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2 10:10
솔로 컴백 하루를 앞둔 손호영이 신곡 '나의 약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손호영은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May, I(메이 아이)'의 타이틀곡 '나의 약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티저 영상 속 손호영은 연인과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된 남자의 모습을 리얼하게 연기해 눈길을 끈다.편안한 복장으로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손호영은 현관문에 꽂혀있던 편지를 발견하고 편지 속 내용을 읽으며 미소를 띄며 마무리된다. 영상 말미 '너의 소중함은 내게 약점이야'라는 손호영의 목소리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나의 약점'은 내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의 소중함에 감사하고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 윤종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앞서 손호영은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나의 약점' 가사를 적은 자필 가사집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손호영이 직접 자필로 적은 노래 가사말이 담겨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손호영이 5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 'May, I(메이 아이)'의 타이틀곡 '나의 약점'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23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5.22 10:09
솔로 가수로 변신한 소녀시대 티파니의 신곡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리믹스 버전이 깜짝 공개된다.오는 23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I Just Wanna Dance(Kago Pengchi Remix)’는 티파니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의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리믹스 버전으로, 티파니가 영어 가사로 새롭게 녹음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특히, 이번 리믹스 버전은 티파니가 신곡 ‘I Just Wanna Dance’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솔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보다 다양한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자 특별 공개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번 리믹스 버전은 트랜스 거장 Armin van Buuren(아민 반 뷰렌)의 지지를 받으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국 DJ/프로듀서 ‘Kago Pengchi’(카고 펭치)가 작업, 원곡의 몽환적인 분위기에 EDM의 색깔을 더해, 곡 제목처럼 어디서든 듣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EDM 곡으로 재탄생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번 곡은 SM이 론칭한 EDM 레이블인 ScreaM Records(스크림 레코즈)를 통해 음악 사이트에 발표, 지난 5월 6일 SM ‘STATION’ 13번째 곡으로 공개된 f(x) 엠버, 루나와 유명 DJ 리햅, 차비앤기의 콜라보레이션 음원 ‘WAVE’(웨이브)에 이어 두 번째 선보이는 곡인 만큼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한편, 티파니는 22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오는 6월 10~12일 3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첫 솔로 콘서트 ‘WEEKEND - TIFFANY’(위켄드 - 티파니)도 펼칠 예정이다.2016.05.22 08:36
‘마녀보감’ 이이경의 존재감이 붉은 피보다 선명했다. 배우 이이경은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요광(이이경 분) 역을 맡았다. 요광은 소격서의 다섯 도사 중 유일하게 눈에 띄는 막내 도사이자, 저주 받은 채 태어난 연희(김새론 분)를 곁에서 지켜주는 호위무사이다. 그 동안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런 가운데 21일 방송된 ‘마녀보감’ 4회에서 호위무사로서 요광의 진가가 드러났다. 저주가 발현돼, 연희가 마녀가 되는 슬픈 스토리와 맞물려 요광의 호위무사 면모는 더욱 강렬했다. 그가 흘린 연희를 지켜내며 흘린 붉은 피만큼이나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봉인돼 있던 연희의 저주가 발현됐다. 고통에 휩싸인 연희. 최현서(이성재 분)와 요광을 비롯한 소격서 도사들은 연희의 저주를 풀고 홍주(염정아 분)의 손아귀에서 조선을 구해내기 위해 방법을 강구했다. 그 방법은 하루라도 빨리 연희를 청빙사로 데려가 마의금서를 찾는 것이다. 결국 연희의 곁을 지키던 요광은, 그녀를 데리고 청빙사로 떠날 채비를 했다. 그 전에 요광은 연희의 간곡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연희가 오라비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풍연(곽시양 분)에게 데려갔다. 그러나 이미 연희를 연모한 대가로 저주에 휩싸인 풍연의 눈에, 연희는 요괴로 보일 뿐이었다. 풍연이 환영에 휩싸인 것. 연희는 고통의 눈물을 흘렸고, 요광은 “돌아가자. 연희야”라며 연희를 보듬고 보살폈다. 그러나 청빙사로 향하려던 연희 앞에 홍주 무리가 등장했다. 이들은 연희를 지키고 있는 소격서 도사들을 칼로 찌르며 죽음으로 몰고 갔다. 요광 역시 온 힘을 다해 맞섰지만 홍주 무리의 공격으로 피를 토하며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러나 요광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피를 쏟아내면서도 연희를 지키기 위해 칼을 휘둘렀다. 때마침 최현서가 도착했고 요광은 “대감. 어서 연희와 함께 도망가십시오”라고 말하며 홍주 무리를 막아 섰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공격이 들어오자 요광은 “나를2016.05.22 08:22
배우 진세연이 스승 전광렬의 죽음을 목격, 처절한 폭풍 오열을 쏟아내며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진세연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7회 분에서 아버지처럼 따뜻하게 자신을 감싸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던 스승 전광렬의 죽음에 절절한 통곡을 토해냈다. 친모 죽음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스스로 체탐인을 선택, 목숨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임무를 척척 해내던 당찬 진세연의 안타까운 눈물 열연이 시청자들의 눈시울까지 붉어지게 만들었다. 극중 진세연은 스승 전광렬, 체탐인 부장 임호와 함께 명나라 사신을 암살하고 명나라 사신의 서신을 탈취하는 작전을 수행했던 상황. 하지만 임무를 마치고 집결하기로 했던 장소에 도착한 진세연은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있는 전광렬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진세연이 재빨리 약초를 구해 전광렬에게 응급처지를 시작했지만, 전광렬은 진세연에게 자신의 죽음이 악랄한 정준호의 사주임을 밝힌 후 조선으로 돌아가면 손자를 찾아달라는 마지막 부탁을 전했다. 이에 진세연은 죽어가는 전광렬의 손을 꼭 부여잡고는 “그런 말씀 마세요. 사실 수 있어요”라며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그러나 밖에서 명나라 군사들이 쫓아오는 소리가 들리자 전광렬은 살아서 돌아가면 더 이상 체탐인은 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며, 진세연에게 떠나라고 재촉했다. 끝까지 전광렬을 부르며 절규하던 진세연은 어쩔 수 없이 전광렬을 두고 도망을 쳤고, 이후 스승 전광렬의 안타까운 죽음에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흘리면서 망연자실한 채 홀로 황무지 벌판을 걸었다. 이어 진세연은 처음 전옥서 지하감옥에서 전광렬을 만났던 순간부터 감옥 철책 사이로 장난을 치던 모습,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차근차근 무예를 가르쳐주던 순간까지, 자신이 체탐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전광렬과의 추억을 되새겼던 터. 결국 진세연은 땅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서럽게 대성통곡을 쏟아내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아버지 같던 스승의 죽음을 목격한 슬픔을 폭발적인 눈물 연기로 담아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간2016.05.22 08:21
'마녀보감'의 곽시양이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한층 무르익은 연기력을 뽐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마녀보감' 4회에서는 연희(김새론 분)의 저주의 봉인을 푼 풍연(곽시양 분)이 피를 토하며 환각에 시달리고, 연희가 그를 걱정해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희가 받은 저주를 알지 못한 채 결계 밖 세상을 꿈꾸는 연희를 결계 밖으로 데리고 나온 풍연은 해란(정인선 분)이 연희에게 걸었던 열일곱 번째 탄신일이 되는 날 죽거나 죽음을 피할 경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모두 죽는다는 잔혹한 저주를 받아 사경을 헤맸다.저주의 시작으로 백발 마녀가 된 연희는 오라버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몰래 풍연을 찾았고, 핏기 없는 얼굴로 사경을 헤매는 그를 보며 안쓰러워했다. 이때 정신이 든 풍연은 연희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저주의 환영으로 연희가 백발머리를 한 요괴처럼 보였기 때문. 풍연은 "저리 가라! 요괴야. 제발 오지 마라. 나 살고 싶단 말이다"라며 기겁했다. 이 장면에서 곽시양은 온몸으로 두려움을 표출하며 화면을 압도하는 발작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연희를 향한 연정을 제대로 표현 한 번 못해보고 저주를 받아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 채 두려워하는 풍연의 내면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을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그려낸 곽시양은 캐릭터에 대한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풍연의 애틋한 모습이 지켜보는 이들까지 가슴을 절절하게 만들며 곽시양의 등장만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력을 과시했다. 한편, 곽시양의 열연이 돋보이는 JTBC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5.22 08:20
‘미녀 공심이’ 남궁민의 무심한 듯 다정한 눈빛이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했다. 남궁민아 커플의 로맨스가 시작되자 시청률은 대폭 상승했다. 전회보다 무려 1.1% 상승, 두 자릿수인 10.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미녀 공심이’에서는 안단태(남궁민), 공심(민아), 석준수(온주완), 공미(서효림)의 엇갈리는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공심을 보는 단태의 눈빛에서는 사랑이 베어 나오기 시작했고, 공심은 다정한 준수에게 푹 빠져들었다. 공미 역시 준수에게 의도적인 접근을 시작했다.“의자 만드는 거 배워봤으면 좋겠다”는 공심의 혼잣말에 자신이 다니는 공방을 소개해주는 섬세함과 “회사에서는 모른 척, 막 대해도 된다”는 말에 “높은 사람이 아닌, 회사 먼저 들어간 선배”라며 어려운 점 있으면 얘기하라는 다정함까지 갖춘 준수. 덕분에 공심은 준수와 결혼하는 상상까지 할 정도로 빠져들기 시작했다.그런 공심의 감정 변화를 가장 먼저 눈치챈 사람은 단태였다. “머리끝도 꼬부리고 달콤한 상상도 하고, 준수 씨한테 푹 빠졌네”라며 놀려댔지만, 공심의 상처를 보듬는 건 단태뿐이었다. 회사에서 콤플렉스인 못난 얼굴로 구박을 받고 눈물 흘리던 공심을 떠올리며 선약을 깨고 기꺼이 술친구가 돼줬다. 공심과 함께 공방에 다니기로 했다는 준수의 말에는 짐짓 서운한 기색도 내비치기도 했다.자신의 사무실에서 불량배들에게 협박당하고 있는 공심을 봤을 땐 눈빛부터 무섭게 돌변했다. 놀란 공심을 안심시키기 위해 일부러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공심의 다친 상처를 염려하는 눈빛에서는 애정이 뚝뚝 묻어나왔다. 완벽히 단태에게 몰입, 보는 사람마저 설레게 만든 남궁민의 美친 눈빛 연기가 빛을 발하는 대목이었다.공심 또한 단태를 “재수 없는 스타일”, “사람 열 받게 잘합니다”라고 표현했지만, 절친 구남이 아닌, 단태에게 가족들에게 상처받았던 지난 과거와 서러운 이야기를 모두 쏟아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단태에게 마음을 연 것. 본격화된 청춘 로맨2016.05.22 08:19
배우 김윤혜의 11자 극세사 각선미가 공개돼 화제다.22일 김윤혜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11자 극세사 각선미 김윤혜 배우. 여름맞이 리얼 무보정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합니다! #여자들의_워너비 #인형다리 #다이어트_자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현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윤혜의 모습이 담겨있다.어떤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패셔널한 포즈를 선보였다는 김윤혜는 촬영 중간중간 스태프를 향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촬영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비하인드컷 속 인형다리를 연상케 하는 쭉 뻗은 11자 각선미는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여성 팬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것.한편 김윤혜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서 윤산(이준 분)의 첫사랑 정유진 역에 분해 사건의 중심에 선 미스터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2016.05.22 08:18
뜨거운 입소문 열풍 속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세 번째 작품 ‘곡성’이 공식 개봉 10일, 전야 개봉 11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나홍진 감독의 치밀하면서도 파워풀한 연출력과 예측불허의 전개, 곽도원부터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아역 배우 김환희까지 강렬한 열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곡성’이 5월 21일 하루 동안 56만7202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 405만3865명을 동원하며 공식 개봉 10일, 전야 개봉 11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18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5월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던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년 5월 23일 개봉, 최종 496만6571명)를 훌쩍 뛰어 넘으며 역대 5월 개봉작 중 최단 기간 400만 돌파의 기록을 경신해 눈길을 끈다. 또한 천만 영화인 ‘변호인’(최종 1137만4610)의 개봉 11일째 돌파와 같은 흥행 속도이자 ‘국제시장’(최종 1425만7115명), ‘7번방의 선물’(최종 1281만1206명)의 개봉 12일째, ‘광해, 왕이 된 남자’(최종 1232만3408명)의 개봉 16일째 400만 돌파 기록보다 더 빠른 것으로 ‘곡성’의 흥행 위력을 보여준다.‘곡성’은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하루 동안 56만명을 동원, ‘계춘할망’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개봉 신작들을 제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홍진 감독의 전작 ‘추격자’, ‘황해’와 달리 ‘곡성’은 20, 30대는 물론 1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관객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독보적인 흥행 파워로 5월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곡성’은 제69회 칸 영화제 공식 프리미어 스크리닝 이후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찬사가 쏟아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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