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1 08:51
배우 박시연과 한채아가 액션배우로 거듭났다.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완벽한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성격 미인’이라는 수식어까지 얻고 있는 박시연과 한채아가 ‘걸크러쉬’를 부르는 액션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서 ‘쎈 언니’ 백설 역으로 열연중인 박시연은 첫 화에서부터 통쾌한 액션 장면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불의를 참지 않고 남학생들에게 발차기를 날리거나, 자신에게 모욕을 주는 취객들을 맨손으로 상대하는 등 그 동안 어디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사이다’같은 매력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또한 현재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불 같은 성격을 지닌 형사 나정안 역을 맡은 한채아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혹독한 액션 훈련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평소 킥복싱으로 다져진 체력을 뽐내며 금세 고난이도 동작을 소화한 한채아는 무술 감독으로부터 “대역 없이 직접 액션씬을 소화해도 될 것 같다”는 극찬을 들으며 멋있는 액션 배우의 면모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평소 인형처럼 아름다운 미모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는 여배우들이 고강도 액션으로 여자들도 반할 만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 많은 이들의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한편 박시연과 한채아는 각각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과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9.21 08:50
걸그룹 마마무가 신곡 '뉴욕'으로 음원차트를 석권했다.마마무는 2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리싱글 '뉴욕(New York)'을 공개했다. 이후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뉴욕'은 현재(오전 8시 기준)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지니, 네이버 등 6개 주요 음원사이트 1위에 오른 동시에 몽키3 3위, 멜론 5위에 오르는 등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특히 이번 신곡 '뉴욕'은 10월 컴백을 앞두고 발표한 프리싱글로 새 앨범에 대한 특별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마마무는 10월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8월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유닛 앨범, 프리싱글을 발표하며 차근차근 컴백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뉴욕'은 한국과 뉴욕의 13시간의 시차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진 곡으로, 우리나라에선 한밤중이지만 뉴욕에서 뜨거운 낮을 보내고 있을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담은 노래이다.펑키하면서도 미니멀한 악기 구성의 트랙에 마마무 특유의 느낌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의 곡으로 탄생됐다. 한편, 마마무의 신곡 '뉴욕(New York)'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2016.09.21 08:41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의 깊어진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궐 안의 눈과 귀를 피해 둘 만의 달달한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이영(박보검)과 홍라온(김유정)에게 어둠의 그림자가 찾아왔다.라온의 진짜 이름을 알게 된 영은 “그 동안 부르지 못한 것까지 아낌없이 부를 것”이라며 말끝마다 “라온아”를 붙였다. “왕세자와의 사랑은 모든 여인들이 꿈꾸는 바가 아니겠느냐”는 귀여운 허세로 웃음을 자아냈고, 라온 역시 “누가 들으면 어쩌시려고 그럽니까”라며 책망했지만, 눈과 입은 사랑에 빠진 여인답게 미소로 가득“백성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자”는 흉서로 궐 안팎의 분위기가 급변했지만, 영은 라온의 무릎을 베고 누워 서역에서 건너온 인어 아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다리를 다친 라온이 “다신 다치지 마라. 다른 사람 앞에선 웃음이 나도 참거라”는 명을 거절하자, 볼에 뽀뽀를 한 뒤 “세자의 말을 거역한 벌”이라는 좋은(?) 핑계와 달빛 아래 어부바 데이트로 속이 꽉 찬 달달함도 선사했다.하지만 “왕자가 다른 여인과 혼인을 하는 바람에, 인어아씨는 영영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말았다”는 동화의 엔딩처럼, 영의 거절에도 그의 국혼 준비는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왕(김승수)은 예조판서 조만형(이대연)에게 힘이 되어 달라 부탁했고, 라온은 영의 국혼 소식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지만, 애써 웃음으로 일관했다.무엇보다 마침내 밝혀진 영의 호위무사 김병연(곽동연)과 내시부사 한상익(장광)의 정체는 앞으로 급변할 전개를 암시했다. 병연은 또다시 불어오는 민란의 중심에 선 비밀 조직 백운회의 조직원이었고, 상익은 이들의 수장이었다. 어린 시절, 민란에 할아버지를 잃은 병연을 백운회가 거뒀고, 영의 곁으로 보냈던 것.이에 라온이 홍경래의 여식임을 안 상익은 흩어졌던 세력을 모으기 위해 그녀를 찾아갔고, “네게 해 줄 얘기가 있다”며 진짜 이름을 불렀다. 그리고 때마침 뒤에서 나타난 영은 “그 이름을2016.09.21 08:40
보이스퍼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21일 소속사 에버모어 뮤직은 보컬그룹 보이스퍼 멤버들이 녹음실에서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사진 속 멤버 정광호와 리더인 정대광은 헤드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고 멤버 민충기와 김강산은 보이스퍼의 'V'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보이스퍼는 죽마고우들답게 녹음실 근황 사진을 통해 특유의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또래들답게 서로 장난치며 익살스런 모습을 보이다가도 녹음 시작과 동시에 감정을 잡고 진지한 태도로 신중하게 음악에 몰입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부른 노래를 꼼꼼히 들어보고 서로 모니터링 해주며 의견을 주고받아 함께하던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그동안 데뷔 곡 '그대 목소리로 말해줘', '여름감기'를 비롯해 신인답지 않은 폭 넓은 음악적 행보를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을 소화해낸 보이스퍼이기에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찾아올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n bsp;훈훈함이 넘치는 녹음 현장 사진으로 공개 예정인 싱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보이스퍼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신곡은 10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2016.09.21 08:39
신인배우 신세휘가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 캐스팅 됐다.21일 신세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신세휘가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통해 첫 브라운관 데뷔를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 매력 터지는 캐릭터와 달달한 로맨스로 올 가을 시청자들의 배꼽과 심장을 동시 겨냥한다.신세휘는 극 중 이수혁의 여동생이자 은둔형 분노장애를 가진 여고생 권덕심 역을 맡아 얽히고설킨 세 남녀 사이에서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막무가내 캐릭터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청순함의 대명사인 신세휘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의 파격 이미지 변신을 예고해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앞서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 및 ‘비정규직 특수요원’ 출연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시동을 건 신세휘는 이번 ‘우리집에 사는 남자’을 통해 첫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른다.꾸준한 연기연습으로 데뷔를 준비해 온 신세휘가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성공적인 데뷔를 치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를 원작으로 하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2016.09.21 08:38
배우 안혜경이 영화 '길 위의 수미'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 중 고부관계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대선배 허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과 허진은 우연인지 설정인지 머리를 쓸어 올리는 포즈를 똑같이 연출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극 중 두 사람은 고부관계로 등장하지만 카메라가 꺼진 촬영 현장에서는 모녀지간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혜경은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에 출연 중이며,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투데이'의 MC로도 활약 중이다. 또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2016.09.21 08:37
배우 강지환이 있어 ‘몬스터’는 더욱 빛났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지난 20일 50회를 끝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몬스터’를 수놓은 많은 출연진 중 인생사와 감정의 등락이 가장 심했던 인물을 꼽자면 단연코 주인공 기탄이다. 소년이었던 국철이 모진 풍파를 겪으며 강기탄이 되기까지 다양한 경험과 감정들 속에서 살아남아야 했기에 ‘몬스터’는 실상 강기탄의 하드캐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노숙자로 첫 등장한 강지환은 당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고, 이후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은 빛을 발했다. 특히 고문을 비롯해 여러 차례 목숨의 위협을 받았지만, 모두 이겨내고 점차 힘을 키워가는 장면은 극적 흥미를 날로 높여 갔다. 무엇보다 50부작은 누구에도 만만치 않은 긴 호흡이기 때문에 다소 긴장감이 떨어질 수도 있었지만, 강지환이 이끄는 ‘몬스터’는 꾸준한 시청률은 물론 그의 연기력은 매회 화제를 낳았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며 무참하게 자신을 짓밟은 사람들에게는 극도의 복수심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절절한 모습을 보여준 강지환은 넓은 감정의 폭을 오가며,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매회 시청자들은 강지환의 명품 연기 덕에 드라마에 더 몰입할 수 있었고, 그가 있었기에 ‘몬스터’도 있을 수 있었다. 강지환은 대사 한 마디, 호흡 하나에도 상황과 감정을 제대로 녹여낸 덕분에 ‘몬스터’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인생작을 경신했다.2016.09.21 08:31
‘판타스틱’ 주상욱 김태훈의 야릇 훈훈 브로맨스 케미로 핵웃음을 예고했다.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21일 주상욱(류해성 역)과 김태훈(홍준기 역)의 합이 돋보이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현주(이소혜 역)를 사이에 두고 아찔한 신경전을 펼쳤던 두 사람이 선보이는 의문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과 김태훈은 백허그와 야릇한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갑자기 백허그를 해오는 김태훈에게 놀란 주상욱은 당황스럽고 짜증이 묻어나오는 리얼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그런 주상욱의 머리꼭대기에 서있는 듯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주상욱을 쥐락펴락하는 김태훈의 태도가 흥미진진하다.여기에서 더 나아가 주상욱에게 올라타 야릇한 포즈로 자리 잡은 김태훈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소 망측스러운 자세에 주상욱은 기겁하며 김태훈을 막아보려 하지만 광대폭발 미소를 짓는 김태훈은 이미 주상욱 보다 한 수 위. 천연덕스럽게 레슬링 기술을 걸듯 심폐소생술 강습으로 돌변한다. 초딩미 넘치는 류해성의 매력과 능글능글 괴짜의사 홍준기의 매력이 한 눈에 드러나는 스틸컷은 사진만으로도 유쾌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또 한 번 웃음핵폭탄 명장면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극중에서는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고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주상욱, 김태훈이지만 현장에서는 찰떡 연기 호흡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리허설부터 자연스럽게 백허그를 하며 대본을 맞춰보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장면은 류해성이 홍준기에게 뜻밖의 응급처치 강습을 받는 장면. 이소혜와의 관계에 대한 정확한 답을 듣기 위해 지금까지 몇 번이나 홍준기를 찾아갔지만 번번이 수에 말리며 예상치도 않았던 당구 대결과 건강검진을 받아야만 했던 류해성. 지난 6회 멜로멜로한 낚시터 키스신으로 이소혜와 마음을 확인한 류해성과 남사친 ‘시한부 메이트’로 이소혜의 곁을 지키는 홍준기의 만남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판타스틱’ 관계자는2016.09.21 08:30
배우 이상윤이 드라마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1일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이상윤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극중 유쾌하고 반듯한 성격의 건축학과 교수 서도우 역을 맡은 이상윤은 서도우의 성격이 물씬 드러나는 유쾌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로코퀸 김하늘과의 호흡으로 더욱 절절한 로맨스를 예고했던 이상윤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만큼 더욱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 멜로 드라마로, 이상윤을 비롯해 김하늘, 신성록, 장희진, 최여진 등 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은 2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2016.09.21 08:29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에서 사천공봉 최지몽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성균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천의 얼굴’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조직폭력배, 살인마와 같은 거친 캐릭터부터 어리바리 지방생, 푸근한 매력의 아버지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김성균이 현재 그 모든 이미지를 하나로 함축시킨 듯한 매력적인 인물 ‘최지몽’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최지몽은 박학다식하고 점에 능한 진중한 캐릭터이면서도 황자들과 투닥거릴때면 능청스러운 인물로 변모한다. 극에 웃음 포인트를 담당하는 코믹한 캐릭터인듯 하지만 황제와 관련된 일이라면 매서운 눈빛을 보여주기도, 알 듯 모를 듯한 점괘로 스토리에 미묘한 긴장감을 안기기도 하는 인물이다.차기 황제의 키를 손에 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서 첫 등장부터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던 김성균은 이 같은 최지몽의 다양한 감정선을 표정과 눈빛 연기로 입체적으로 살려내며 분량을 떠나 막강한 씬스틸러임을 증명해내고 있다. 더불어 ‘달의 연인’의 최지몽은 김성균이기에 가능하고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던 캐릭터라는 반응을 얻으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실제 김성균의 캐릭터 소화력은 데뷔작에서부터 그 능력을 드러냈다. 2012년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통해 브라운관에 첫 데뷔, 하정우의 오른팔로 출연해 독특한 단발머리와 거친 연기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 후 영화 ‘이웃사람’, ‘은밀하게 위대하게’, ‘화이, ‘살인 의뢰’, ‘탐정 홍길동’ 등에 출연해 이른바 ‘센’ 캐릭터들을 누구보다 강렬하게 김성균만의 스타일로 그려내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활약은 스크린 뿐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이어졌다. 첫 드라마 데뷔작 '응답하라 1994'에서 영화 속에서 선보여왔던 캐릭터들과는 180도 다른 스무 살 어리버리 지방생 삼천포로 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응답하라 1988’을 통해서는 두 형제의 따뜻한 아버지인 ‘김성균’으로2016.09.21 08:23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과 고경표가 우정도, 체면도 내려놓은 열정적인 스파링을 펼친다. 21일 밤 복싱 대결에 나설 이화신(조정석 분)은 마초의 터프함을, 고정원(고경표 분)은 부드러움 속에 내재된 강인함을 터뜨리며 수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복싱 글러브와 헤드기어 등 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링 위에 선 이화신, 고정원은 스파링 대결을 위해 만반의 준비에 나선 상황. 승부 앞에서 발동된 두 남자의 날선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특히 링 위에 선 이화신, 고정원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두 사람이 아무리 절친한 사이라고 해도 대결 앞에서는 물불 가리지 않기 때문. 이들은 뛰어난 스파링 실력과 순식간에 몰입하는 집중력으로 시청자들 역시 눈을 떼지 못 하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이는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이화신의 복잡한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화신, 고정원의 오랜 우정도 느낄 수 있는 장면이라고 해 본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또한 조정석(이화신 역)과 고경표(고정원 역)는 이번 촬영을 위해 전문가의 지도와 모니터링은 물론 개인적인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조정석은 촬영 전부터 틈틈이 자세를 바로잡으며 민첩한 몸놀림을 완성시켰고 평소 운동을 즐겨한다는 고경표도 빠른 습득력으로 복싱을 배워 더욱 실감나는 장면이 탄생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가을 밤의 공기를 뜨겁게 가를 두 남자의 스파링과 더불어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공효진(표나리 역)과의 삼각 로맨스에도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사각 링 위에서 펼쳐지는 조정석, 고경표의 복싱 대결은 21일 밤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9.21 08:22
‘신네기’ 박소담이 은하원과 찰떡처럼 혼연일체 돼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다. 당찬 걸크러시 알바소녀부터 갓 연애를 시작한 스무 살 소녀의 풋풋한 모습까지 매회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이로 인해 많은 시청자들이 은하원의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21일 매회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드라마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 은하원(박소담 분)의 모습을 되짚어 봤다. 첫 회에서 하원은 교복 치마에 체육복 바지를 껴입은 편안한 패션으로 피자 배달을 나서 시선을 끌었다. 그러던 중 지운(정일우 분)을 소매치기로 착각하고 응징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데, 정의감에 활활 불타오르는 모습은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하원은 현민(안재현 분)과 극적으로 만나게 되는 클럽 피자 배달 신에서 수준급 날아 차기로 한방에 남자를 제압하며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생활력 강한 '열혈 알바소녀'인 그는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걸크러시 포스를 뽐내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리게 만들었다. 그런 걸크러시 하원이 사랑에 빠져 애교와 귀여움도 모자라 여성스러움까지 뿜어내며 매력을 점점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지난 11회에서 하원은 마치 CF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혜지의 청순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잠시 풀이 죽더니, '남들과 다른 나만의 매력을 찾는 순간 당신의 매력이 운명의 상대를 유혹할 것이다'라는 책 속 문구를 보고 힘을 얻는다.곧 하원은 “난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야!”를 외치며 화장대 앞에서 여성스럽게 자신을 꾸몄고, 들뜬 그의 마음은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됐다. 이제 막 사랑에 눈 뜬 스무 살 하원의 순수하고 풋풋한 매력은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하기에 충분했고, 방송 이후 그를 향한 ‘귀엽다’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이외에도 하원은 강회장(김용건 분)과 썰렁한 ‘회장개그’를 주고받거나 벌교댁(정영주 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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