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2 15:01
손호영이 두 번째 미니앨범 'May, I(메이 아이)'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손호영은 23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나의 약점'을 비롯한 미니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공개한다.타이틀곡 '나의 약점'은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내 사람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달은 한 남자의 고백송이다. 가수 조규찬이 코러스, 기타리스트 홍준호가 기타 세션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윤종신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난 가사와 손호영의 담담한 듯 애절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귀를 사로잡는다.손호영의 두 번째 미니앨범 'May, I(메이 아이)'에는 타이틀곡 '나의 약점'을 비롯해 손호영의 달달한 보이스에 전매특허의 랩까지 더해진 팝 장르 'ONLY YOU(온리 유)', 이별 후 깨닫는 뒤늦은 후회와 아쉬움을 담담한 창법으로 풀어낸 '어딨어', 그루비한 리듬감과 감각적인 기타 플레이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R&B 곡 '그만할래', 실력파 래퍼 허클베리피가 랩 피처링에 에이트 주희가 코러스에 참여한 'Diamond Lady(다이아몬드 레이디)' 등 타이틀곡 '나의 약점'의 MR 버전까지 다양하고 개성 가득한 총 6트랙이 수록됐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속에는 손호영이 직접 출연해 연기를 선보이며 노래에 대한 진정성을 높였다. 연인과 잠시 떨어져 지내는 시간을 가지게 된 남자의 일상을 단편적으로 담아내 '나 없이 잘 지내지 못하길' 바라는 여심을 저격,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렇게 솔로 10주년을 맞아 컴백한 손호영은 두 번째 미니앨범 'May, I(메이 아이)'로 오랜 공백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주는 완성도 높은 앨범을 완성했다. 원조 아이돌 보컬리스트인 손호영과 샤이니 종현, 블락비 박경 등 아이돌 솔로 가수들과의 맞대결이 예고되며 음악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손호영은 23일 0시 타이틀곡 '나의 약점'을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May, I(메이 아이)'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2016.05.22 13:37
6개월차 신인 아이돌 그룹 스누퍼가 데뷔 이후 첫 수상을 했다.스누퍼는 지난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모델 특별상인 모델테이너상을 거머쥐었다. 이와 관련하여 스누퍼는 “우리가 데뷔한 후 처음으로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게 됐다. 굉장히 떨린다”며 “부모님과 회사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모델테이너 부문에서 상을 받은 만큼 멋진 모습과 활동 보여주겠다. 가장 감사드릴 분은 누구보다 우릴 항상 지켜봐주는 팬이다. 감사드린다. 정말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누퍼는 수상 뿐 만 아니라 화려한 축하 무대까지 선보여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으며 다른 수상자로는 박해진, NCT(엔시티), 아이오아이(I.O.I), 세븐틴 등이 있다.한편 스누퍼는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덤을 늘려 가고 있으며 오는 28일 중국에서 생방송되는 중국 최초 가요순위 프로그램에 출연 할 예정이다.2016.05.22 13:05
한류스타 송중기가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 네 번째 도시인 중국의 우한에서 6500여 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송중기는 간단한 말들을 자연스러운 중국어로 표현함은 물론, 우한의 사투리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팬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하는 코너에서는 “연기자가 되지 않았다면 이광수의 매니저가 됐을 것 같다”는 재치 있는 답변과 “기부는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특히 이번 아시아 투어 팬미팅에서는 송중기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비공개 사진들을 매 도시마다 다르게 공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의 일상을 드러내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송중기 출연의 ‘쾌락대본영’은 2016년 방송된 '쾌락대본영'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함은 물론, 한국 연예인이 출연한 방송중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국민남편’이라 불리는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2016.05.22 12:08
MBC ‘옥중화’의 박주미가 열혈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로 화제다.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출연중인 박주미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그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밤샘촬영은 물론이고 궂은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현장분위기를 밝히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뽐낸 것. 공개된 사진에서 박주미는 푸른빛 한복의 기품 있는 차림으로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며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모니터를 확인하거나 촬영감독님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캐릭터와 극에 대해 열과 성을 다하는 완벽한 프로정신을 드러냈다.촬영장의 한 관계자는 “해당 장면은 앵글도 다양하고 보조출연자들도 많아 촬영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었다. 박주미는 전날 늦은 시간까지 진행했던 촬영에 이어진 스케줄에도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촬영 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으나, 박주미는 지체하지 않고 비를 맞으며 촬영을 진행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와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이처럼, 박주미는 장면 하나하나에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정난정에 완벽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박주미, 야심과 한을 지닌 정난정 캐릭터가 더욱 빛나는 이유!”, “박주미, 거부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네!”, “박주미, 연기를 향한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박주미, 미모에 열정까지 지닌 그녀가 더욱 멋지게 느껴지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박주미가 열혈 촬영 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2 12:06
걸그룹 EXID 혜린의 파격 숏컷이 화제다.EXID는 22일 정오 공식 팬카페와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의 혜린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컴백을 위해 단발머리에서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변신한 혜린은 컴백 티저에서 동그란 두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미소년 같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묘한 매력을 자아낸다. 혜린이 속한 EXID는 역주행 신화의 '위아래'부터 '아예', '핫핑크'로 이어졌던 카리스마 넘치고 강렬한 모습과 다른 발랄한 이미지로 컴백을 선언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달 1일 공개되는 EXID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L.I.E(엘라이)’는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 LE가 작사, 작곡했으며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한편 EXID는 22일 광주와 부산에서 공식 팬클럽 1기 회원을 대상으로 타이틀곡 모니터링 이벤트를 열고 팬들에게 신곡을 최초로 공개한다.2016.05.22 11:52
배우 윤지혜-이청아-임세미의 반전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흑백 화보에서 윤지혜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임세미는 어딘가 슬픔이 느껴지는 처연함을, 이청아는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세 배우가 함께 모인 단체 화보에서는 저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윤지혜는 SBS ‘대박’에서 남자마저 휘어잡는 걸걸한 카리스마의 투전방 설주 홍매로, 이청아는 OCN ‘뱀파이어 탐정’에서 인간들을 군림하는 섹시한 뱀파이어 요나에 이어,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똑 부러지는 알파걸 한설희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한, 임세미는 지난 주 종영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가족을 잃은 비운의 여인 차지수로 키 플레이어 활약을 펼쳤다.이처럼, 각 작품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세 여배우의 걸 크러쉬 화보가 공개되며, 그녀들의 이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한편, 윤지혜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 이청아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한다.2016.05.22 11:48
진혁이 ‘뷰티학개론’을 통해 대중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찍었다.진혁이 온스타일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에서 통통 튀는 경상도 사투리와 귀여운 비주얼, 끊임없이 설명을 늘어놓는 독특한 캐릭터 고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 웹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펼치는 신인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개성 있는 캐릭터는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뷰티 팁을 전수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진혁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진혁은 ‘뷰티학개론’에서 고난으로 분해 신입생인 여주인공이 남다른 학교 분위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우며, 갖은 설명을 펼치는 ‘러블리 설명충’으로 등극했다. 또한, 친근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눈썹 그리기, 피부 톤에 어울리는 립 컬러 선정 등 각종 뷰티 팁을 알기 쉽게 전수하는 등 실용성까지 겸비한 활약을 펼쳤다.특히, 진혁은 러브라인에서도 남다른 스토리를 이어갔다. 진혁은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보낼 메시지를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는 등 짝사랑의 정석을 선보이며 공감대를 자극했다. 또한, 그녀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는 장면에서는 꿀이 떨어질 듯한 달콤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뷰티학개론’의 마지막 회가 공개된 가운데 진혁은 “‘뷰티학개론’은 유달리 리딩 전부터 작품에 충실히 임하겠다는 각오가 컸다. 특히,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이 비슷한 또래이다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얻은 작품이었다”며 “다음 주 첫 방송되는 ‘운빨 로맨스’에서는 ‘뷰티학개론’과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이처럼, ‘뷰티학개론’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유용한 메이크업 팁 전수, 설레는 러브라인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진혁은 이어, ‘운빨 로맨스’에서 류준열이 대표로 있는 제제팩토리의 프로그래머 류지훈으로 변신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한편, 진혁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는 오는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2016.05.22 11:30
배우 곽시양이 '2016 아시아 모델시상식' 뉴스타상 부문 남자연기자 수상자로 선정됐다.곽시양은 지난 21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뉴스타상 남자 연기자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공인된 배우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그동안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오 나의 귀신님' '다 잘 될거야' 등을 통해 훈남 캐릭터의 정석을 연기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곽시양은 드라마 속 '남친룩'을 비롯해 다양한 패션 잇 아이템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이미 패션계에서는 ‘완판남'으로 통한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는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날 역시 187cm의 우월한 키와 탄탄한 체형을 강조한 투버튼의 그레이 수트를 입고 등장한 곽시양은 "한국에서 열리는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기쁜데, 상까지 받아 그 기쁨이 두 배가 된다. 상을 주시는 것은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 배우로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앞으로 더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 보여 드리겠다. 큰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한국모델협회가 2006년 시작한 행사로 모델 및 관련 산업 뿐만 아니라 모든 엔터테인 산업분야를 아우르는 아시아의 대표적 축제다.한편, 곽시양은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 출연 중이며 오는 6월 29일 영화 '굿바이 싱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2016.05.22 11:29
미국 잡지 'IEEE스펙트럼(IEEE Spectrum)'은 하버드대학 비스 연구팀(Harvard's Wyss Institute for Biologically Inspired Engineering)과 존파울슨공과대학(John A. Paulson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s)이 협력해 공중에서 금속 물체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3D 프린팅 기술을 개발했다고 지난 17일 전했다.이 3D 프린팅 기술은 은색 나노입자로 구성된 잉크가 얇은 유리형 노즐을 통해 밀려나오며 구현된다. 젤잉크 형식의 은색 나노입자는 레이저를 통해 고체로 굳어지고, 사람의 머리카락 두께보다 얇은 전도나노선이 3차원의 입체 구조물을 공중에 만들어낸다.또한 연구진은 노즐과 레이저의 간격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둘의 간격이 지나치게 멀면 잉크가 굳어지기 전에 힘이 약화돼 제대로 된 3D 물체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이번에 개발된 3D 프린터는 어떤 모양의 물체도 제작할 수 있어 향후 다양한 방면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2016.05.22 10:18
배우 이광수가 웃음과 감동을 주는 연기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tvN 10주년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이광수는 유민호 캐릭터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는 공감을 이끌어내고, 중장년 시청자들에게는 위로와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극중 이광수가 맡은 역할은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게 된 조희자(김혜자 분)의 막내 아들 유민호이다. 자동차 정비업을 하면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고 있으며, 엄마의 일이라면 한 걸음에 달려오는 착하고 마음 여린 아들이다.민호 캐릭터는 젊은 세대들의 깊은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진짜 현실을 민호를 통해 그려내고 있기 때문.지난 2회에서 민호는 홀로 빈집에서 전등을 바꾸려다 다친 희자의 연락을 받았다. 자동차 정비업을 하고 있는 그는 업무 중이라 모친에게 한걸음에 달려가지 못하고 얼굴에 기름 범벅인 채로 어쩔 줄을 몰랐다. 민호는 욱하는 성격에 마음에도 없는 큰 소리를 먼저 치지만 뒤돌아서 늘 후회하고 만다.또한, 3회에서 민호가 CCTV를 통해 희자의 하루를 지켜보며 말없이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은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그는 임신한 아내가 선뜻 희자를 모시고 살지 않아 서운하면서도, 그 또한 이해 못하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답답하고 속상해했다.이광수는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함을 전했다. 그는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훌쩍 커버린 어른이지만 엄마 앞에서는 여전히 애교 많은 아들 민호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상처투성이가 된 희자의 발을 두 손으로 직접 치료해주거나, 얼굴을 쓰다듬어주는 모습 등은 부모세대들의 마음에 울림을 남겼다. 특히, 지난 4회에서 민호가 희자와 함께 영화관 데이트를 하며 엄마와 함께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이처럼 이광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젊은이이자 누군가의 둘도 없는 착한 아들 ‘민호’ 역을 섬세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로 표현해냈다. 특별출연이기에 길지 않은 분량에도2016.05.22 10:17
힘겹게 열어젖힌 관, 그 안에는 대체 무엇이 있을까.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중반부를 넘어서며 연이어 반전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 16회에서는 죽음을 코앞에 둔 이인좌(전광렬 분)가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충격적인 발언으로 백대길(장근석 분)을 자극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다.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대길과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 형제는 아버지인 숙종(최민수 분)의 불호령에 따라 손을 잡고 함께 공공의 적인 이인좌를 잡아들였다. 역적 정희량(최진호 분)과 함께 역모를 꾀했다는 이유로 이인좌를 비롯한 그의 일당은 모두 추포됐다. 그리고 숙종은 이틀 후 이인좌 일당을 모두 처형하겠다 선언했다. 이인좌로서는 죽음이 코앞까지 닥쳐온 상황이다. 이에 이인좌가 대길을 향해 자신의 숨김패를 꺼내놓았다. 이인좌는 대길에게, 대길을 길러준 아버지 백만금(이문식 분)이 생존해있다고 말했다. 대길이 믿지 못하자 직접 백만금의 관을 열어 확인해보라고까지 종용했다. 결국 대길은 어두운 밤 곡괭이를 들고, 아버지 백만금의 묘를 찾았다. 곡괭이로 무덤을 파헤쳐 드러난 백만금의 관. 대길이 떨리는 손으로 관 뚜껑을 여는 순간, 그의 눈빛은 분노와 고통으로 차올라 흔들렸다. 대길의 강렬한 눈을 마지막으로 ‘대박’ 16회가 마무리되며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이런 가운데 22일 ‘대박’ 제작진이 17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대길이 겪은 충격의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옷은 물론 얼굴 이곳 저곳까지 흙먼지가 가득 묻어 있는 상황. 대길은 금방이라도 오열할 듯 새빨개진 눈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과연 대길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열어젖힌 아버지의 관 속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충격적인 엔딩이었던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는 상황. 이를 입증하듯 5월 20일 진행된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16회 엔딩과 관련된 질문이 등장했다. 대길 역의 장근석은 “해당 장면을 촬영하며 정말 많이 울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2016.05.22 10:12
아이콘이 아시아 투어의 중국 난징 콘서트에서도 현지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21일 중국 난징 ‘NANJING OLYMPIC CENTER GYMNASIUM’ 에서 아이콘의 ‘iKONCERT 2016 'SHOWTIME TOUR’ IN NANJING’ 공연이 열린 가운데 아이콘은 화려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리듬타’로 공연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 아이콘은 ‘덤앤더머’, '시노시작’, '지못미’, ‘AIRPLANE’, ‘기다려’, '아니라고’, ‘왜 또’ 등 히트곡 퍼레이드로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무대 중간 중국어와 영어로 현지 팬들에게 인사하며 반갑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 큰 환호를 받았다. 팬들은 '취향저격’ 무대에서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불러 아이콘을 감동시켰다. B.I와 BOBBY, 김진환 등 멤버들의 개별 무대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김진환은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패러디 무대를 선보이며 여장으로 등장,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난징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아이콘은 다음달 3일 선전, 11일 상하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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