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9 20:14
2PM이 총 16만명을 동원한 일본 아레나투어 '2PM ARENA TOUR 2016 'GALAXY OF 2PM''을 오사카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료했다. 2PM(Jun. K,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오사카죠홀에서 열린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나고야 후쿠오카 훗카이도 도쿄 오사카 등 5개 도시 총 15회 공연을 펼친 아레나 투어를 마무리 했다. 이번 아레나투어는 지난 4월 23일 나고야, 후쿠오카, 훗카이도, 도쿄에 이어 오사카까지 총 5지역 15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2PM의 티켓파워를 다시금 입증시켰다.또 객석은 물론 스탠딩 구역에서도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공연장을 꽉 채워 현지에서 2PM의 뜨거운 인기를 짐작케했다. 특히 지난 16일에서 18일까지의 오사카 공연중 17,18일 양일간 일본 50개 지역 134개 영화관에서 공연 실황을 생중계하는 '라이브 뷰잉'도 진행, 약 3만 5천여 명의 팬들이 함께 실시간으로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공연장 밖에서도 2PM을 향한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멤버 우영의 자작곡 ‘소조시테메테’로 콘서트 포문을 연 2PM은 준케이의 자작곡 '미다레테미나', 일본 데뷔곡 'Take off; 국내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을 비롯해 최근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한 일본 다섯 번째 정규앨범 'GALAXY OF 2PM' 수록곡 등 2PM의 과거와 현재를 집대성한 24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 24곡 가운데 21곡이 멤버들의 자작곡이라는 점에서 아티스트로 부쩍 성장한 2PM의 모습을 느끼게 했다. 또한 우영은 이번 공연을 위해 무대 의상과 오프닝 연출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공연 연출가로서의 능력도 과시했다. 이번 오사카 공연에선 데뷔 10년 차 그룹의 내공이 도드라졌다. 그룹 전체는 물론 닉쿤 우영, 준호 찬성, 택연 준케이가 함께한 유닛 무대와 함께 일본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솔로 무대 역시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2016.06.19 11:50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공승연이 청량한 미소로 여름 더위를 싹 잊게 만들고 있다.‘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궁락원 숙설소의 면부이자 김길도(조재현 분)의 딸 다해 역을 맡고 있는 공승연은 모든 인물들과 얽히고설켜 극 전개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손에 쥐고 있는 키플레이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런 그녀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상큼하고도 러블리한 매력을 살포하고 있는 촬영장의 숨은 1인치가 포착됐다. 사진 속 공승연(김다해 역)은 극 중 늘 진지하고 긴장감 넘치는 모습 대신 생기가 가득한 웃음으로 힐링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실제로도 공승연은 언제나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자타공인 분위기 메이커다. 촬영장에서 막내인 그녀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스태프들이 지칠 때면 먼저 다가가 부채질을 해주고 선풍기를 양보하는 등 살가운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케 하고 있다고.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늘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 공승연은 늘 파이팅이 넘치는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까지 밝아지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고 배려하는 마음씀씀이까지 가진 배우다. 마지막까지 열정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방송에서 다해는 김길도에게 위임했던 궁락원 지분 20%를 다시 회수하고 그를 대면장 자리에서 해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에 복수와 욕망으로 혈안이 된 괴물들 속에서 늘 국수냄새와 사람냄새가 나는 숙설소를 원하는 다해의 꿈이 이뤄질지 남은 전개가 주목되고 있다.상큼하고 풋풋한 미소의 소유자 공승연을 만날 수 있는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6.19 11:19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커플의 색다른 매력에 반응이 뜨겁다.19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황정음, 류준열이 기존 로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순수함과 따뜻함으로 똘똘 뭉친 두 사람이 서로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 황정음, 류준열의 매력에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먼저, 기존 드라마에서 보여진 주인공들과는 달리 뒤바뀐 남녀 역할이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운빨로맨스’는 사랑에 빠짐으로 인해 벌어지는 설렘과 아픔을 남자 주인공의 시점에서 그려내고 있다. 심보늬(황정음 분)의 일거수일투족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그녀의 작은 행동에도 미소 짓는 제수호(류준열 분)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의 감정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며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또한, ‘연애 초짜’ 남주인공 제수호는 단순히 연애를 못하는 남자를 넘어 그만의 순수함으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제수호는 자신의 감정을 도통 감추지 못하고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표정과, 다 큰 어른이 아닌 어린 아이의 풋사랑을 보는 듯한 천진난만함을 드러내고 있다. 반면, ‘미신맹신녀’ 심보늬는 연속된 불행으로 고통받는 인생이지만, 타인을 향한 끝없는 배려와 따뜻한 마음으로 오히려 그녀를 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특히,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제수호의 곁을 지키고, 0과 1밖에 모르던 ‘공대남’의 정석이었던 그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해주는 심보늬. 그리고 자신이 액운이라는 불행한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심보늬를 고통의 나락에서 꺼내주려는 제수호의 ‘힐링 스토리’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하고 있다.시청자들은 “운빨로맨스, 기존 드라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신선함! 이래서 자꾸 빠져드나봐요”, “보늬, 수호 두 주인공 모두 미운 구석 없이 너무 사랑스럽다!”, “남자 주인공 입장에서 그려지는 러브스토리가 더욱 설레게 만든다!”, “두 사람이 서로 치유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까지 힐링되2016.06.19 10:53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OH MY GIRL)의 깜짝 등장에 강남이 들썩였다. 오마이걸은 1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깜짝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오마이걸의 등장에 현장은 수많은 팬들로 가득 찼다. 주말 저녁 코엑스를 찾은 연인들은 물론이고 가족 및 해외 관광객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전에 공지가 안된 게릴라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 오마이걸의 뜨거운 인기가 고스란히 증명했다. 오마이걸은 지난 5월 명동과 홍대 등지에서 게릴라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마이걸은 보다 가깝게 팬들과 즐겁게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 현장은 뜨거운 응원과 카메라 세례가 어우러지며 열기가 달아 올랐다. 이날 무대에서 오마이걸은 지난 달 26일 발표한 미니 3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WINDY DAY(윈디 데이)' 를 비롯하여 '한 발짝 두 발짝', 'LIAR LIAR(라이어 라이어)' 등 총 4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리더 효정은 “오늘 이곳에 오니 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아요. 윈디 데이 뿐만 아니라 데뷔 때부터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어요"라고 아쉬운 인사를 전하며 엔딩곡으로 ‘CLOSER(클로져)’를 선보였다. 오마이걸은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열띤 축제의 장을 완성시키며 강남에서의 게릴라 공연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편, 오마이걸은 최근 ‘WINDY DAY'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2016.06.19 10:20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크로스진이 첫 싱가포르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크로스진 팬미팅 라이브 2016 #LB@LT!패러렐 월드#LB@GT!(CROSS GENE FANMEETING LIVE 2016 #LB@LT!Parallel World#LB@GT!)'는 현지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크로스진의 팬미팅으로 태국,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등 다국적 팬들이 모여들어 크로스진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학교'를 테마로 꾸며진 1부 '게임코너'에서는 팬들과 함께 지난해 찾았던 싱가포르에서의 추억을 되돌리며 퀴즈를 풀고 사진을 함께 보냈다.이어 무대에서 멤버들이 몸으로 단어를 표현하여 객석의 팬들과 함께 문제를 풀거나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객석을 휘저으며 팬들과 함께하는 게임 등 크로스진과 팬들이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을 완성했다. 2부 라이브 퍼포먼스에서는 '미스터 시크릿(Mr. Secret)', '나하고 놀자', '누나 너 말야' 등 히트곡을 선보여 현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물들였다. 특히 크로스진은 3집 미니앨범에 수록된 '끼' 무대를 세계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선보여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끝으로 리더 신은 "멤버들이 말은 통하지 않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뜻을 전하려 했는데 그런 마음들이 잘 전달되었길 바란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같은 장소에서 다시 한 번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고 약속해 싱가포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크로스진은 오는 29일 일본 첫 정규 앨범 발매하며, 7월30일 일본에서 '크로스진 팬미팅 라이브 2016 #LB@LT!패러렐 월드#LB@GT!'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2016.06.19 10:18
배우 박성웅이 ‘38사기동대’에 깜짝 까메오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18일 방송된 OCN 새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 2회에서 박성웅이 현장 응원차 까메오로 깜짝 출연했다. 잠깐의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깨알 웃음까지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 이 가운데, 18일 방송에서 박성웅은 오만석(박덕배 역)과 마동석(백성일 역)이 찾은 대포폰 업자 두목으로 등장했다.이어, 사무실이 난장판 된 모습으로 격렬한 격투 끝에 박성웅 일동이 오만석과 마동석에 호되게 당한 듯한 그림이 그려졌다. 또한, 박성웅은 두목의 무게감은 온데간데없이 “형사 한 분 갈 거니까 뭐 물어보는 거 있으면 적극 협조하라고 전화 한 통 너 놓겠습니다”라고 도움을 주려는 모습을 보인 데 이어 코피까지 흘렸다.이처럼, 박성웅은 거친 비주얼에 반해 오만석과 마동석에게 단숨에 제압 당한 두목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일당백 존재감을 선사한 까메오로 ‘38사기동대’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응원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성웅, 짧지만 강렬했다! 역시 씬스틸러!“, “박성웅, 의리 넘치는 모습 멋져요! 짧은 등장이 아쉽네요!”, “박성웅, 깨알 웃음까지 책임지는 천상 배우!”, “박성웅, 방송 보다가 예상치 못한 반가운 얼굴에 깜짝 놀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성웅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16.06.19 10:13
'감성 음색 여신' 백예린이 돌아온다. 백예린은 20일 0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Bye bye my blue'를 발표한다. 또 이에 앞서 19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JYPnatio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Bye bye my blue'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디지털 싱글 동명 타이틀곡 'Bye bye my blue'는 백예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백예린의 짙은 감성 보이스가 인상적인 노래다. 백예린은 차별화된 자신 만의 특별한 감성을 담은 이번 'Bye bye my blue'를 통해 '우주를 넘어'에 이어 또 한번 독보적인 감성과 음색으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훔칠 계획이다. 앞서 백예린은 지난해 11월 '우주를 건너'를 발표, 오랜 기간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차세대 음원강자'임을 입증한 바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체 불가능한 감성적인 음색과 섬세한 가사 표현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백예린은 이번 앨범으로 차세대 톱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2016.06.19 10:10
그룹 인피니트 동우가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19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동우가 시구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동우는 "평소에도 야구를 굉장히 좋아하고, 삼성 라이온즈의 팬인데 삼성의 홈경기에서 맡게 돼 매우 영광이다"라며 “삼성 승리를 위해 멋진 시구를 보여드리겠다. 삼성 라이온즈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인피니트의 메인 래퍼인 동우는 인피니트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힙합 음악을 중심으로 한 인피니트H를 결성, 앨범으로 ‘플라이 하이’(FLY HIGH)와 ‘플라이 어게인’(Fly Again) 등 2장을 발표한 바 있으며, 노래뿐 아니라 뮤지컬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올해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2016.06.19 10:08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뮤지컬 ‘위키드’ 대구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아쉬운 끝인사를 전했다.정선아는 18일 뮤지컬 ‘위키드’의 대구 계명아트센터 공연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뮤지컬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작품으로, 나쁜 마녀로 알려져 있는 엘파바와 금발의 선한 마녀 글린다의 우정을 담은 깊이 있는 스토리, 단 한 번의 암전도 없는 거대한 스케일, 아름다운 음악 등 올여름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구 공연 중 뜨거운 인기로 국내 누적 60만 관객을 돌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으며, 정선아는 150회 공연을 달성한 바 있다.초연 공연 이후 3년 만에 다시 글린다 역에 분한 정선아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고, 무대를 가득 채우는 열정적인 공연에 대구 관객들은 매회 열띤 호응으로 화답했다. 특히, 정선아의 마지막 공연이 끝나자 여느 때보다도 뜨거운 기립 박수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정선아는 “대구의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끝나지 않기를 바랐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마지막 무대를 올리게 되어 아쉽다. 함께 호흡하며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대구 관객들에게 감사드리며, 7월에는 서울 관객들에게도 마법 같은 무대를 선물해드리겠다”라고 소감과 함께 서울 공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한편, 뮤지컬 ‘위키드’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19일 폐막하고,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7월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7주간 공연될 예정이다.2016.06.19 10:06
MBC ‘옥중화’의 박주미가 결국 정경부인의 자리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14회에서 박주미는 정준호의 본처를 독살하고, 김미숙을 찾아가 딸의 혼사를 핑계로 정경부인의 자리를 간청했다. 결국 첩지를 받아 든 박주미가 앞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긴장감을 자아낸 것.이날 방송에서 정난정(박주미 분)은 윤원형(정준호 분)의 본처 김씨부인(윤유선 분)이 드디어 숨을 거뒀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래.. 이제 내 이름 석자가 외명부에 올라갈 날이 머지 않았네”라며 서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문정황후(김미숙 분)를 찾아간 난정은 딸의 혼사를 핑계로 떳떳하게 혼인 시킬 수 있도록 도와 달라 간청한 것.마침내 문정왕후에게 정경부인 첩지를 받은 난정은 “첩년 소리를 듣던 제가 이제야 정실부인이 되고, 첩지를 받아 정경부인이 되었습니다”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또, “이제... 그동안 날 멸시하던 것들한테 내가 누군지 똑똑히 보여줄 것입니다”라며 바로 독기 서린 눈빛을 드러내며 섬뜩함을 자아냈다.이처럼, 박주미는 은밀히 정준호의 본처를 독살하는데 성공하며 드디어 정경부인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결국 강한 집착과 야망으로 권력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에 이어, 앞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것이 예상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주미, 절대 권력으로 어떤 악행 이어갈지 궁금하다!”, “박주미, 그렇게 바라던 정경부인의 자리에 오르다니 야망이 대단하다!”, “박주미, 복수와 반전의 연속이 담긴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네!”, “박주미, 기뻐서 울다가 갑자기 차가운 눈빛으로 변하는 모습 정말 섬뜩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박주미가 ‘정경부인’의 자리에 올라 눈길을 끈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15회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6.19 09:51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배우 서준영이 특별 출연, 장혁과 살벌한 접전을 벌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준영이 메스를 휘저으며 병원을 발칵 뒤집고 있어 불안감을 조성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의사 장혁(이영오 역)은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느껴지지 않는 듯 홀로 냉철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이는 천재적인 실력을 지녔지만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없는 장혁이 환자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는 환자의 손을 움켜잡고 날선 눈빛을 발산하는 장혁은 말 한마디로 그를 제압할 예정이다. 이에 서준영은 큰 모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해 궁금증을 불어넣고 있다.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될 해당 장면은 의사인 이영오(장혁 분)가 환자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어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배우 서준영의 특별 출연으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가 될 예정이니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뷰티풀 마인드’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안방극장의 오감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과 어떻게 교감하며 어떤 공감대를 형성해나갈지 주목되고 있다.장혁과 서준영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20일 밤 10시에 1회가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68.23 | ▼215.57 |
| 코스닥 | 689.14 | ▼25.81 |
| 코스피200 | 852.01 | ▼37.2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560,000 | ▼120,000 |
| 비트코인캐시 | 379,800 | ▼1,000 |
| 이더리움 | 3,274,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45 | ▲50 |
| 리플 | 1,762 | ▲1 |
| 퀀텀 | 1,028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692,000 | ▲92,000 |
| 이더리움 | 3,276,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50 | ▲60 |
| 메탈 | 358 | ▲1 |
| 리스크 | 297 | ▼2 |
| 리플 | 1,763 | ▲4 |
| 에이다 | 268 | ▲1 |
| 스팀 | 6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580,000 | ▼60,000 |
| 비트코인캐시 | 378,000 | ▼3,500 |
| 이더리움 | 3,275,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50 | ▲75 |
| 리플 | 1,765 | ▲4 |
| 퀀텀 | 1,011 | 0 |
| 이오타 | 57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