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15:06
원더걸스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원더걸스는 7일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Why so lonely' 컴백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1970년대 히피컨셉으로 돌아온 원더걸스는 이번 무대를 원더걸스만의 색깔이 듬뿍 담긴 무대로 꾸미겠다는 각오다. 이날 원더걸스 멤버들은 악기를 직접 들고 밴드로서 무대에 오른다. 원더걸스의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엿볼 수 있는 대목. 타이틀곡 'Why so loney'는 원더걸스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팝 장르의 곡으로, 멤버 선미, 혜림, 작곡가 홍지상이 함께 작곡했으며 유빈, 선미, 혜림이 작사했다. 귀를 사로 잡는 독특한 사운드와 랩 패턴이 돋보이는 곡으로 원더걸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자작 타이틀 곡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또 원더걸스는 지난 5일 음원 발매와 동시에 국내 8개 음원차트 1위를 올킬했으며, 3일째인 7일에도 실시간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이외에도 베트남, 태국, 필리핀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미국 K-POP 앨범 차트 1위 등 저력을 보이며 원조 걸그룹 다운 명성을 입증했다. 또한 음원과 함께 공개된 'Why so loney' 뮤직비디오는 파스텔톤 컬러풀한 영상미에 강렬한 스토리로 유니크한 감성을 느끼게 하며 화제를 모았다. 원더걸스 표 새로운 복고 컨셉과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은 이들의 컴백을 기다려 온 국내외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8일 KBS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2016.07.07 15:03
한류스타 이민호는 마음 씀씀이까지 특별했다.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흥행가도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이민호가 6일 오후 압구정의 한 극장에서 한국 팬들을 위한 ‘바운티 헌터스’ 특별 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를 패러디한 ‘바운티 헌터스 비밀 사냥꾼 모집’ 이벤트를 통해 이민호의 비밀스러운 초청장을 받은 팬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사회는 현재 중국에서 한중합작영화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바운티 헌터스’를 볼 수 없었던 국내 팬들을 위해 이민호가 직접 기획했다.지난 7월 1일 중국 현지에서 개봉한 글로벌 프로젝트 ‘바운티 헌터스’는 개봉 하루 만에 90억 원(5000만 위안)을 돌파했고, 개봉 6일째인 6일 밤을 기점으로 300억 원을 돌파해 7일 오전 현재 307억 원(1억7766만 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하루하루 한중합작영화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한국 배우가 출연하는 한중합작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고무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한국 팬들은 영화를 볼 수 없는 터라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이민호는 300여 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사회를 개최하고 간식까지 준비했다.팬들에 대한 사랑마저도 독보적인 이민호의 진심 어린 배려에 시사회에 참석한 팬들은 물론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팬들까지도 무한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이민호가 등장할 때마다 영화관에서는 탄성과 환호가 터졌다.이민호의 팬 서비스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상영 종료 후 무대 위로 깜짝 등장한 이민호는 “근처에서 영화를 보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쌩얼로 찾아왔다”라는 농담으로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바운티 헌터스’와 같이 국내 작품도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중국 작품으로 먼저 찾아뵙게 됐다”라며 “결과가 좋아 감사드린다. 드라마 잘 준비해서 연말에 여러분께서 행복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나가는 길에도 팬들에게 악수를 건네며 특급 팬 서비스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이민호는 올 하2016.07.07 13:57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경규가 ‘미담 웃음폭격기’로 변신해 예능대부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킹경규와 네 제자들’ 특집 2탄으로 지난주에 이어 이경규-이윤석-윤형빈-유재환-한철우가 출연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7.2%로 변함없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이경규는 규라인 멤버들의 연이은 감동 에피소드 제보로 기분 좋으면서도 쑥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평소 앞에서는 호통치는 모습으로 자신만을 위해 사는 것처럼 보여졌지만 뒤에서는 긴 무명생활로 힘들었던 한철우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를 건네 울음을 터트리게 하는가 하면 일본어를 배우려는 윤형빈에게 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 일본어책을 사주는 등 사소한 것까지 신경 써주는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안겨주었다. 이 같은 이경규의 행동에 윤형빈은 “그때 얘기는 안 드렸지만 너무 감사했죠”라며 사소한 것까지 알게 모르게 챙겨주는 이경규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감동의 물결이 넘치는 와중에도 이경규는 예능인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 적재적소에 웃음 포인트를 심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 오랜 시간 ‘독보적인 예능인’의 자리를 지켜온 그의 명성을 입증했다. 특히 이경규는 과거 함께 일했던 작가들의 5연타 폭로에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이경규는 국장님께서 녹화를 보러 오신 날을 귀신같이 알아챈 사연, 작년 연예대상 시상식 비하인드, 자신이 낸 아이디어임에도 제작진에게 재미없다고 호통친 사연 등 끝없이 이어지는 폭로에 고개를 숙이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한 작가는 미래에 이경규와 함께 일할 작가들을 위해 “무조건 피해있어라”, “변명하지 마라”고 당부의 말까지 남겼고 진심이 느껴지는 작가의 말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2016.07.07 13:55
SBS ‘원티드’의 박효주가 범인과의 인질극 끝에 극적으로 풀려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지난 5회에서는 살해 현장의 살인범을 잡으라는 범인의 세 번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방송팀’과 ‘수사팀’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혜인의 원티드’ 방송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전히 용의자의 정체가 묘연해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였다. 이에 연우신(박효주 분)은 현우(박민수 분)의 안전을 걱정하면서도 방송 분량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들을 보이며 프로페셔널한 작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7년전 범인과 차승인(지현우 분)이 겪었던 개인사를 알게 된 그녀는 이를 이용하여 드라마틱한 방송을 만들어 내며 감정보다는 시청률을 먼저 생각하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연우신(박효주 분)은 쇼핑몰로 잠입해 온 범인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던 중 범인에게 인질로 잡혀 죽음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녀는 일촉즉발의 상황에도 범인에게 협상을 시도하는 대범함을 보였으나 범인의 손에 풀려나자 긴장이 풀린 듯 자리에 주저 앉으며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방송 말미에는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구해주기 보다는 방송을 위해 촬영에 열중 하고 있는 신동욱(엄태웅 분)을 보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들은 오랜 시간 함께 일해 온 파트너로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며 일로써 긴밀하게 협력하던 사이였기에 그런 그들의 관계에 이번 사건이 앞으로 어떤 변화로 작용 될 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효주는 인질극 촬영 전 쉬는 시간에도 동선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연기를 위해 철저한 리허설을 진행했다. 또한 자칫하면 안전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장면이라는 점을 감안해, 배우들과 작은 부분 하나 하나까지 꼼꼼하게 합을 맞추는 모습에서는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2016.07.07 13:53
‘어서옵SHOW’ 지코가 네 번째 재능기부자로 선정돼 주문자의 인생사를 담은 인생송 기부에 나섰다. 더불어 이번 주 방송을 통해 그 인생송의 완곡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10회에서는 재능호스트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다섯 번째 재능기부자로 함께하게 된 김종민&솔지(EXID)-줄리엔 강&김신영-박수홍과 파트너를 이뤄 진행한 재능 기부 홈쇼핑 현장이 그려진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어서옵SHOW’ 8회에서 지코는 30분이 채 안 되는 시간에 ‘꽃길’이라는 완벽한 곡을 탄생시키며 역대 최다콜을 달성, 환호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에 지코의 인생송 주인공은 누가 될지, 어떤 곡이 탄생할지 궁금증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녹음실에 앉아있는 지코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지코의 재능기부 현장의 모습으로,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코와 재능호스트 노홍철은 수많은 주문사연 중 선정된 주문자를 맞이했다. 이후 주문자의 인생고충을 들은 지코는 본인 곡인 ‘Boys And Girls’ 리듬에 맞춰 긍정적인 마인드를 기반으로 가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특히 고객상담원으로 일한다는 주문자의 “분명히 내일도 또 힘들테지만, 동료들 덕분에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는 말에, 순식간에 “고민은 NO 걱정은 NO 웃으며 살자 월화수목금토” 등의 환상적인 가사를 담은 곡을 완성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지코는 재능호스트 노홍철과 주문자와 함께 흥겨운 분위기 속에 녹음을 끝마쳤고, 그 완곡은 이번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무엇보다 재능기부 후 지코는 “저의 재능으로 하여금 조금이라도 위로를 해드릴 수 있다는 게 좋은 거 같아요”라면서 재능 기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해져, 주문자에 대한 지코의 위로가 담긴 완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지코의 재능기부를 돕기 위해 녹음실을 찾은 노홍철은 곡 사이사이 추임새를 넣는2016.07.07 13:52
배우 오타니 료헤이의 활약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빛을 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배구’에서는 전국대회에 출전한 우리동네 배구단(이하 배구단)이 긴 패배의 시간을 딛고 전국대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감동의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배구단은 부전승으로 준결승에 곧바로 올라가는 행운을 얻었지만 네 번의 경기로 지친 모습들을 보였다. 이 순간 김세진 감독은 비장의 카드로 포지션 교체를 선언했고 료헤이는 급작스럽게 세터에서 센터로 옮겨졌다. 센터로 간 료헤이는 초반 어리둥절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멋진 스파이크를 날리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서브권이 배구단으로 넘어가며 료헤이는 다시 자신의 주특기인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를 선보였고 3연속 득점까지 성공시켰다. 이뿐만이 아니라 료헤이는 수비부터 공격까지 직접 마무리를 지으며 존재감만으로도 상대팀을 긴장시켰다. 결승 역시 2대 1의 접전 끝에 배구단은 ‘우리동네 예체능’ 프로그램 최초로 전국대회 우승을 거머쥐는 감동의 순간을 이뤄냈다. 우수한 경기력 뿐만 아니라 료헤이의 입담 역시 빛난 마지막 회였다. 매서운 스파이크로 카메라를 가격한 료헤이를 향해 강남은 “형 저거 2천만원이야”라는 농담을 건넸고 료헤이는 이내 “싸네”라고 맞받아치며 시청자를 폭소시켰다. 5개월의 시간 동안 료헤이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언제나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며 배구단을 빛냈다. 우승 후 “정말 좋은 팀이 됐을 때 이렇게 해체하게 돼서 너무 아쉽다”며 전해진 료헤이의 소감은 배구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2016.07.07 13:49
미국 골드막 삭스 출신 방송인 앤디황이 ‘이야기심리, 이야기 속 내 안에 꿈과 열정'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그는 이날 강연에서 중,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문학에 대해 설명했다.그는 자신의 21년의 해외 경험을 통해 그의 인생에 스토리를 마치 영화를 보듯이 풀어 놓았다. 특히 이날 그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최상의 방법은 스토리활용을 꼽았다.즉 인간은 누구나 이야기가 있고 이러한 이야기들로 인간관계의 소통이 이루어진다고 전한다. 대학시절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앤디황(황인식)교수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형성하고 꿈을 전달하고, 지식을 공유하는데 있어 스토리텔링은 소통의 메신저라 이야기한다.스토리텔링은 우뇌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감성과 감정을 살리는 힘이 있다며, 죽어있는 현대인들의 감성을 스토리로 살리고 또한 숨어있는 열정을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되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강의를 들은 젊은이들에게는 꿈, 희망, 도전의 메시지로 다가갔으며, 기성세대들에게는 스스로의 인생을 다시 조망 할 수 있고,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도전적인 강연이라 전했다.2016.07.07 13:38
배우 장준유가 유주혜의 ‘올모스트 메인’ 응원에 나섰다. 평소 세련된 이미지와 무결점 몸매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배우 장준유가 지난 3일 ‘올모스트 메인’의 마지막 공연에 오른 배우 유주혜의 응원에 나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장준유는 그린컬러의 니트와 초크 넥크리스를 매치해 귀엽고 키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공연을 막 끝내고 내려 온 유주혜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모습이 포착 돼 눈길을 끈다. 한편 장준유는 자신의 SNS에 “주혜야 수고했어” 라는 애정 어린 글귀를 게재해 끈끈한 우애를 과시했다. 장준유는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당시 유주혜와 첫 인연을 쌓은 뒤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으로 현재까지 훈훈한 친분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상반 된 매력의 두 배우가 함께 포착되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장준유는 다양한 화보 촬영과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7.07 13:36
배우 김기방이 화기애애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8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는 음악극 ‘유럽블로그’에서 사랑을 되찾기 위해 유럽으로 떠나는 남자 ‘석호’ 역을 맡은 김기방이 공연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실제 무대에 오른 듯 애절한 표정으로 연기에 몰입해 있는 모습이다. 또한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한 단체 사진에선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를 실감케 해 연극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음악극 ‘유럽블로그’는 올해 17탄을 맞이한 김수로 프로젝트와 ‘인디아 블로그’, ‘여신님이 보고계셔’ 등의 연우무대의 합작 시리즈로 배우들이 직접 열흘간 유럽을 여행하며 일어난 에피소드와 현지 영상을 극 속에 녹여내 관객들과 함께 유럽을 여행하는 듯한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오감만족 여행극이다. 한편 김기방의 열혈연기를 감상할 수 있는 음악극 ‘유럽블로그’는 8일대학로 티오엠 1관에서 첫 막을 올릴 예정이다.2016.07.07 13:35
배우 엄현경이 천상 여배우다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엄현경은 6일 오후, 어드밴스드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앤라운지의 16 F/W 프레젠테이션 현장을 찾았다. 이날 엄현경은 그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서글서글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렌드 아이템인 오프숄더 디테일의 원피스를 선택한 엄현경은 여기에 화이트 재킷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끌어올렸다. 포인트 아이템으로는 클래식한 체인백을 들어 전체적으로 웨어러블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엄현경이 예능 유망주로 활약하고 있는 KBS2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2016.07.07 13:33
디케이소울 김동규가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최근 네오비젼은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디케이소울 김동규를 위촉했다.뮤직비디오 촬영 중 디케이소울 김동규는 밝으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연출을 위해서 형형 색색 컬러렌즈를 끼고 촬영을 마쳐 주목을 받기도 했다.이러한 인연으로 디케이소울 김동규는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이 된 것.특히 최근 촬영 된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는 인기 배우 조안이 함께 했으며 카메오 남자 주연으로는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이 함께 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촬영에 함께 한 인기 배우 조안과 김경진도 디케이소울과 함께 일곱색깔 컬러렌즈를 끼고 함께 촬영에 임했다.디케이소울 김동규는 최근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 OST "이꿈처럼“을 통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회적 봉사활동과 앨범 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I wish 앨범을 발매 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2016.07.07 13:32
‘원티드’ 지현우의 형사 연기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배우 지현우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 강남경찰서 형사과 강력수사팀 경위 차승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범인을 향한 매서운 집념을 가진 경위 차승인의 존재는 미스터리 스릴러 ‘원티드’를 더욱 쫄깃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평가 받고 있다. BJ 이지은 납치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차승인은 극 초반 정혜인(김아중 분) 아들 현우(박민수 분) 납치사건과 연결고리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지은 납치 유력용의자가 자살한 채 발견되고, 그가 정혜인의 스토커라는 증거들이 포착되며 두 사건의 연관성이 서서히 드러났다. 여기에 7월 6일 방송된 ‘원티드’ 5회에서는 조남철(박상욱 분)이라는 또 다른 인물의 등장, 7년 전 차승인을 고통에 몰아넣었던 사건과 그의 암울했던 유년시절 이야기까지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 살인용의자인 조남철을 체포해 연행하던 중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차승인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이제 차승인은 현우 납치사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인물이 됐다. 차승인은 매우 입체적인 캐릭터이다. 사소한 아리랑치기든, 끔찍한 강도 살인범이든 열과 성을 다해 잡는 경찰. 범인의 요구에 따라 자극적인 방송에 집착하는 사람들과 달리, 사건의 중심을 파고드는 인물. 동시에 과거 아픔으로 인한 어둠과 슬픔까지 지닌 인물. 경찰로서 추격신 등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깊이 있는 감정선까지 담아내야 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지현우는 상황에 따라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차승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 과장되지 않아서 더욱 리얼하고,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지현우의 연기 뒤에는 남다른 열정이 숨어 있었다. 지현우는 ‘원티드’의 차승인 역할을 맡은 이후,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기 전 실제로 직접 찾아가 경찰들의 업무를 관찰했다. 지현우가 찾아간 경찰은 강서경찰서 박미옥 강력계장이다. 박미옥 강력계장은 ‘신창원 탈옥사건’, ‘유영철 연쇄 살인’ 등 세간의 주목을 받은 강력사건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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