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6 09:34
아이돌 그룹 스누퍼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팬미팅을 진행한다.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스누퍼가 6일 오후 V앱을 오픈 할 예정이며, 오는 10일 컴백을 앞두고 한강에서 팬들과 함께 음감회를 하는 팬미팅 시간을 가진다”고 전했다.오는 10일 한강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은 실시간으로 V앱을 통해서 생중계 되어 어디서나 볼 수 있으며, 첫 번째 싱글앨범 'COMPASS'의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인 '너=천국'을 선 공개 하고 토크도 함께하는 음악 감상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들을 위한 스누퍼와의 악수회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 할 예정이다.한편 스누퍼는 '지도에도 없는 섬을 찾아 떠나는 여섯 남자'라는 콘셉트로 오는 12일 컴백한다.2016.07.06 09:33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이지나)가 오는 13일 오후 2시에 1차 티켓을 오픈한다. 6일 씨제스 컬쳐는 “오는 9월 성남아트센터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1차 티켓이 7월 13일 오픈한다. 명실상부 최고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박은태의 원 캐스트 소식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티켓 오픈 소식에 벌써부터 문의 사항이 폭주하고 있다”고 밝혔다.9월 개막하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새롭게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로 귀족 청년 도리안이 초상화와 영혼을 바꾸고 영원한 아름다움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작품.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수와 안정감 있는 연기로 매 공연 호평을 이끌어 내는 박은태, 깊은 내공으로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최재웅, 그리고 4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홍서영 등 개성 강한 뮤지컬 배우들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역대급 티켓 대란을 예고하고 있다. 관계자는 “연출과 각색에 이지나, 작곡 김문정, 대본 조용신 등 국내 최고의 창작진들이 모여 만들어 내는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탄생 소식에 개막 전부터 뮤지컬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 편의 명화 같은 메인 포스터와 각자의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한 모습이 돋보이는 콘셉트 사진 등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1차 티켓 오픈에 대한 팬들의 열띤 반응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6년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1차 티켓 오픈은 7월 13일 오후 2시, 하나티켓, 인터파크, 예스 24에서 실시되며, 관련 공지는 각 예매처의 예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7.06 09:26
배우 강지환이 카리스마부터 츤데레까지 롤러코스터급 감정 연기를 펼쳤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30회에서 강기탄(강지환 분)이 오수연(성유리 분)을 볼 때마다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기탄은 수연과 건우(박기웅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아픔을 느끼고 최면 치료를 해주었던 교수를 다시 만나기로 결심한다. 이후 선박수주 입찰을 통해 기탄은 미래의 큰 그림을 보고 자신에게 있는 도도그룹의 주식을 이용해 회사를 통째로 삼킬 것임을 계획한다.강지환은 극 중 수연을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자 최면 치료에 이상함을 느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과거 자신이 수연에게 주었던 목걸이를 보게 되자 정확히 맞춰지지 않는 기억의 조각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선사했다.또한 선박수주 공개입찰 행사를 위해 신영(조보아 분)이 준비한 것들을 확인한 기탄은 처음에 퇴짜를 놓았다가 이내 본 행사를 위한 준비는 최고라고 칭찬하는 등 신영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펼친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 츤데레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이처럼 강지환은 극 중 복수를 펼칠 때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강인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숨막히는 긴장감을 불어 넣었고, 성유리와 애틋한 케미로 안타까움을, 신영에게는 츤데레 매력을 드러내는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캐릭터의 감정들을 남다른 연기 클래스로 그려내 호평을 이끌어냈다.2016.07.06 09:18
소녀시대 윤아가 눈부신 고혹미를 발산했다.윤아는 화보를 통해 성숙미를 한껏 드러냈다. 고혹과 청순을 넘나드는 윤아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겼다. 특히 파자마 팬츠와 로브 가운, 레이스 캐미솔, 슬립 드레스, 시스루 톱 등 패션계 최신 트렌드인 란제리 룩을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윤아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중국 내 폭발적인 인기 요인을 묻는 말에 “잘 모르겠지만, 원래 소녀시대로도 많이 알아봐주신 데다가 현지 드라마에도 출연해서 더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현지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서 중국어로 열심히 말해보려는 걸 예쁘게 봐주신다는 말도 있다”고 덧붙였다. 윤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무신조자룡’은 중국 현지에서 최근 누적 조회수 100억 뷰를 돌파했다. 이에 대해 윤아는 “상상도 못했던 숫자다. 100억 뷰라는 수치는 처음 경험한 거라 초반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며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감격해 했다.윤아는 최근 충무로 데뷔작인 영화 ‘공조’ 촬영을 모두 마쳤다. 영화 속에서 윤아는 남한으로 파견된 북한 형사인 임철령(현빈)을 좋아하는 민영 역할을 맡았다. 윤아는 “유해진 선배님의 처제이자 장영남 선배님의 동생이고, 현빈 오빠를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주로 현빈 유해진 장영남 선배님과 함께 연기를 했다. 영화도 처음이고, 선배님들과 만난 것도 새로웠다. 선배님들이 워낙 연기력이 좋으시니까 저의 부족함을 다 채워주셨고, 에너지도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윤아의 화보는 하이컷 177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2016.07.06 09:16
지난 정규 1집 ‘달이 말라가는 저녁’과 싱글 ‘너 라는 날씨’를 통해 모던팝록적인 음악들을 선보여 온 싱어송라이터인 박준하가 ‘낯선 그녀’ 이후 EDM에 색다른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 그의 오랜 음악적 동료인 Polarfront와 SKyROK 두 프로듀서가 각각 작업한 두 곡의 EDM이 실린 이번 디지털 싱글에서 박준하는 장르를 뛰어넘는 개성강한 보이스를 들려주고 있다.첫 트랙 'Take you there'를 함께 작업한 Polarfront는 지난해 10월 동명의 EP로 데뷔한 프로듀서이다. 그와 함께한 ‘Take you there’는 각각 피아노(Polafront)와 기타(박준하)를 연주하는 연주자 출신 둘의 하모니와 강그늘의 가사가 한데 어우러져 팝 적인 색이 강한 House를 들려준다. 또한 'Night drive'를 함께 작업한 SkyROK은 dup step, house 장르에 강한 프로듀서로 EDM 크루 bass attack에서 활동 중이며 ‘Night Drive’라는 제목처럼 밤의 도로를 달리는 기분을 강그늘의 가사와 경쾌한 nu disco 비트에 담아냈다. 작은 일탈 같은 작업이지만 팬들에겐 박준하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행보가 주목된다.2016.07.06 09:09
가수 벤이 근황을 공개했다.'또 오해영' OST '꿈처럼'으로 많은 사랑은 받은 벤이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벤은 양 갈래로 땋은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양 볼에 바람을 불어 넣고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다. 특히 벤은 동그란 눈과 앙증맞은 표정으로 특유의 러블리함을 뽐내며 뭇 남성들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최근 벤은 네이버 V앱 벤 채널을 통해 바이브 윤민수를 비롯해 포맨 신용재, 임세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오붓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소속사 식구들의 근황까지 전하는 등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 중이다.한편 벤은 지난달 28일 종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 OST '꿈처럼'으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 멜론 OST 주간 차트(2016.06.27~2016.07.03) 부문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얻고 있다.2016.07.06 09:08
배우 지일주가 데뷔 후 처음 예능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TAXI’(이하 택시)는 ‘멘사 美 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지일주가 등장하여 ‘뇌섹남’과 ‘순수남’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지일주는 최성준, 하연주와 함께 출연했다. 그는 데뷔 후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지일주는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었고, 훈훈한 비주얼과 국보급 눈웃음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어 지일주는 과거 보조출연에서 시작해서 현재 활동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조심스레 전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또한, 배우로서 성공해 효도하고 싶다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수줍게 표현했다. 반면, ‘뇌섹남’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선보이거나, 최강 난이도의 문제를 순식간에 풀어낸 것. 이에 녹화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일주는 JTBC ‘청춘시대’의 고두영 역으로 출연하며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2016.07.06 09:03
기상캐스터 공효진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방송국 기상캐스터로 살아가는 공효진(표나리 역)의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극 중 표나리(공효진 분)는 언감생심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지만 사진 속 그녀는 기상캐스터의 느낌을 찾아볼 수 없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보통 기상캐스터는 그 날의 날씨를 알려주는 직업이기에 방송국 안에서 날씨를 체크하고 바쁘게 뛰어다닐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짐꾼이 된 그녀의 모습은 호기심까지 자극하고 있다. 또한 표나리는 기상캐스터와는 상관없어 보이는 메이크업 박스와 수트케이스를 들고 있으며 손이 모자라 입으로 카드를 받기까지 해 심상찮은 방송국 생활을 짐작케 하고 있다. 싫은 소리 한 마디 없이 묵묵히 짐꾼이 된 그녀는 카메라 앞에선 화려하지만 그 뒤에 가려져 있는 기상캐스터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더욱이 씩씩하고 생활력 강한 표나리는 녹록치 않은 기상캐스터 생활과 만만치 않은 뉴스룸 사람들과의 하루하루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며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를 보여줄 것이라고.이에 공효진은 실제 촬영 당시 카드를 무는 장면의 리허설과 표정연기에 집중하며 표나리의 표정, 감정 하나하나에 세심함을 기울여 촬영을 마쳤다. 게다가 공효진의 러블리한 이미지는 표나리 캐릭터와 잘 어울려 상상 이상의 시너지를 냈다고 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한편, ‘질투의 화신’은 사랑과 질투 때문에 뉴스룸의 마초기자와 기상캐스터, 재벌남이 망가지는 유쾌한 양다리 삼각 로맨스를 담은 작품.공효진의 혹독한 기상캐스터 생활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8월 중 방송예정이다.2016.07.06 09:03
가수 황치열이 훈훈한 '미대 오빠'로 변신해 여심어택을 예고했다.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황치열과 함께 휴가 갑시다#훈남오빠 왔다! 햇살 아래, 캔버스에 마음대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언제나 훈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8월호에 실릴 예정인 황치열의 화보를 선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속 황치열은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에 여름휴가를 떠난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치열은 화려한 패턴의 셔츠로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니트에 베이직한 아이템을 매치해 댄디한 캐주얼룩을 완성, 여심을 사로잡는 여름 남친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특히 한 손에 두 개의 붓을 들고 캔버스에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은 마치 '미대 오빠'를 연상케 한다. 또 풀장을 배경으로 벽에 기대어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매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하며 여심을 자극했다.한편, '한류 대세' 황치열은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6.07.06 08:52
배우 곽시양이 영화 ‘굿바이 싱글’의 100만 관객 돌파를 맞이해 흥행 비결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가족’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휴먼코미디 ‘굿바이 싱글’은 개봉 초반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곽시양은 이 영화에 주인공 김혜수의 연하 남자친구 지훈으로 출연했다.곽시양은 6일 “이 영화의 흥행 비결은 반전 매력에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시양 뿐만 아니라 많은 관객들도 성공이유로 꼽는 ‘굿바이 싱글’의 허를 찌르는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우선 톱스타 고주연으로 등장하는 김혜수의 캐릭터 변신을 들 수 있다. 이름만 주연일 뿐 실제로 들어오는 배역은 조연에 불과하다. 이름부터 대반전이다. 김혜수의 코믹 연기는 전작들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김혜수는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암흑가의 대모를 연기했고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경찰대 출신의 유능한 형사로 출연했다.하지만 ‘굿바이 싱글’에서는 천방지축 철부지로 나온다. 오랫동안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고 ‘연기의 신’으로 불리는 김혜수가 영화에서는 ‘국민 비호감’이며 ‘발연기의 대가’로 묘사되니 이것 또한 반전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임신인 줄 알고 찾아갔던 병원에서 폐경 진단을 받는 대목은 코믹 반전의 진수를 보여준다. 또한 ‘조폭 두목’의 대명사로 불리는 마동석을 한순간에 ‘마요미’(마동석 귀요미)로 만들어버렸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캐릭터의 반전이다. 곽시양 캐릭터 역시 깜짝 반전이다. 그동안 출연작을 통해 ‘훈남’ ‘엄친아’ ‘키다리 아저씨’ 같은 순정남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곽시양은 영화 속에서 김혜수를 차버리는 ‘나쁜 놈’이 됐다. ‘변신’을 넘어 ‘배신’을 시도한 셈이다. 곽시양의 이 같은 행동으로 모든 사건이 벌어진다. 실연에 좌절한 김혜수는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고 결국 ‘임신 스캔들’을 터뜨린다. 곽시양이야말로 김혜수의 임신 소동을 일으킨 원인제공자이며 분노유발자인 것이다.곽시양은 “평소 존경하던 김혜수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게 돼2016.07.06 08:51
4회만을 남겨둔 ‘마녀보감’ 윤시윤과 김새론은 기한 내 저주를 풀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6일 쉬는 시간에도 범접불가 꿀케미를 뽐내고 있는 윤시윤과 김새론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쉬는 시간에 포착된 윤시윤(허준 역), 김새론(서리 역)의 그림 같은 투샷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마주보며 쉬는 쉴 새 없이 대화를 나누거나 촬영의 합을 맞춰보고 있다. 옅은 미소로 김새론을 바라보는 다정다감 윤시윤과 날이 갈수록 사랑스러워지는 김새론은 가만히 있기만 해도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한다.어느덧 촬영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두 사람은 눈빛만 봐도 호흡이 맞을 정도로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그 덕분인지 마주보고 있을 뿐인데도 애틋하고 아련한 분위기가 감돈다. 두 사람의 거리에서조차 밀착 스킨십보다 더 설레고, 촬영 시작 전 합을 맞춰보는 동안에도 벌써부터 절절한 감정이 흘러나오는 섬세한 연기와 오가는 눈빛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윤시윤, 김새론만의 분위기가 느껴진다.극중 허준과 서리의 로맨스도 한층 더 애틋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허준이 홍주(염정아 분) 흑주술의 근원인 흑단검을 삼매진화로 불태우며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서리의 저주의 기한이 다가오며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 과연 남은 초를 다 켜고 저주를 풀 수 있을지, 마의금서 속 진실한 사랑의 희생이 무엇인지, 두 사람의 로맨스가 해피엔딩을 맺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마녀보감’ 제작진은 “이제 홍주와의 최후의 결전을 눈앞에 두고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결말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며 “사랑스럽고 애틋한 단짠 로맨스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성장해온 두 사람, 운명에 맞서는 허준과 서리의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한편, 허준(윤시윤 분)이 홍주 흑주술의 근원인 흑단검을 찾아 풍연(곽시양 분)이 일으킨 삼매진화 불에 던져 넣으면서 홍주는 흑주술을 잃을 위기에 처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2016.07.06 08:46
신인배우 서인우가 영화감독으로 변신해 아름다운 도전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장애우를 향한 차가운 이웃들의 시선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단편영화 ‘시선’을 제작하여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서인우와 같은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의 남보라, 신인배우 김범진, 안태영 등의 배우들이 총출동, 대거 출연하며 의리를 과시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단편영화 ‘시선’은 현실에 치여서 힘들게 사는 우리가 장애우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시선과, 정작 힘들어 할 줄 알았던 그들이 세상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그려내 보는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춤, 연기 등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하기로 소문난 서인우는 영화감독까지 도전을 시도하며 진정한 ‘팔방미남’임을 입증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기도.이렇게 ‘영화감독’이라는 분야에 새롭게 첫 발을 내딛은 서인우는 “행복의 기준을 너무 높게만 바라보며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우리가, 정작 우리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을 색안경 끼고 무시하는 시선을 바꿔보고자 이 영화를 제작하게 됐다”며 “이 영화로 인해 많은 이웃들의 ‘시선’이 바뀌었으면 한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배우에 이어 연출까지..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단편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뭔가 울컥했어요. 힐링되는 기분이네요”, “내용이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장애우를 향한 우리들의 잘못된 시선을 바로잡기 위해 제작된 단편영화 ‘시선’은 국내 유일, 단편영화 무료 연결 서비스 ‘미니시네마’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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