에 걸친 녹음에도 불구하고 웃음과 장난이 끊이지 않는 싱그러운 에너지를 뽐내고, 서로 꼼꼼하게 모니터링도 해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메이킹 뮤직비디오는 26일 정오 음원 출시와 함께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동시에 공개된다. 한편, 진정석과 박하나의 본격 러브라인이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9.26 08:52
티격태격 따끈따끈한 감성 법정로맨스 MBC 새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2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나가는 한 여성의 성장기를 중심으로, 쫄깃한 법정물과 설레는 로맨스의 조화, 여기에 미스터리한 사건까지 더해졌다. 그야말로 속이 꽉 찬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첫방 전 ‘캐리어를 끄는 여자’를 더욱 생생히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살펴본다. ◆최지우-주진모-전혜빈-이준 등 배우들의 준비된 케미먼저 최지우-주진모가 유쾌한 로맨스를 예고한다. 능청과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로펌 사무장 차금주로 거듭난 최지우, 조각외모에 인간미까지 탑재한 주진모가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 함복거로 변신, 티격태격 다투다가 따스하게 스며드는 로맨스를 펼쳐나가게 된다. “역대급 케미가 벌써부터 준비돼 있다”는 최지우의 전언은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 이복언니 차금주에게 열등감을 갖고 있는 동생, 독한 변호사 박혜주로 분하게 될 전혜빈은 입체적 악역 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자신이 맡았던 역할 중 가장 착한 캐릭터를 맡았다는 이준은 정의로운 변호사 마석우로 분해 안방극장에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할 예정. 이 밖에도 장현성, 진경, 박병은, 민성욱, 김병춘 등 탄탄한 조연진들까지 가세한 막강 배우 라인업이 힘을 싣는다. ◆찌라시, 파파라치 언론이 법정과 만나면? 트렌디한 이슈 가득 ‘공감 UP’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높일 트렌디한 이슈들이 가득하다. 실제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던 연예계-정재계의 다양한 사건들이 드라마로 옮겨진다. 이른바 ‘찌라시’로 불리며 SNS를 통해 유통되는 증권가 정보지, 파파라치 언론이 법정과 만나면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낼지, 시청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변호사 NO, 로펌 사무장이 주인공 ‘낮은 데서 시작하는 법정물’법정물에서는 이례적으로 변호사나 판검사가 아닌, 사무장이 극의 중심을 이끌게 된다. 법률 서류 복사부터 시작하는 사무장이라는 직업과 그가 하는 다양한 업무들이 시청자들에겐 색2016.09.26 08:50
배우 임지연이 섬세한 감정연기로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10회에서는 김미풍(임지연 분)이 장고(손호준 분)를 향한 마음을 숨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미풍은 로고 공모전 서류를 잃어버려 당황하던 도중 이를 사무실에서 발견한 장고의 도움으로 마감 직전에야 간신히 서류 접수를 마쳤다. 이후 감사의 표시로 장고에게 떡볶이를 사준 미풍은 장고의 친구를 만났고, 자신을 그냥 동생이라 얘기하는 장고의 모습에 내심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극중 임지연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껴본 게 언제인지도 알 수 없을 만큼, 사랑마저 사치인 고달픈 삶을 꿋꿋이 살아가며 장고와 재회한 이후엔 사랑이 다가오는 듯 했지만 주변의 상황과 눈초리 때문에 이 감정을 억누르게 됐고, 미풍은 오히려 장고에게 쌀쌀맞게 대하며 거리를 두고자 했다. 임지연은 본격적으로 사랑을 시작해보기도 전에 마음을 접어야하는 지독하게 서러운 이 상황을 애달픈 눈빛으로 표현하고 있다. 자칫 무겁게 그려질 수 있는 인물이지만, 담담하게 녹여낸 임지연의 감정은 오히려 사실적으로 그려졌고, 짠한 안타까움까지 자아냈다. 이처럼 디테일하고 진정성 있는 임지연 표 연기는 매 순간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극을 이끌며 드라마 속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에서는 공모전 합격 소식에 기뻐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임지연 주연의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9.26 08:45
걸그룹 에이핑크가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에이핑크는 26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앨범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을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가 주요 음원차트 1위에 등극했다. '내가 설렐 수 있게'는 현재 (오전 8시 기준)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 지니, 벅스, 몽키3, 소리바다 등 7개의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에이핑크의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내가 설렐 수 있게'를 비롯해 수록곡 ‘Oh Yes’, ‘Boom Pow Love’, ‘Fairy’, ‘Drummer Boy’, ‘To.Us’, ‘Ding Dong’, ‘Catch Me’, ‘네가 손짓해주면’ 등 앨범 전곡이 차트에 안착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원조 청순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1년 2개월여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에이핑크는 그동안의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며 국민 걸그룹의 굳건한 입지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에이핑크로서는 처음 선보이는 힙합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장르로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에 에이핑크만의 감성 보컬이 어우러져 올가을 무한반복을 부르는 '명품 감성 저격송'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기 충분하다. 한편,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에 돌입한 에이핑크는 2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쇼케이스를 생중계하며 팬들과 만난다.2016.09.26 08:44
신화 김동완이 일본 단독 팬미팅을 마쳤다. 김동완이 지난 25일 오후 5시 30분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KIM DONG WAN SPECIAL NIGHT’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먼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OST ‘지금 이 순간’ 무대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린 김동완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으며, 영화와 뮤지컬 등 근황 이야기와 팬들과 함께하는 Q&A 시간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능숙한 일본어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 김동완은 일본 팬클럽 창단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문구를 새겨 넣은 케이크를 선보였으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편지를 읽으며 고마움을 전하는 등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해 팬미팅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뿐만 아니라 대표곡인 ‘DU DU DU’를 비롯해 Alicia Keys의 ‘If I Ain`t Got You’와 Mr. Children의 ‘365日’ 등 팝송과 일본 곡까지 다양한 음악들을 감성 어쿠스틱 무대로 선보여 현장을 감미로움으로 수놓았다. 끝으로 김동완은 “오늘 팬미팅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저 또한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행복하다. 앞으로도 일본 팬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고,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하반기 ‘신화’ 정규 13집 활동을 앞두고 있다.2016.09.26 08:43
빅스가 오는 28일 두 번째 화보집을 발간한다. 빅스의 여행기를 감성적으로 담은 화보집 ‘트래블 다이어리 위드 빅스(TRAVEL DIARY with VIXX)’가 출시된다. 이번 화보집에는 그림 같은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여행에 나선 빅스 멤버들의 모습을 청춘의 감성을 더해 완성됐다. 멤버들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바닷가에서 야영을 즐기는 등의 자유로운 모습을 통해 팬들로 하여금 빅스와 함께 여행에 떠난 기분을 느끼게 할 것으로 보인다. 사이보그, 저주인형, 뱀파이어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여왔던 빅스가 무대 위의 이미지를 벗고 여행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씬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DVD가 수록되며, 초도 한정으로 팝업카드와 포스터, 켄이 직접그린 일러스트레이션이 들어가있는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화보집은 지난 2014년 발간된 첫번째 화보집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이후 2년 4개월만에 선보이는 공식 포토북으로, 발매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빅스의 여행기를 볼 수 있는 화보집 ‘트래블 다이어리 위드 빅스’는 각종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주문 가능하며, 오는 28일 정식 발간된다.2016.09.26 08:36
신예 김주나가 데뷔곡 '썸머 드림'으로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2일 데뷔 싱글 '썸머 드림(Summer Dream)'을 발표한 김주나는 20일 '더 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일 SBS MTV '더 쇼'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 김주나는 MBC뮤직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해 데뷔곡 '썸머 드림' 무대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주나 특유의 개성 있는 허스키 보이스에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감성을 갖춘 소울 보이스로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완성, 대체 불가능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여성 솔로 가수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요계에 김주나의 데뷔는 시원한 단비를 내리기 충분했다. 김주나의 파워풀하고 애절한 보이스와가 음악과 절묘한 하모니를 이루며 걸출한 여성 솔로 보컬의 탄생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여기에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워진 비주얼로 눈과 귀를 한번에 사로잡았다. 이처럼 무대매너에 가창력, 비주얼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김주나의 데뷔 무대에 네티즌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썸머 드림'은 소프트 락을 기반으로 파워풀한 기타 리프와 강력한 리듬 사운드가 중심을 이루는 팝 알앤비 곡으로 김주나의 풍부한 성량에 파워풀한 가창력이 더해져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펼친 김주나는 데뷔곡 '썸머 드림(Summer Dream)'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9.26 08:35
‘진짜 사나이’ 러블리즈 서지수가 해군 부사관으로 거듭나며 문무대왕함에 승함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 부사관 특집에 도전하는 러블리즈 서지수가 실전 비상이함훈련을 마지막으로 실무 보직을 받고 함정에 탑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수를 포함한 멤버들은 문무대왕함에 승함하기 전, 한 명씩 함장과 악수를 나누며 해군 부사관으로서의 의지를 다졌는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서지수는 함장과 악수하는 것을 잊고 큰 소리로 각오부터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문무대왕함의 갑판사로 배치된 서지수는 군함에 올라 갑판장과 처음으로 대면한 뒤 갑판장이 던지는 명언에 감명받은 모습을 보였다. “갑판의 해군의 꽃이다”라는 갑판장의 말에 “뱉는 말마다 명언이다. 그런 사람은 처음 봤다”고 하며 감탄했다. 이날 방송 후 이어졌던 예고에서 비상상황이 발생해 함상을 분주히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서지수가 감출 수 없는 4차원 흥을 발산하며 해군부사관 특집의 예상 못한 반전으로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9.26 08:34
대표적인 ‘팬바보’ 배우이자 한류스타 박해진의 창단식은 뭐가 달라도 달랐다. 지난 25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2000여명의 27개국 팬들이 총집결한 가운데, 박해진이 사비를 들여 준비한 공식 팬클럽 클럽진스(CLUB Jin's)의 1기 창단식이 거행됐다. 절친 MC딩동의 사회 속 박해진이 팬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창단식은 먼저 노고를 아끼지 않으며 활동 중인 각 나라 팬클럽 임원들을 소개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부터 시작됐다. 이어 배우 최초 웹툰 '대배우의 우리가 모르는 사생활'이 박해진의 목소리가 입혀져 스크린 속에 등장했고, 연재 중인 혜쏘 작가가 초대되어 웹툰과 관련한 비하인드와 소감을 설레는 마음으로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창단식에 앞서 ‘고가의 선물 절대 금지’를 팬들에게 사전 공지하며 아름다운 팬문화를 위한 좋은 선례를 남긴 바 있는 박해진은 휴지로 만든 케이크, 중국집 배달 음식에 소방물품, 먼지털이 등 어떤 선물보다 기발한 집들이 팬선물에 누구보다 함박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이날 창단식의 하이라이트는 ‘박해진을 반드시 이겨라!’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박해진 팀과 클럽진스 팀의 미니 올림픽을 방불케 했던 5 VS 5 대결이었다. 예선전까지 치르며 선발된 팬 대표 멤버들과 건장한 남자들로 구성된 박해진 팀은 각각 게릴라 프리허그와 최신 스마트폰을 우승 선물로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고 그 결과 푸드 파이터 경기에서 단연 강세를 보인 클럽진스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박해진은 팬들과의 역대급 빅대결에 패배한 벌칙(?)으로 게릴라 프리허그를 기분 좋게 수행하게 됐고 이날 프리허그 지역으로 돌림판을 통해 가장 먼 제주도가 깜짝 당첨, 향후 어떤 만남이 성사될 지 벌써부터 팬들의 부러움과 기대를 불러 모았다. 이 밖에 박해진은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짜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실제 집에서 가져온 건담과 운동화, ‘치즈인더트랩’ 대본 등 아끼는 물건들을 소개하는 가 하면, 차기작 ‘맨투맨’ 속 캐릭터 소개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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