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1 18:02
드론(소형무인기)을 화재 등 재난 사고에 활용할 경우 긴급 상황 대처 능력이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가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21일 전주대에 따르면 드론을 각종 재난 사고에 활용할 경우 대처 능력이 기존보다 평균 3~4배 이상 빨라지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이번 실험은 경남 창원소방본부의 협조를 얻어 시뮬레이션으로 이뤄졌다. 먼저 15층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드론은 신고접수 2분37초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펌프차나 구급차는 6분30초만에 도착했다. 해상실종사고 실험에서의 도착시간은 드론은 5분, 고무보트 7분, 수색대원은 10분으로 나타났고, 등반 추락사고에서는 드론이 구조대원보다 5배 정도 빨리 현장에 도착했다. 실험을 진행한 김동현 교수(소방안전공학과)는 "국민안전처의 의뢰를 받아 고층 건물 화재와 산악 사고, 해상 실종사고 등에 소방 드론 실험을 했다"면서 "실험결과 사고내용 파악이나 정보 수집 시간이 지금보다 최고 5배 이상 빨라진다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는 이번 실험 내용을 정리한 '드론의 소방분야 활용 방안에 관한 연구' 논문을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국민안전 119소방정책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2016.09.21 17:50
산림청은 10년 이상 된 산림휴양 시설에 안전상 문제가 없도록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따르면 자연휴양림의 안전관리를 위해 2015년 안전진단을 실시, 이에 대한 후속 보완사업을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하고 있다.안전진단은 국립자연휴양림 39개소에서 운영 중인 시설물 중 10년이 넘는 시설물 477개 전체를 대상으로 10년 미만 시설물 373개 포함시 국립자연휴양림 총 시설물은 850개에 이른다. 안전진단 결과 경미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B등급) 378개, 구조적으로 안전하나 보수가 필요한 시설(C등급) 81개, 개축 또는 철거 대상(D등급) 18개로 분석됐다.A등급은 안전 우수, B등급은 경미2016.09.21 17:27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독일,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한국 역시 미래창조과학부나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 대책을 내놓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을 짜고 있지만 주요국에 비해서는 상당히 뒤처진다는 지적이다. 올해 초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UBS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4차 산업혁명 경쟁력은 평가대상 139개국 가운데 25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한국은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들의 경쟁 속에서 한참 뒤처지고 있는 모양새다. 이에 우리 정부와 기업도 다양한 전략과 인재육성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달 초 ‘2017년 미래성장동력 창출분야 예산안’을 발표하며 AI, 로봇기술, 생명과학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3298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2253억 원보다 46.4%가 늘어난 규모다. 이와 함께 지능정보사업추진단을 출범하고 지능정보사회 중장기 종합대책도 10월 중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가 내세운 4차 산업혁명 대응책은 ‘제조업 혁신 3.0’과 ‘미래 신성장동력사업 9개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제조업에 ICT를 융합한 ‘제조업 혁신 3.0’의 일환으로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보급하고 있으며 AI, 가상, 증강현실, 자 율주행차, 경량소재, 스마트시티(성장동력확보 5개 과제), 정밀의료, 신약, 미세먼지 저감, 탄소 자원화(삷의 질 향상 4개 과제) 등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전략의 핵심은 기존 제조업과 ICT를 융합,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산업생태계를 혁신하고 변 화시켜 제조업 경쟁력 제고 및 창조경제 구현, 수출활로를 회복하는데 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책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임상국 현대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SW) 데이터 등 핵심 기반 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 부족하기 때문에 관련 기업과 인력 양성도 시급한 상황”이라며 “중소기업은 디지털화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인력 부족과 기술 기반 활2016.09.21 17:11
중소기업 창조경제확산위원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 23차 전체회의를 열고 '제 4차 산업혁명시기 신산업 창출·육성을 위한 규제개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인하대학교 심영섭 초빙교수는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혁신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실시했다. 심 교수는 "정부가 존재하는 한 규제 개혁은 영원한 숙제"라며 "규제 개혁을 하나의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계속되는 일련의 투쟁 과정으로 봐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는 "칸막이를 세워 독립된 영역을 구축하고, 자기 부서의 역할을 확장하려는 정부 속성으로 규제의 갈라파고스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심 교수는 또 "융복합 활성화 및 IoE(Internet of Everything)가 핵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정부 부처가 개별적으로 양산하는 산업 규제는 '죽은 규제'가 되기 십상"이라며 "인프라 구축과 생태계 조성 등 시장 저변의 큰 틀을 구성하는 '살아있는 규제'만이 신산업을 창출·육성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심 교수는 칸막이 규제·행정 개선으로 신산업 육성 걸림돌 제거,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규제 패러다임 변화, 개별법 정비가 동반된 융합법 신설, 개별 기술·업종·분야의 진입 규제 일괄 재검토, 시장경합성 제고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6.09.21 16:41
달샤벳 아영이 매혹적인 연구원으로 변신했다.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낮 12시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미니앨범 ‘FRI.SAT.SUN’로 컴백하는 달샤벳 아영의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단정한 정장 차림의 연구원으로 분한 사진 속 아영은 푸른 용액이 든 삼각 플라스크를 들고 연구에 심취해 있다. 특히 무엇인가에 집중하는 그의 모습은 뭇 남성 팬들을 홀리기 충분하다는 평가다.달샤벳은 Mirror 버전, Weekend 버전으로 나뉜 티저 사진에 이어 바리스타 우희를 시작으로 패션 디자이너 세리, 포토그래퍼 수빈, 그리고 연구원 아영까지 재킷 개인 컷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가 담긴 곡. ‘B.B.B’에 이은 히트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달샤벳의 케미스트리에 궁금증이 모아진다.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FRI.SAT.SUN’는 오는 29일 0시 정식 발매된다.2016.09.21 16:39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의 파란만장 롤러코스터 인생이 펼쳐진다. 최지우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이하 캐리어)의 주인공 차금주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차금주는 변호사보다 잘나가는 로펌 사무장. 그러나 어느 날 미스터리한 사건에 연루되면서 한 순간에 추락, 여러 사건들을 겪으며 자신의 진짜 꿈과 사랑을 찾게 된다. 한 여성의 성장기가 그려지는 만큼, ‘캐리어’ 안에서 최지우의 모습은 다채롭게 그려질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촬영 스틸컷에서는 프라이드 넘치는 커리어 우먼의 모습과 최지우 특유의 능청스럽고 사랑스런 매력이 표현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캐리어’ 제작진은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차금주(최지우 분)의 모습을 공개해 스토리에 대한흥미까지 더하고 있다. 반짝반짝 잘 나가던 로펌 사무장이 아닌, 아무도 찾지 않는 하자 있는 사무장이 된 그녀의 모습은 극과 극 대비를 이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리어를 끄는 사무장’ 차금주의 두 가지 모습이 있다. 극중 차금주는 캐리어에 재판서류를 가득 넣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 사진 속 차금주는 당참 그 자체다. 커리어 우먼의 정석인 세련된 정장스타일링과 손에 꼭 쥐고 있는 캐리어가 그녀의 멋진 매력을 더 배가시키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차금주는 수수한 차림의 옷을 입고 있다. 질끈 묶은 머리와 담담한 얼굴 등 이전의 화려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수많은 사연과 생각이 담긴 듯한 눈빛과 표정, 이전과는 다른 그녀의 모습이 그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될 차금주와 배우 최지우가 만났다. 특히 그녀가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 빛을 냈던 성장물이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 더불어 캐릭터 분석을 마친 듯 완벽하게 차금주에 녹아 든 최지우의 모습은 이러한 기대감에 불을 지피고 있다. ‘캐리어’ 제작진은 “차금주의 성장이 주요하게 그려지는 만큼, 시청자들이 동화되고2016.09.21 16:37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광희가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중고차 중개 애플리케이션(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주)미스터픽은 21일 “최근 광고 캠페인 모델로 제국의아이들 광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첫차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중고 자동차를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자동차 O2O 서비스로, 최근 딜러들 통한 거래 외에 회원 간의 직거래 서비스인 스마트 직거래를 오픈했다.또한 지난해 11월 서비스 출시 직후부터 최근까지 월간 평균 16.2% 거래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 달 서비스 누적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미스터픽 송우디 대표는 "광희는 처음 차를 구매하는 대한민국 보통의 20대~30대 소비자를 대변하는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있어 전략적으로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앱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광희와 함께 공격적인 브랜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광희는 현재 MBC '무한도전', EBS '최고의 요리비결' 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밝고 젊은 이미지로 방송계와 광고계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한편 광희가 참여한 첫차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9월 중순부터 온 오프라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2016.09.21 16:34
SM엔터테인먼트가 스타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양방향 소통 예능 ‘my SM Television’(마이 에스엠 텔레비전, 이하 my SMT)을 론칭해 화제다.‘my SMT’는 월요일 오후 9시(한국 시간)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에서 독점 생중계되는 SM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SM 아티스트들을 게스트로 초대, 다양한 코너를 통해 이들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줌은 물론 시청자들이 댓글, 게임, 투표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실시간 참여가 가능해 스타와 함께 만들어 가는 밀착 소통 방송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특히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과 파워 신예 NCT 멤버 도영이 프로그램의 MC를 맡아 맏형과 막내의 환상적인 찰떡 호흡을 선보여 더욱 기대를 모으며, 지난 19일 첫 방송에서는 레드벨벳 아이린과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 자신만이 아는 SM아티스트들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Weekly 통신’, 팬과 스타가 함께 대결을 펼치는 ‘스피드 물건 퀴~즈’ 등의 코너를 통해 재기 넘치는 입담과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또한 오는 26일 생방송되는 ‘my SMT’ 2회에는 샤이니 민호와 태민이 게스트로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시청자와 소통하며 특별한 방송을 꾸밀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한편, ‘my SMT’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를 통해 90분 동안 독점 생중계, 총 17회로 방영될 계획이며, 방송은 추후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2016.09.21 16:32
최정상 한류돌 2PM이 일본에서 프로모션 카페를 오픈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개최되는 도쿄돔 콘서트 'THE 2PM in TOKYO DOME'을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 2PM의 캐릭터 카페 'ZooPM CAFE'를 오픈한다고 밝혔다.'ZooPM CAFE'는 2PM 멤버들의 특징을 살려 만든 캐릭터 'ZooPM'을 이용한 프로모션 카페로, 메뉴는 물론 내부 디자인까지 모두 'ZooPM'으로 꾸며진다.Jun. K의 캐릭터 'Pan. K', 닉쿤의 캐릭터 '코알라쿤', 택연의 캐릭터 '옥캣', 우영의 캐릭터 '피용', 준호의 캐릭터 '황제 펭펭', 찬성의 캐릭터 '찬나나' 등을 모티브로 팬케이크, 버거, 카레, 파르페, 에클레어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메뉴와 한정 굿즈를 선보인다.지점은 총 2곳으로, 도쿄의 번화가인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와 오사카부 오사카시 니시구에 오픈하며, 도쿄 지점은 9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오사카 지점은 10월 18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된다.한편, 최정상 한류돌 2PM은 지난 13일 새 정규앨범 'GENTLEMEN'S GAME'을 공개하며 약 1년 3개월 만에 한국 컴백에 나섰다.세련되고 유니크한 젠틀맨의 모습으로 돌아온 2PM은 타이틀 곡 'Promise (I’ll be)'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그 나이 대의 또 다른 남성미를 뽐내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일본 아레나투어를 성료하며 5개 도시에서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데 이어, 오는 10월에는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2016.09.21 16:30
경북도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종방에 맞춰 한류 드라마를 통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8일 20회로 막을 내린 드라마는 국내에서의 시청률 저조와는 달리 중국에서는 인기리에 동시 방영됐다. 특히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에서 누적 조회수 32억 뷰(view)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중국에서의 인기를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해 경북도는 울진에서 촬영된 세트장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 중이다. 울진 촬영지로는 나곡해수욕장 드라마 세트장이 있으며 후포리 어시장, 인근 바닷가, 해변카페와 울진의 금강송, 온천, 해양레포츠, 울진대게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웨이보’를 통한 열혈 시청자와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팸투어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드라마 이미지를 활용한 경북관광 동영상을 제작해 중국판 네이버인 바이두에 영상 광고를 제작·송출하고 있다. 드라마 세트장은 시설 보완을 거쳐 10월 중 일반에 공개되며 바로 옆 바닷가에 위치한 바다낚시공원도 재개장할 예정이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사와 협의를 통해 드라마 세트장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도 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중국에서 성공한 한류 드라마의 힘과 동해안의 관광 자원을 연계해 성공적인 한류 관광 상품을 만들고 있다”며 “드라마의 인기를 경북관광산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2016.09.21 16:29
에이핑크가 26일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의 발표를 앞두고 전곡 하이라이트를 담은 롤링 뮤직을 공개했다. 에이핑크는 21일 정오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에 수록된 총 9곡의 롤링 뮤직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공개된 영상에는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포함해 총 9곡의 수록곡 하이라이트 부분이 짧지만 강렬하게 담겼다. 롤링 뮤직 영상 속 에이핑크는 청순함과 성숙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셉트 스펙트럼을 예고, 사랑스러우면서 로맨틱한 무드를 풍기며 '원조 청순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에이핑크의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은 연인을 향한 가슴 벅찬 설렘의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시작으로 긍정 에너지와 행복을 담아 진솔한 메시지를 전하는 ‘Oh Yes’, 사랑의 설렘을 진솔하게 표현한 'Boom Pow Love', 순수했던 어린 날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요정 팅커벨의 시선을 통해 그려낸 ‘Fairy’, 자신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이성을 앙증맞게 표현한 ‘Drummer Boy’, 멤버들을 향한 리더 박초롱의 진심 어린 마음이 깃든 ‘To. Us'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귀를 사로잡는다.이어 에이핑크의 청아한 목소리와 담백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Ding Dong’, 일본에서 발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Brand New Days'를 한국어 버전으로 재구성한 ‘Catch me’, 데뷔 5주년을 기념하여 발표되었던 팬송 ‘네가 손짓해주면’까지 에이핑크의 눈부신 성장과 변화를 볼 수 있는 총 9트랙이 수록됐다.에이핑크의 정규 3집 앨범 '핑크 레볼루션'에는 에이핑크와 처음으로 작업한 히트 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을 비롯해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 ZigZagNote, Dsign Music 등 국내외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힘을 실었다.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콘셉2016.09.21 16:26
배우 백진희가 자연주의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나인위시스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관계자는 “배우 백진희의 단아하면서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건강함으로 빛나는 피부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나인위시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걸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특히 “그 동안 드라마.영화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자신의 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배우 백진희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나인위시스만의 브랜드 색깔을 자연스럽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나인위시스는 천연성분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연예인들이 사용한다하여 잘 알려졌다. 또한, 직접 구매한 소비자들의 리뷰로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계속하여 구매율이 상승하고 있는 브랜드이다.한편, 백진희는 다양한 방면에서 러브 콜이 쏟아지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8.79 | ▼210.29 |
| 코스닥 | 704.39 | ▼29.97 |
| 코스피200 | 885.67 | ▼34.9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071,000 | ▼62,000 |
| 비트코인캐시 | 371,800 | ▼400 |
| 이더리움 | 3,074,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65 | ▲10 |
| 리플 | 1,726 | ▲6 |
| 퀀텀 | 1,014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002,000 | ▼111,000 |
| 이더리움 | 3,074,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50 | ▼25 |
| 메탈 | 355 | ▼2 |
| 리스크 | 243 | 0 |
| 리플 | 1,727 | ▲7 |
| 에이다 | 256 | 0 |
| 스팀 | 65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030,000 | ▼8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300 |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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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9,475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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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텀 | 1,01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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