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6 09:54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 목마른 신인 가수들을 위해 단비와 같은 공연이 시작된다.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신개념 콘서트 ‘The Stage 다음(多音)’이 개최된다.출연 자격이 이채롭다 못해 파격적이다. 오로지 데뷔를 한 신인 가수들만 출연 가능하다는 점. ‘신인 가수들만으로 구성된 콘서트가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주변의 우려와 공연업계의 상식에 용기 있게 도전장을 던졌다.콘서트 관계자는 “가수가 되기까지 쏟아 부은 수많은 시간과 땀과 열정에도 불구하고 정작 데뷔를 하고 난 후에는 설 수 있는 무대가 지극히 제한적이라는 현실에 좌절하는 수많은 신인 가수들에게 미약하나마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어 “이렇게 무모한 공연을 준비하면서 만나 본 많은 소규모 기획사 또는 가수들의 뜨거운 호응과 진심 어린 격려가 어렵게나마 공연을 시작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The Stage 다음(多音)’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음악이란 뜻과 내일, 미래를 뜻하는 공연이란 의미가 함께 들어있다. 깡 있고 패기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 K2P, 무공해 감성 보컬 우연수, 트렌디팝 밴드 지스트리트 등 이번 첫 공연 라인업만 봐도 장르를 가리지 않는 진정한 신인들만을 위한 공연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이번 첫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데뷔 11년차 완성형 보컬리스트 오윤혜의 출연도 주목할 만하다. 오윤혜는 최근 2006년 자신의 데뷔 타이틀곡이었던 ‘I wish’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다시 출시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솔로, 댄스, 밴드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열정 넘치는 이번 공연은 신인 가수들의 노래뿐만 아니라 단독 콘서트에서나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토크가 ‘콘서트 MC 한지용’의 진행으로 함께 준비되어 있어 더욱 기대된다. ‘신인’이란 부족하거나 실력 없는 가수들을 말하는 것이 아닌 무한한 가능성과 넘치는 열정 그 끝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한 K-2016.07.16 09:52
차세영이 ‘운빨로맨스’를 통해 연기자로서 첫 지상파 신고식을 무사히 마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차세영이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지난 14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차세영은 류준열이 대표로 있는 제제팩토리의 직원 가승현으로 분해, 우월한 비주얼과 의외의 모습들로 반전매력을 드러내며 극의 깨알재미를 선사했다.차세영이 맡은 제제팩토리의 그래픽 디자이너 가승현은 겉보기에는 세련미 넘치는 차도녀같지만 알고 보면 동료들을 챙기고 군것질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반전매력을 지닌 인물. 또한, 매회 돋보이는 패션으로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성시청자들은 물론 남자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이처럼, 차세영은 우월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데 이어, 극에서 또 다른 볼거리와 활기를 더하며 첫 지상파 신고식을 무사히 치러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차세영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운빨로맨스’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승현 역을 맡은 저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쉽지만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풋풋한 종영소감을 전했다.이에 시청자들은 “차세영, 하루빨리 다음 작품에서 또 만나요!”, “매회 승현이 나오기만을 기다린 1인! 벌써 끝나 너무 아쉽다!”, “차세영, 첫 브라운관 신고식 많이 힘들었을 텐데 너무 수고 많았어요! 토닥토닥!”, “차세영, 제제 독보적인 퀸가 가승현의 모습 기억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차세영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지난 1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2016.07.16 09:46
‘38사기동대’ 촬영장에서 김주리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최근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우들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리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발랄하게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38사기동대’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김주리는 인형 같은 미모와 상큼한 미소로 촬영현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남다른 포스를 내뿜으며 화보촬영 현장을 방불케 해 눈길을 끈다.현재 김주리는 ‘38사기동대’에서 38사기동대팀의 든든한 쩐주가 되어 각종 프로젝트에 필요한 물밑 자금과 활동을 돕는 노방실(송옥숙 분)의 딸이자 수행비서 최지연 역을 맡아 ‘걸 크러쉬’ ‘냉미녀’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주리는 ‘38사기동대’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주리는 문화재청 직원으로 변장해 마동석을 도우는 등 본격적으로 38사기동대 팀에 합류에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으로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분)과 사기꾼 양정도(서인국 분)가 합심해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7.16 09:44
SBS 주말특별기획 ‘미녀 공심이’ 온주완이 작품을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오는 17일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센스만점 선물 릴레이를 펼친 것.지난 14일 상암에 위치한 '미녀 공심이' 촬영장에는 온주완이 준비한 통 큰 선물들이 깜짝 등장했다. 이는 천연 양한방브랜드로 유명한 로하셀의 팩트와 토너, 재생크림 150여 세트로 구성됐으며 매일같이 무더위 속에서 야외 촬영을 이어가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피부를 생각하는 그의 마음이 담겨있어 더욱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새벽까지 진행된 촬영에도 특유의 밝은 미소로 선물을 건네 현장에 화기애애함을 더했다는 후문.이와 함께 얼마 전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사연을 받아 간식을 쏘는 이벤트를 진행, 대전의 새여울단기보호센터로 푸짐한 음료와 간식을 선물한 사실도 알려져 진정한 역조공의 아이콘에 등극하기도. 또한 극 중 공심(민아 분)에게 고백하던 대사를 응용한 "제가 좋아합니다, 여러분"이라는 멘트로 현장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현실 석준수네요! 스태프들한테 선물 주는 건 많이 봤어도 시청자들한테 선물 주는 건 쉬운 일이 아닐텐데 대단쓰!!", "온주완 저번에 현장에 커피차도 쐈던 것 같은데 최고다.. 잘생겼는데 착하기까지 해.. 부족한 게 있다면 나를 가지지 못한 것... ☆★", "온배우가 주는 거라면 휴지조각이라도 좋아...", "얼굴만큼 마음씨도 예쁨ㅠㅠㅠㅠ 흥해라 온주완! 꽃길만 걸어요!!" 등 많은 의견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종영을 앞두고 남다른 작품사랑을 드러낸 온주완은 현재 '미녀 공심이'에서 착한 재벌3세 석준수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온주완이 출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16일 밤 10시 19회가 방송된다.2016.07.16 09:41
더블에스301 허영생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2주 연속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출연한 허영생이 파트너 이정혁과 함께 이하이의 ‘한숨’ 무대를 선사, 또 한번의 반전 선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동방신기의 ‘주문’,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 신화의 ‘퍼펙트맨’ 등 주로 댄스 장르를 선곡했던 지난 무대들과는 달리 어제 방송에서 이하이의 ‘한숨’을 경연 곡으로 선정한 허영생은 ‘듀엣가요제’ 출연 후 처음으로 발라드 무대를 선보였으며, 허영생의 부드러운 음색과 파트너 이정혁의 남성미 넘치는 보컬이 잘 어우러지는 감성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특히 ‘듀엣가요제’에 출연하는 내내 장르와 성별을 불문한 반전 선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허영생은 매회 원곡의 감성을 뛰어넘는 수준급의 무대를 선사함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클립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파트너 이정혁과의 케미로 숨겨둔 예능 감을 드러내는 등 다양한 활약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허영생은 경연 프로그램 첫 출연 만에 우승하는 쾌거와 2주 연속 ‘다시 보고 싶은 듀엣’ 선정, 4주 연속 ‘듀엣가요제’ 출연 등의 기록을 세우며 앞으로 펼쳐질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소속사 CI ENT 측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더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었고, 덕분에 매회마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허영생에게 보내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매우 감사 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향후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허영생은 오는 8월 13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더블에스301 앵콜 콘서트 ‘2016 Double S 301 CONCERT〈U R MAN IS BACK〉Encore IN SEOUL’을 앞두고 있다.2016.07.16 09:39
배우 염정아가 16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종영 소감을 전했다.16일 오전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녀보감'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염정아의 모습과 함께 종영 소감이 게재됐다. 염정아는 “'마녀보감'을 통해 오랜만에 사극으로 시청자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홍주 캐릭터는 다시 만날 수 없는 역할이라는 생각에 애정을 가지고 연기를 했던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많은 시청자분들이 '마녀보감'과 홍주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마지막 촬영까지 끝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좋은 작품뿐만 아니라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끝까지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마지막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김새론)와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에서 염정아는 기존의 악행을 저지르는 악역들과는 달리 왠지 모르게 사람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드는 '연민형 악역'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탄탄한 연기 내공과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표현력으로 악역 홍주 캐릭터를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형 캐릭터로 완성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특히, 보는 이들을 섬뜩하게 만드는 날카로운 눈빛은 물론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과 감정 연기로 극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며 '갓홍주'라는 수식어까지 붙었을 정도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한편,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염정아의 마지막 모습은 16일 밤 8시 30분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7.16 09:36
‘미녀 공심이’ 서효림이 종영소감을 전했다.오는 17일 종영을 앞둔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월한 유전자를 갖춘 이 시대 엄친딸로 변신한 서효림이 자신이 맡은 공미 역을 떠나 보내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서효림은 “저는 늘 함께하는 배우들 복이 참 많은 것 같다. 행복했던 3개월의 여정이 끝나니 시원섭섭하지만 이번에도 너무나 따뜻하고 좋은 분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미녀 공심이’를 봐주신 분들의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운을 뗐다.이어 “‘미녀 공심이’가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놀라기도 했는데 남궁민 씨와 민아 양이 중심을 잘 잡아준 덕분이 아닐까 싶다”라며 “무엇보다 자매로 호흡을 맞춘 민아 양과 정이 많이 들었다. 힘들 때도 있었을 텐데 어른스러운 친구인지라 정신력으로 버티는 걸 보며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는 말로 실제 자매를 방불케 하는 애틋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또한 “항상 응원해주셨던 오현경 선배님과 견미리 선배님, 감성적으로 너무 잘 맞았던 백수찬 감독님께도 감사드린다. 서로 간의 합이 완벽에 가까웠던 스태프들과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해 서로 간의 끈끈했던 정을 드러냈다.끝으로 서효림은 “개인적으로 ‘공미’라는 캐릭터에 애정이 깊다. 때로는 모난 구석이 보였을지 모르지만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 노릇을 하면서 자기 인생에 최선을 다하는 누구보다 마음이 여린 친구였다. 우리 ‘공미’ 예쁘게 봐주시고 마지막까지 ‘미녀 공심이’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자신의 역할에 대한 애교 섞인 당부의 말을 전했다.‘미녀 공심이’를 통해 ‘미모면 미모, 능력이면 능력’ 어디서나 주목 받는 삶의 공미 역을 맡아 열연한 서효림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놓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더 나은 인생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전문직 여성답게 도도하고 시크한 오피스 룩으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청2016.07.16 09:34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정일우-안재현-이정신의 캐릭터를 담은 2차 티저를 공개해 본격 매력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삼형제 조합에 네티즌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지난 15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신네기’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공개된 2차 티저에는 정일우-안재현-이정신 세 사람이 하늘집 재벌 3세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까칠한 정일우, 매력 넘치는 안재현, 소울을 울리는 이정신의 모습이 담긴 이 티저는 네티즌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하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선 ‘까칠甲’ 하늘집 둘째 강지운 역을 맡은 정일우는 “이 세상에 한지운은 없다. 강지운만 있을 뿐이야”라는 누군가의 냉정한 말에 “누가 강지운이야? 나 한지운이야!”라는 강렬한 대사를 읊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 세상 모든 여자는 잠재적으로 내 여자’라는 신조를 가진 ‘매력甲’ 하늘집 첫째 강현민으로 분하는 안재현은 어딜 가나 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매력을 내뿜고 있다. 그는 능글맞은 말투로 “너 반했냐? 반했지! 안 반하면 사람도 아니지~”라고 말하며 ‘매력甲’으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휘어잡는다.뿐만 아니라 이정신은 헤드폰을 쓰고 기타를 연주하는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로 ‘소울甲’ 하늘집 셋째 강서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그냥 같이 있어주고 웃어주면 돼”라는 대사는 그가 앞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낼 것을 예상케 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2차 티저의 마지막 부분에는 여전히 베일에 싸인 신데렐라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니들 삼형제 진짜 가족 만들어보려고!”라며 당찬2016.07.16 09:31
빅스가 완전체로 돌아오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포스터가 공개됐다.젤리피쉬는 15일 오후 빅스의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ELYSIUM’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에서 빅스는 블랙 슈트로 시크한 매력을 살렸으며, 카메라를 삼킬 듯 날카로운 눈빛과 무게감 있는 포즈로 독보적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그동안 선보였던 어둡고 강렬한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빅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타이틀 명인 ‘ELYSIUM(엘리시움)’은 선택된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낙원을 의미한다. 매 콘서트마다 차별화 된 무대를 선보였던 빅스는 이번에도 남다른 도전과 파격적 선택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지난 4월 연간 프로젝트 앨범 ‘Zelos’ 발매 이후 개별 활동에 집중해온 빅스는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완전체로 뭉치는 만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빅스의 단독 콘서트를 향한 팬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거운 상태다. 빅스는 지난 4일 콘서트 티켓 예매를 오픈하자마자 10분 만에 전석을 매진시키며 ‘공연계 신흥 강자’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파격적 비주얼로 ‘콘셉돌’이라는 애칭이 붙은 만큼 예상을 뛰어넘는 품격 있는 공연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빅스의 연간 프로젝트인 ‘빅스 2016 CONCEPTION’의 두 번째 작업이자 곧 출시될 싱글 앨범 중 일부가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터 이미지 속 다크한 매력으로 돌아온 빅스의 모습이 무대 위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한편, 빅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는 오는 8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2016.07.16 09:29
황정음이 MBC ‘운빨로맨스’에서 깊은 내공을 발휘하며 사랑스러운 심보늬 캐릭터를 완성했다지난 14일 황정음 주연의 MBC ‘운빨로맨스’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가운데, 그 동안 쌓아온 내공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설득시킨 것은 물론 상대 배우까지 빛나게 하는 ‘케미퀸’다운 모습과 폭풍 열연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인 황정음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황정음이 맡은 심보늬는 식물인간이 된 동생을 살리기 위해 미신을 맹신하게 되어, 자신의 액운 때문에 주변인들이 불행해진다고 믿는 인물. 황정음은 미신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다소 판타지적인 설정마저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냈고, 결국 그녀의 캐릭터 표현력에 설득 당한 시청자들은 황정음과 류준열(제수호 역)의 로맨스와 심보늬의 미신타파를 응원하게 됐다.또한 황정음은 상대 배우의 매력까지 증폭시키는 힘을 발휘했다. 황정음은 극 중 류준열 외에도 그의 부모님, 이청아(한설희 역), 이수혁(최건욱 역) 등 모든 등장인물과 이어져 있는 역할로 각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연기 호흡을 뽐냈다. 그녀는 상대 배우가 애드리브를 시도했을 때 이에 걸맞은 리액션으로 뒷받침해주며 더욱 완성도 있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등 다시 한 번 ‘믿보황’의 수식어를 입증했다는 평이 이어졌다.특히 황정음은 미신 때문에 억압된 삶을 살아가는 심보늬의 고통과 외로움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미신을 맹신할 수 밖에 없는 극 중 인물의 처절한 심경을 예감케 했다. 대사뿐만 아니라 목소리 톤, 눈빛, 표정 등을 통해 캐릭터의 내면까지 연기한 황정음의 열연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이처럼 ‘운빨로맨스’ 속 심보늬는 아픔과 슬픔으로 가득한 인물이었지만 황정음은 그 아픔 속에서도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매력적인 캐릭터 심보늬를 완성해냈다.이에 시청자들은 “황정음,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배우! 심보늬로 인해 행복했던 시간, 잊지 않을게요!”, “2개월간 황정음 덕에 많이 웃고 울었다! 내 ‘인생 여주’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듯!”, “황정음, 로코퀸2016.07.16 09:28
이청아가 ‘운빨로맨스’를 통해 연기변신에 성공했다.이청아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지난 14일 종영했다. 이 가운데 위풍당당한 걸 크러쉬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센스 있는 ‘알파걸’ 스타일링을 뽐낸 이청아의 변신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운빨로맨스’에서 한설희 역을 맡은 이청아는 자신의 실수로 잃어버린 류준열(제수호 역)을 되찾기 위한 ‘첫사랑 되찾기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이청아는 냉담한 그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류준열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끊임없이 그에게 다가가는 등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쿨’한 모습으로 ‘첫사랑의 공식’을 다시 썼다는 평을 받았다.또한 이청아는 극 중 스포츠 에이전트의 한국 지사장이라는 직업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청아는 캐주얼하고 개성 있는 오피스룩과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뷰티팁을 공유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특히 지난 6월 종영한 OCN ‘뱀파이어 탐정’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팜므파탈 뱀파이어 요나로 분해 화려하고 악랄한 극 중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데 이어, ‘운빨로맨스’에서는 당당한 매력의 ‘알파걸’ 캐릭터로 변신하는 등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뽐냈다. 이에 그녀의 이후 행보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청아는 “극 초반 당당한 설희 덕분에 신나고 즐거웠다면, 이제는 스스로를 되돌아볼 줄 아는 성숙한 설희의 모습이 기특하고 행복하다”며 “삼개월동안 멋진 동료들과 서로 응원하며 함께 달릴 수 있어 영광이다. 처음에는 그 동안 연기했던 역할들과 다른 이미지라 많이 걱정했지만, 멋지게 작품을 마칠 수 있게 도와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드리고 싶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시청자들은 “이청아, 이번 작품 통해서 다시 봤다!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는 모습도 기대된다!”, “이청아, 외모는 물론 마음까지 예뻤던 설희!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어요!”, “설희의 당당한 모습 보2016.07.15 18:52
우리나라 최고의 안무가 두부의 댄스레슨 비디오에 명가 힙합 레이블 그랜드 라인(GRANDLINE)의 루키 힙합MC 보이원더(Boy Wonder)가 깜짝 출연했다.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 속 노래 보이원더의 새 디지털 싱글 '호랑이(Feat. Ja Mezz)'는 자극적인 샘플 사운드를 기반으로 완성된 독특한 프로덕션과 보이원더만의 세련된 플로우가 돋보이는 곡이며 두부의 특유의 얼반댄스의 섬세함과 남성미를 표현하여 완성도를 높였다.비디오를 기획한 얼라이브 댄스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출연해주신 보이원더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다양한 음악성 있는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기획 중이며 단순히 댄스 연습 영상을 넘어서서 좀 더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한편, 두부는 트와이스, 갓세븐, 방탄소년단 등 인기 아이돌 스타의 안무가와 트레이너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83.80 | ▲35.01 |
| 코스닥 | 714.95 | ▲10.56 |
| 코스피200 | 889.25 | ▲3.5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649,000 | ▲1,258,000 |
| 비트코인캐시 | 377,100 | ▲600 |
| 이더리움 | 3,250,000 | ▲6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770 | ▲55 |
| 리플 | 1,763 | ▼1 |
| 퀀텀 | 1,036 | ▲1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603,000 | ▲1,238,000 |
| 이더리움 | 3,248,000 | ▲6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770 | ▲75 |
| 메탈 | 362 | ▲6 |
| 리스크 | 272 | ▼1 |
| 리플 | 1,76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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