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9 09:48
‘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의 저주도 막지 못한 사랑이 시청자를 울렸다.1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12회에서 결계가 깨지며 저주가 발현된 허준(윤시윤 분)은 시름시름 앓으며 죽어갔고 서리(김새론 분)는 눈물로 허준의 곁을 지켰다. 서리는 자신 때문이라고 자책했지만 허준은 환각을 보고 환청을 들으면서도 서리의 손을 놓지 않았다. 망각수를 들고 찾아온 최현서(이성재 분)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라고 제안했지만 허준은 “이 기억은 연희가 남겨준 소중한 것”이라며 “연희 못 잊는다. 어떻게든 살아서 제가 연희 꼭 지키겠다”고 거절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서리도 달라졌다. 더 이상 숨어있을 수 없음을 깨달은 서리는 대비 심씨(장희진 분)에게 서찰을 보내 도움을 요청하고 홍주(염정아 분)가 있는 궁으로 들어간다. 최현서에게 새 결계를 얻어 허준을 지키고 홍주과 맞서기 위해서 잠시 이별을 택한다. 허준은 자신의 손을 잡은 서리에게 “이왕 잡은 손 놓지마. 나도 놓을 생각 없으니”라고 마음을 전하며 “내가 찾아갈게. 우리 꼭 다시 만날거야”라고 재회를 약속했다. 궁에 들어가기 직전 반촌에 들이닥친 붉은 도포(문가영 분)에 의해 서리가 위험해 지자 저주로 쇠약해진 상태에서도 서리를 지켜내는 허준의 애틋한 마음은 ‘진실한 사랑의 희생’이라는 마의금서 마지막 장의 비밀을 떠올리게 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2막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달라진 캐릭터들이다. 그동안의 서리는 수동적으로 저주를 푸는 모습에 머물렀지만 2막에서는 적극적으로 저주 그리고 홍주와 맞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하고 있다. 허준이 홍주의 칼에 쓰러지자 홍주의 목을 조르며 보여준 살벌한 눈빛은 화면을 압도했고, 12회 방송 말미에는 자신을 찾는 홍주의 거처에 제 발로 들어가는 소름 돋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서리의 변화에 따라 김새론의 연기도 극과극을 오가며 포텐을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 윤시윤의 섬세한 연기에도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목숨2016.06.19 09:46
‘미녀 공심이’ 남궁민아의 로맨스에 빨간불이 켜졌다. 반면 남궁민의 유괴범 찾기 수사는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시청률은 청신호, 13.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15% 고지를 향해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미녀 공심이’ 11회분에서는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아버지를 해치려 했고 자신을 납치했던 유괴범 염태철(김병옥)을 찾기 위해 수사에 여념이 없던 안단태(남궁민)가 공심(민아)의 고백을 거절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는 사람에게 부탁, 일부러 아버지가 갖고 있던 스타그룹 배지를 안내실에 맡긴 단태. 이를 안 남회장(정혜선)은 “내가 보는 회의 때만 차고 들어오고 말이야. 평소에도 착용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라며 크게 화를 냈고 “이거 누구 건지 내가 반드시 밝혀내야겠어”라고 엄포, 단태에게 조사를 맡겼다.이 과정에서 배지는 임원이 되어야만 찰 수 있고, 1년 전 스타그룹의 로고가 바뀔 때 새로 제작된 것임이 밝혀졌다. 여기에 퇴직할 때는 반납해야 한다는 사실까지 더해지며 단태의 수사 범위는 급격히 줄어들었다. 물론 배지 유무 조사가 펼쳐지자, 염태철은 석준수(온주완)의 배지를 훔치며 혼란스러움을 가중시켰지만, 단태는 유괴범이 스타그룹의 임원 중 한 사람일 것이라는 중요한 정보를 알아냈다.한편 동네 낙지 가게 캐릭터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한 공심은 “안단태씨 덕분에 용기내고 힘내서 해낼 수 있었어요”라며 단태에게 고마움을 표했고 “생각해보면 안단태씨는 언제나 힘이 되는 사람이었어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늘 옆에서 말없이 저를 지켜준 사람, 전부 안단태씨 였어요. 나요. 안단태씨 좋아해요”라며 고백했다.공심의 스케치북 속에서 “좋아한다고 말할까?”라는 글을 봤었기에, 그녀가 수많은 고민을 거듭하고 용기 낸 것을 알고 있었던 단태. 하지만 혼수상태에 빠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아버지를 위해서라도 유괴범의 정체를 밝히려는 단태는 “지난번에 했던 말은 지금이랑 상황이 너무 달랐어요”라며 공심2016.06.19 09:44
원더걸스의 싱글 레코드가 1시간 30여분 만에 품절됐다. 18일부터 서울 녹번동 서울혁신파크 일대에서 열린 제6회 서울 레코드페어를 통해 공개된 원더걸스의 싱글 레코드 500장이 1시간 30여분 만에 품절됐다. 한정반으로 제작된 이번 싱글 레코드엔 원더걸스가 준비 중인 새 앨범 수록곡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담겨 공개 전 부터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아왔다. 이번 품절은 제6회 서울 레코드페어에서 공개된 11개의 한정반 가운데 최초. 또 총 6회 동안의 레코드페어 중 최단 시간 품절된 사례가 됐다. 특히 이번 싱글 레코드 품절은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에 대한 음악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컴백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2016.06.19 09:41
배우 진세연이 극악무도한 박주미를 향한 진세연표 일격을 시작하며 70분 동안 개념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진세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14회 분에서 굶주린 전옥서 죄수들을 위해 박주미 상단의 쌀을 빼돌리는 뒤통수 프로젝트를 모색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몰입시켰다. 극중 진세연은 전옥서 주부 최민철로부터 흉년이라 앞으로 석 달 동안 전옥서에 식량이 안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경악했다. 지금 있는 식량으로는 한 달도 버티지 못하는데다, 심지어 죄수들은 배가 고프면 통제가 되지 않는 탓에 더욱 심란해했던 것. 특히 박주미의 곳간에는 쌀이 썩어난다는데 나라에 곡식이 없어 죄수를 굶기는 게 말이 되냐고 한탄하는 최민철의 말을 들은 진세연은 분노로 일렁거렸다. 이후 진세연은 “영원한 권력은 없는 법이다. 어떡하면 작은 틈새라도 만들 수 있을까 그걸 고민해”라는 주진모의 조언을 곱씹어보다 결국 행동을 결심했다. 그리고는 고수를 찾아가 박주미의 쌀을 빼돌리겠다고 말해, 고수를 놀라게 했던 것. 이어 진세연은 전옥서 조력자들인 주진모, 이세창에게 쌀 빼돌리기에 관한 결심을 밝히고 수단과 방법을 모색했다. 더욱이 진세연은 결연한 표정을 지은 채로 “무서워하고 억울해 하는 건 이제 그만 할려구요. 아주 작은 거라도 싸울 수 있는 건 싸워 보려구요!”라고 박주미를 향해 굳건한 대항 의지를 내비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그런가하면 진세연은 절대 권력 박주미를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일갈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문정왕후 김미숙의 부름을 받고 대비처소에 들렀던 진세연은 김미숙을 만나러 온 박주미와 맞닥뜨렸던 상태. 이에 박주미가 진세연에게 “너와 난 대비마마의 처소에서만 만나는구나. 이것도 인연인데 궐 밖에서도 한번 만나고 싶구나”라며 제안을 했지만, 진세연이 “저는 그럴 뜻 없습니다”라고 단호한 의사를 전해 박주미를 당황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윤유선을 죽게 만들고, 궁핍한 백성들은 아랑곳없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 권력을2016.06.19 09:38
한류스타 송중기가 6월 17일 중국 성도 전자 과학대학교 체육관을 찾아 6500여 명의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팬미팅에는 송혜교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능숙한 중국어로 인사를 전하며 "주위 분들이 송중기 배우에 대해 칭찬을 많이 하셔서 작품을 하기 전부터 기대를 갖고 있었다. 그런데 촬영을 하면서 진실 되고 깊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 멋있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송중기는 "촬영하면서 송혜교 선배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고 배웠다. 정말 든든하고 고마운 선배님이자 파트너였다"며 "먼 곳까지 직접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하기도. 이날 두 사람은 '태양의 후예‘ 명장면 재연과 ‘1분 안에 서로의 자화상 그리기' 등의 게임을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고, OST 수록곡인 'Always'를 함께 부르기도 했다. 또한, 이날 팬미팅에서는 아시아 투어 매 도시에서 팬들이 전해준 선물과 편지를 확인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며 그의 남다른 팬 사랑을 확인할 수 있기도. 팬미팅 마지막에 송중기는 "소중한 친구 광수가 지난주에 함께해줘서 팬미팅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제 주위의 소중한 분들 덕분에 행복하다"며 "팬 여러분들의 존재, 그리고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요즘인 것 같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중국의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형제4’ 멤버들과 ‘쾌락대본영’의 멤버 하경, 하이타오, 사나(시에나), 오흔(우신), 이유가(리웨이지아)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그들은 모두 송중기에 대한 애정을 표했고, "녹화 현장에서 만난 송중기씨는 감동이었다. 열정적으로 프로그램 녹화에 임한 것은 물론이고, 마주하는 한 분 한 분께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예의바르게 인사했다.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모습도 굉장히 인상 깊었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중기는 6월 25일 대만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2016.06.19 09:14
LG전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제 4회 LG 로보킹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총 14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후반 각각 5분 동안 스마트폰으로 로보킹을 조종해, 상대방 골문에 공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홈뷰' 기능을 통해 로보킹을 움직였다. '홈뷰'는 로보킹 내부 카메라를 통해 밖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집 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하는 곳을 청소할 수 있는 기능이다.이번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에 각각 로보킹 터보 플러스와 디오스 전기레인지를 지급했다. 또 행사장 부스에서 로보킹과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게재한 참가자 전원에게도 경품을 제공했다.이외에도 미로탈출, 로보킹과 사진찍기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로보킹은 스마트폰으로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다. LG전자만의 차별화 기술을 앞세워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16.06.19 00:57
지난 KBS2 예능프로그램 ‘어서옵쇼’에 출연한 김세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당시 방송에서 재능 기부 스타로 지코, 씨스타, 문세윤이 출연해 인생송 만들기, 여름을 위한 운동법, 서커스 공연 등을 판매 재능으로 보여준 것. 지코는 김세정의 랩을 듣고 “초보는 박자를 밀리기 마련인데 진짜 잘했다”고 칭찬했다.이를 들은 김세정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김세정은 문세윤이 보여준 서커스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했다.이어 씨스타 소유, 다솜, 보라와의 팔씨름 대결에서도 이기는가 하면 허벅지씨름에서 효린을 이겼다. 이를 본 지코는 놀라움을 자아냈다.(사진=KBS2 ‘어서옵쇼’ 방송화면 캡쳐)2016.06.18 17:20
‘마녀보감’ 윤시윤이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서리의 폭주와 함께 강렬한 2막을 알린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18일 염정아로 인해 결계가 깨지고 발현된 저주로 고통스러워하는 윤시윤과 그의 곁을 지키는 김새론의 애절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과 김새론은 사진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한다. 윤시윤은 창백하고 파리한 얼굴로 고통스러워 하고, 백발의 김새론은 눈에 초점을 잃은 채 시름시름 앓는 윤시윤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곁을 지킨다. 저주 때문에 죽어가면서도 김새론의 손을 놓지 않는 윤시윤과 고통에 찬 얼굴로 서로를 꼭 끌어 않고 있는 윤시윤과 김새론. 깊어진 로맨스와 함께 시작된 비극적 저주의 발현은 안타까움과 애틋함을 자아낸다.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진 윤시윤을 무릎에 눕힌 김새론의 아련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김새론의 결연한 눈빛은 그의 선택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옥추경 무늬가 가슴에 새겨지며 서리(김새론 분)의 인간 결계가 됐던 허준(윤시윤 분)은 청빙사를 급습한 홍주(염정아 분)의 칼을 맞고 옥추경 결계가 깨지면서 저주에 시달리게 된다. ‘서리를 사랑하는 사람, 서리가 사랑하는 사람 모두 죽는다’는 잔혹한 저주에 따라 시름시름 앓기 시작한 허준. 서리가 저주를 풀지 못하면 보름 안에 죽는 비극적 운명에 놓이게 된다.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 터라 저주는 더욱 잔인하게 느껴진다. 홍주의 흑단검에 가슴이 찔리고 쓰러진 허준을 보고 홍주의 목을 조르며 폭주하던 서리는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홍주와의 대결을 시작한 서리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앞서 공개된 12회 예고편에서 저주로 앓고 있으면서도 끝까지 서리의 손을 놓지 않는 허준의 애처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허준을 찾아간 최현서(이성재 분)는 저주를 풀어주기 위해 망각수를 내민다. 청빙사에 숨어서 초만 켜던 서리도 직접 움직이기 시작한다. 홍주와의 정면 대결을 위해 “궁으로 들어가겠다”고 선언한2016.06.18 17:18
배우 장현성이 실제 기타실력을 선보인 낭만 가득한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12화에서는 장난희(고두심 분)와 썸을 타고 있는 연하남 일우(장현성 분)가 라이브 카페에서 기타 연주를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현성은 무대 위에서 체크무늬 와이셔츠에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기타에 집중하고 있다. 또 극중 중년의 썸으로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고두심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등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지난 10화에서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편의점 앞에서 비틀즈의 '예스터데이(Yesterday)를 부르던 기타 장면의 비하인드 또한 함께 공개돼 시선을 끈다 . 제작진은 “장현성은 실제로 2015년 영화 ‘쎄시봉’에서 중년의 이장희 선생님 역할을 소화해내며 기타 연습을 오랜 기간 해 온 것으로 안다. 그런 그의 실력이 이번 촬영에서 빛을 발했다. 7080 풍의 팝송을 두 곡 정도 연주했고, 연주가 끝나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배우 선생님들 모두가 박수치며 환호했다. 작은 콘서트 같은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 카메오로 출연중인 장현성이 맡은 일우 캐릭터는 난희의 가게 단골손님. 늘 기타를 메고 우수에 차 있는 모습으로 난희의 시선을 끌고 있는 ‘마성의 기타남’으로 등장하며, 카메오지만 드라마 속 다른 중견 연기자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 한편 장현성은 ‘디마프’ 카메오 출연에 이어,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를 통해 의사로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2016.06.18 17:14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OH MY GILR)과 박보검의 인증샷이 SNS에서 화제다. 17일 오후 오마이걸 공식 트위터에는 “뮤직뱅크에서 만난 박보검 선배님!! 박보검 선배님께 저희 WINDY DAY 앨범을 전달드렸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박보검선배님 화이팅! 오마이걸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사진 속에는 오마이걸 멤버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들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박보검은 오마이걸의 앨범을 들고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KBS2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MC인 박보검과 함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트위터가 공개된 직후 박보검은 공식 트위터로 “NowPlaying WINDY DAY by 오마이걸”이라는 글로 현재 오마이걸 앨범을 듣고 있다고 화답을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계 선후배간의 우정이 돋보이는 인증샷이었다. 네티즌들은 “박보검 너무 잘생겼다”, “모두 얼굴이 어쩜 저리 작을까”, “나도 윈디데이 앨범 직접 받고 싶다”, “보검 오빠 뮤직뱅크 MC 오랫동안 해주세요! 다음주가 끝이라니 아쉬워요”, “이게 바로 진정한 선후배 간의 정!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마이걸의 타이틀곡 ‘윈디 데이(Windy Day)’는 케이팝씬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스웨덴 프로듀서 Maria Marcus,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Andreas Oberg가 오마이걸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으로, 국내 최고 히트 작사가 서지음의 사랑에 빠진 소녀의 복잡 미묘한 마음을 바람에 묘사한 감각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오마이걸은 미니 3집 리패키지앨범 ‘WINDY DAY'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2016.06.18 17:12
MBC ‘운빨로맨스’의 류준열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이 담긴 명장면으로 화제다.18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황정음에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류준열이 ‘제수호표 희로애락’ 4종세트를 표현하며 활약한 가운데, 중독성 강한 매력으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을 푹 빠지게 만들었다”고 전했다.지난 8회 방송직후 류준열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헤어 나올 수 없는 제수호의 ‘늪’'이라는 주제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번주 ‘운빨로맨스’ 방송의 핫 키워드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이 제수호만의 매력이 넘쳐 흘렀던 명장면과 명대사를 댓글로 뽑아준 것.지난 7회 방송에서 제수호(류준열 분)가 점괘의 기한을 넘겨 동생을 살릴 수 없다는 생각에 망연자실한 심보늬(황정음 분)를 달래주는 장면이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수호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며 길에 주저앉아 처량히 노래를 흥얼거리던 보늬에게 다가가 “심보늬, 집에 가자”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이어 8회 엔딩장면에서 수호가 보늬의 ‘액막이 부적’을 자처하며 따뜻한 포옹으로 그녀를 위로한 장면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수호가 보늬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보라를 마주할 수 있게 하자, 보늬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에 수호는 보늬를 껴안으며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말해요. 같이 와 줄게”라고 위로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이 밖에도 수호가 사라졌다 돌아온 보늬에 신경 쓰인다고 화를 내거나, 보늬 생각에 계속 피식피식 웃음을 짓는 모습, 보늬와 가깝게 지내는 최건욱(이수혁 분)에 질투를 하는 모습까지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신들이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이처럼 류준열은 이번주 방송에서 무뚝뚝하고 심드렁함으로 일관하던 ‘제수호’가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후의 모습들을 다양하게 그려냈다. 이에, 시청자들을 마성의 매력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들며 다시 한번 ‘류준열 앓이’에 빠지게 만들었다.이에 누리꾼들은 “시간 루팡|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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