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10:21
슈퍼주니어 이특과 좋은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이 함께 펼치는 ‘이특의 특이한 하루 with 좋은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의 첫날 강연이 성황리에 열렸다. 9월 23~24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사랑과 연애’를 주제로 진행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첫날 강연에서 이특과 김지윤 소장은 짝사랑, 연애의 시작, 연인들의 다툼의 이유, 이별 등 사랑의 다양한 소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김지윤 소장은 ‘잘 싸우는 법’에 대한 특급 노하우를 공개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더불어 강연 전 관객들에게 직접 받은 ‘사랑과 연애’에 관한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도 진행, 사연 속 주인공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특별 카운슬링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특의 특이한 하루’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젊은 감각의 문화 강연회 의 일환으로, 탁월한 진행 솜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특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다채로운 주제의 콜라보레이션 강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특의 특이한 하루 with 좋은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 강연은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24일 오후 4시에도 이어진다.2016.09.24 10:15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관련 사업으로 3년 간 86억 여원의 예산이 투입된 ‘무한상상실’의 하루 평균 이용자가 11명(2016년 상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민의당 신용현(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의 ‘무한상상실’ 55곳(현재 운영 중 시설)에 대한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2014년 6.42명, 2015년 9.35명, 2016년 상반기 11.64명이었다. 특히 목포공공도서관, 부산 동의대학교 등 일부 소규모 ‘무한상상실’의 경우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1명 이하인 곳도 있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하루 평균 106.2명으로 다른 곳에 비해 이용자가 많았다. 신용현 의원은 “극소수 거점 ‘무한상상실’에 이용자가 집중되고 중소도시의 거의 모든 소규모 ‘무한상상실’들이 하루 이용자가 10명이 안 되는 등 이용실적이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3년간 80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창조경제의 주요사업이 보여주기식 전시행정에 머문 것”이라고 비판했다. ‘무한상상실’은 국민의 창의성, 상상력,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과학 실험과 스토리 창작 등을 할 수 있도록 일상 생활주변에 설치한 창의 공간으로 현재 전국 55곳에서 운영 중이다. 이에 대해 미래창조과학부는 설명자료를 내고 “3D 프린터 등과 같은 장비 사용 및 관련 교육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무한상상실의 특성을 고려하면 이용자가 제한적인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또 “규모와 지역별 편차가 있지만, 운영 활성화를 위해 무한상상실 컨설팅단, 전국 및 지역협의회 운영 등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전체 참여자 수는 계속 증가 추세이며, 향후 운영 미흡 기관을 정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보급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2016.09.24 10:10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색다르고 트렌디한 법정물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울 스토리를 안고 찾아온다.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한 여성의 성장기를 중심으로, 뜨거운 이슈와 로맨스가 있는 감성 법정물로 시청자와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간 많은 법정물들이 안방극장에 선보여졌지만,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기존 법정물과는 다른 소재와 배경으로 흥미를 끌고 있다. 먼저 ‘캐리어를 끄는 여자’ 속 사건 안에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또 화두에 올랐던 연예계-정재계의 다양한 이슈들이 나온다. 이른바 ‘찌라시’로 불리며 SNS를 통해 유통되는 증권가 정보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굴 정도로 엄청난 정보력과 파급력을 자랑하는 파파라치 언론이 주요 소재가 되는 것. 실제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던 핫토픽들이 드라마에 옮겨질 전망이다. 최근 파파라치 언론이 확보한 통신기록과 정보 등은 스캔들이 터질 때마다 핵심 쟁점이 되고 있다. 뜨거운 이슈를 모았던 사건들이 법정물과 어우러지게 될 경우,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찌라시, 파파라치 언론 등 흥미로운 소재로 버무려진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기대되고 궁금한 이유다. 뿐만 아니라 ‘캐리어를 끄는 여자’의 주인공 차금주(최지우 분)는 변호사가 아닌 사무장이다. 법률서류 복사부터 시작하는 사무장이라는 직업은 시청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부분이 될 것이다. 또 사무장의 무대인 법정 밖을 다루다 보니, 기존 법정물과는 다른 사건 해결 과정과 전개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캐리어를 끄는 여자’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공감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22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주진모는 “대중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 연예계나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풀어낸다”고 드라마를 설명했다. 또한 사무장 차금주의 성장과정 역시 시청자들의 공감과 희망을 불러오게 될 것이라는 제작진2016.09.24 10:09
크루셜스타의 생애 첫 OST ‘어느새 가을’이 베일을 벗는다. 2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크루셜스타가 부른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OST가 24일 방송부터 전파를 타 주상욱과 김현주의 러브라인에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가을 감성과 딱 어울리는 이 곡은 감성 래퍼 크루셜스타와 맑은 음색의 효정의 보컬색이 잘 어우러져 극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것이다”고 전했다. 크루셜스타와 효정의 OST '어느새 가을'은 뜨거웠던 여름이 끝나고 어느새 가을이 온 것처럼 사랑도 이별도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 곡. 특히, 크루셜스타는 이번 OST의 가사를 직접 쓰면서 곡에 애정을 더했다는 후문. 크루셜스타와 효정의 '판타스틱' OST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은 "제목만 들어도 가을 감성 물씬! 빨리 듣고싶다”, “크루셜스타 OST 첫 도전이라니!”, “가을 탈 때 들으면 딱 좋을 것 같음”, “주상욱-김현주 케미에 몰입 더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루셜스타는 올가을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확정 지으며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크루셜스타와 효정이 부른 OST ‘어느새 가을’ 정식 음원은 24일 저녁 8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9.24 09:53
가수 권진아가 타이틀곡 ‘끝’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권진아는 2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서 데뷔 무대를 갖고 지난 19일에 발표해 인기몰이 중인 자신의 첫 정규 음반 ‘웃긴 밤’의 타이틀곡 ‘끝’을 최초로 방송에서 선보였다. 이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케이팝스타 3’에서 탑3에 올랐던 권진아가 약 3년 만에 방송 무대를 통해서 정식 데뷔 신고식을 치른 것. 권진아는 이 날 방송에서 토이의 7집 음반에서 불렀던 ‘그녀가 말했다’를 유희열의 건반 연주와 함께 부르며 애절한 보컬로 가을 감성을 한껏 자극했다. ‘그녀가 말했다’는 권진아가 17세였을 때 불렀던 노래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의 깊은 감성을 담아 낸 노래로 커피 광고에 배경음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발라드 넘버. 이후 권진아는 인터뷰가 시작되자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유희열에게 ‘갑자기 존댓말을 하시니까 어색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고 말하며 스무살다운 솔직한 토크를 이어갔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안테나의 창립 이념을 ‘가난하게 음악하자’고 생각해 온 권진아의 소속사에 대한 애정이 폭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진아는 ‘이번 앨범의 8곡 중 4곡이 자작곡’이라며 데뷔 음반 ‘웃긴밤’을 소개했다. 이어 "타이틀곡으로 자작곡을 하고 싶었던 곡이 있다면 ‘쪽쪽’이라는 곡인데, 회사분들에게 들려드렸을 때 ‘왜 이렇게 야하냐’고 물으셨지만, 사실은 밤새 윙윙대는 모기때문에 쓴 것"이라는 설명에 붙여 기타를 치며 라이브를 들려줬다. 이어 데뷔 타이틀곡 ‘끝’의 라이브를 선보인 권진아는 의자에 앉아 가만히 손을 모은 채로 노래가 절정에 다다를 때까지 목소리 하나만으로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을 밤의 감성을 한껏 자극했다. 권진아의 ‘끝’은 유희열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이별을 마주한 여자의 시선으로 남자의 변해버린 마음과 이를 지켜보는 심경을 다루며 ‘넌 여기까진 가봐. 끝이었나봐. 난 시작이었는2016.09.24 09:34
‘대세 신인’ 배우 김민재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합류한다. 24일 김민재의 소속사 CJ E&M은 “김민재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 의사가 된 남자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의사가 된 여자가 ‘낭만닥터’ 김사부를 만나 삶의 가치를 깨닫는 내용을 담은 휴먼 성장 낭만 메디컬 드라마이다. 김민재는 극 중 돌담병원 실력파 남자 간호사 박은탁 역에 최종 캐스팅되어 열연할 예정이다. 그동안 ‘두번째 스무살’, ‘처음이라서’ 등 많은 드라마들을 통해서 맑고 깨끗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김민재가 어떤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괴짜 의사이자 신의 손이라 불렸던 김사부 역에 한석규, 자신만만 외과 전문의 강동주 역에 유연석, 열혈외과 의사 윤서정 역에 서현진을 비롯해 주현, 임원희, 변우민, 진경 등 특급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큰 화제가 되었다. 또한, ‘호텔리어’, ‘제빵왕 김탁구’, ‘구가의 서’, ‘가족끼리 왜이래’ 등 남다른 필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강은경 작가와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미세스 캅’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냈던 유인식 PD가 손잡은 작품으로 새로운 ‘대박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김민재는 올해 상반기 MBC MBig TV ‘꽃미남브로맨스’와 MBC ‘마이 리틀 베이비’에 출연하여 유망주 배우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현재는 ‘낭만닥터 김사부’ 준비에 매진하며 배우로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2016.09.24 09:28
'신네기' 정일우만 바라봐도 시간이 후딱 지나간다. 배우 정일우는 tvN 불금불토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에서 가슴 속 슬픔을 품고 있는 반항아 강지운(정일우 분)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마주하고 있다. '신네기'가 후반부에 접어들며 주인공 강지운 캐릭터 역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일우는 이 같은 캐릭터의 변화를 다채롭게 담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상황에 따라 팔색조처럼 뻗어 나오는 정일우의 매력은 60분을 꽉 채우고도 남는다는 반응. 지난 23일 방송된 '신네기' 13회에서 강지운이 여자친구 은하원(박소담 분)에게 했던 "너. 나 다시는 안 볼 자신 있어?"라는 말처럼. 열혈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정일우 안 보고는 살 수 없을 것 같다"는 유쾌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강지운과 은하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달콤한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실제 상황과 달리 은하원은 강서우(이정신 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귀여운 연인인 만큼, 강지운은 강서우에 대한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뾰로퉁한 표정으로 "강서우랑 너 엄청 친했다?"라며 툴툴거리는 모습이, 그 동안 보여줬던 까칠한 강지운과는 180도 달라 미소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의 달달한 연애는 계속됐다. 늦은 밤 함께 요리를 하며, 기습 백허그를 하거나 볼에 입을 맞추는 등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함을 유발했다. 여기에 급작스럽게 등장한 강서우로 인해 식탁 밑에 숨어 안절부절 못하면서도, 그 와중에도 강서우에 대한 질투를 이어가는 강지운의 모습은 더더욱 여심을 뒤흔들었다. 반항아 강지운이 이렇게 귀여워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러나 이들의 사랑에도 장애물이 있었다. 지운의 할아버지인 강회장(김용건 분)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아 버린 것이다. 은하원은 애초에 강회장과 "하늘집에서는 연애 금지"라는 조항이 들어간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상황. 먼 길을 돌고 돌아 서로의 마음을2016.09.24 09:25
‘달의 연인’ 강하늘이 이지은과의 혼인을 결심했다. 강하늘이 황궁 내 비밀동굴에서 이지은과 밀회를 나누는 가운데, 혼인을 약속하며 그녀의 출궁을 약속하는 모습이 포착돼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측은 오는 26-27일 방송되는 10-11회에 앞서 8황자 왕욱(강하늘 분)이 마음에 품어왔던 다미원 궁녀 해수(이지은 분)에게 청혼을 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달의 연인’은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 날 고려 소녀 해수로 들어간 현대 여인이 써 내려가는 사랑과 우정, 신의의 궁중 트렌디 로맨스. 앞선 방송을 통해 8황자 왕욱은 궁녀가 된 해수를 환속시켜 주겠다고 약조했다. 기우제를 지낸 뒤 비가 내리면 비내림 축하로 궁녀를 환속시키는데, 기회를 틈타 황제에게 이를 청하겠다고 한 것. 하지만 비내림 축하는 10황자 왕은(EXO 백현 분)과 대장군 박수경(성동일 분)의 딸 순덕(지헤라 분) 황실혼으로 치러졌고, 그 결과 해수는 출궁할 기회를 놓쳤다. 뿐만 아니라 비를 내린 4황자 왕소(이준기 분)가 공을 치하하는 황제에게 해수를 자신에게 달라고 해, 해수는 4황자 전속 궁녀가 됐다. 특히 8황자 왕욱은 4황자 왕소에게서 ‘피의 군주 광종’의 모습을 본 해수가 사시나무 떨듯 두려움에 휩싸여 4황자 왕소를 조심시킨 것과, 4황자 왕소가 해수에게 계속 관심을 표현하는 있는 것, 해수가 왕소의 흉터를 가려준 것 등 겉으로 드러내진 않았지만 4황자 왕소와 해수와의 관계로 인해 여러 가지로 신경이 곤두서 있던 상황. 앞서 공개된 10회 예고편에서 8황자 왕욱은 “해수와 혼인하게 해 달라고 폐하께 청할거다”라는 말로 이미 그의 청혼이 예견됐던 상황. 이에 시청자들은 그의 결심에 큰 관심과 궁금증을 내비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8황자 왕욱은 앞서 열거된 여러 가지 상황에 더해, 4황자 왕소의 해수를 향한 거침없는 직진으로 해수에 대한2016.09.24 09:22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배우 조정석과 고경표의 훈내 진동하는 쉬는 시간을 공개했다. 매주 수, 목요일 안방 여심을 뒤흔드는 두 남자가 카메라가 꺼져도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뽐내고 있는 것. 극 중 조정석(이화신 역)과 고경표(고정원 역)는 공효진(표나리 역)을 사이에 둔 본격적인 양다리 로맨스의 점화를 알리며 시청자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특히 둘도 없는 절친인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매력과 개성을 지닌 만큼 로맨스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다. 실제로도 조정석과 고경표는 절친 케미를 꽃피우며 촬영 현장에 브로맨스 주의 발령보를 내렸다고. 촬영을 거듭할수록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주위를 밝히며 스태프들의 사기를 제대로 돋우고 있다는 전언이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관계자는 “조정석과 고경표는 서로를 살뜰하게 챙기는 것은 물론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나누며 친분을 쌓아가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대단한 만큼 더욱 큰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고 있으니 앞으로 질투로 망가져갈 이들의 활약상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회 방송에서는 나리(공효진 분)를 향한 자신의 짝사랑을 확인한 화신(조정석 분)이 우정이 아닌 사랑을 택하기로 마음먹는 데서 엔딩을 맞았다. 이에 본격화될 삼각 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선택불가 매력남들, 배우 조정석과 고경표를 만나볼 수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9.24 09:19
‘판타스틱’ 김현주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오열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7회에서는 자신의 병을 친구 미선(김재화 분)에게 고백하는 소혜(김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혜는 해성(주상욱 분)과 아슬아슬한 비밀연애를 즐기던 중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혔고, 이 같은 사실이 호시탐탐 두 사람을 갈라놓으려는 해성의 소속사 대표 진숙(김정난 분)에게까지 들어갔다. 이에 진숙은 소혜를 찾아 약점을 건드리며 헤어질 것을 종용했다. 소혜는 해성을 위해 이별을 고했고, 다시 한 번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진숙에게 떠밀려 옮기게 된 작업실이 사기를 맞으면서 소혜는 길거리에 나앉게 됐다. 그 때 소혜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이 바로 미선이었다. 미선은 소혜의 연락을 받자마자 한걸음에 달려갔고, 기꺼이 자신의 집 방 한 칸을 소혜에게 내줬다. 소혜는 그런 미선의 모습을 보면서 고마운 마음에 눈물을 글썽였고, 이어 미선에게 유방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고백했다. 이에 미선은 깜짝 놀랐지만 “요즘 암은 암것도 아니라서 암이라고 하더라. 너 아주 잘 왔다. 요양 왔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병 싹 고쳐서 가라. 내가 삼시세끼 유기농으로 끝장나게 차려줄게”라며 소혜를 응원했다. 이후 소혜는 미선의 집에 미선과 자신 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 한 후, “나 소리 내서 울어도 되냐”고 물었고, 이내 미선과 함께 펑펑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소혜는 미선의 품에 안겨 “나 억울해.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라며 오열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주는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극 초반에 해성과 함께 짜릿한 비밀 연애를 즐길 때에는 사랑에 빠진 사랑스러운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더니, 자신의 약점과 해성의 약점까지 들추는 진숙 앞에서는 복잡한 심경의 소혜를 그려냈다. 또한 미선에게 자신의 병을 고백하는 모습에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열해 시청2016.09.24 09:16
유승우가 오는 27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유승우 소속사 스타쉽 측은 23일 공식 SNS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유승우X헤이즈의 COMEBACK TEASER 20160927 '너 만이(Only U)'”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에 감미로운 휘파람 소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기찻길과 돗단배, 비눗방울, 아날로그 테이프 등 향수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한 티저 영상은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우는 여심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연주실력을 기반으로 한 싱어송라이터로 뮤지컬 '마이버킷 리스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MBC ‘복면가왕’ 출연 및 화제의 드라마 tvN '또 오해영'의 주인공 서현진과 '사랑이 뭔데'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의 첫 번째 타이틀 OST '잠은 다 잤나봐요'를 부르며 새로운 OST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달달한 밤'을 10분 만에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하기도 했다.2016.09.24 09:13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효민의 화보 촬영 현장 컷이 공개됐다. 효민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으며 매끈한 다리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효민은 현장 컷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완벽한 화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효민이 속한 걸그룹 티아라는 지난 17일 대중화권 순회 콘서트 ‘T-ARA GREAT CHINA TOUR CONCERT’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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