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6 14:35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일본 활동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년공화국은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앞서 지난 14일 일본 도쿄 야마노 홀(YAMANO HALL)에서 단독 라이브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1,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이벤트엔 총 1500여 명의 팬이 참석했으며 소년공화국은 토크 코너와 라이브 공연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토크 코너는 자기소개를 비롯해 질문에 맞는 멤버를 지목하는 이미지 게임 방식으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토크 코너를 진행하며 서로 농담을 주고 받을 정도로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냈으며,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기하고 평소 감춰왔던 애교를 보여주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또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무대 뒤에서 준비하고 노력해 온 모습, 데뷔부터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 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그 동안 묵묵히 소년공화국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몇몇 팬들은 크게 감동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이벤트 마지막은 화려한 라이브 공연으로 장식됐다. 소년공화국은 ‘겟 다운(Get Down)’, ‘진짜가 나타났다’, ‘인형’ 등 한국어 곡을 비롯해 일본어 버전의 ‘헬로(Hello)’ 등을 라이브를 선보이며 고조된 분위기 속에 성공적으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한편 소년공화국은 다음달 미니앨범 [비레볼루션(BR:evolution)]의 일본 라이선스 반과 일본 단독베스트 앨범 [Boys Republic(소년공화국) 2013-2015 BEST]를 발매할 계획이다. 또 7월엔 도쿄와 오사카에서 첫 단독 공연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위한 활동이 예정돼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2016.05.16 13:32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1일 반려동물 등록 100만 마리 시대를 맞이하여 동물의 등록·유기동물관리 등 동물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유기·유실동물 처리비용 관련 내용이 포함됐다. 2015년도 전국 유기동물 처리 수는 82,082마리로 경기도가 19,728마리로 가장 높으며, 서울과 부산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시도별 유기동물의 평균 보호 기간은 23.4.일이다. 유기동물 처리비용은 연간 9,745백만원이 들어간다. 한 마리당 약 10만원 가량이 처리비용이 드는셈이다. 현재 유기동물 처리에는 전국 916명의 운영 인력이 동원되는 것으로 통계가 집계된다.2016.05.16 13:03
방송인 박지윤이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만료하고 새 소속사 쿨 컴퍼니와 손을 잡는다.쿨 컴퍼니 김종하 대표는 16일 “박지윤이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새 소속사를 찾는 중 Y-STAR ‘식신로드’ 프로그램을 함께 한 가수 이재훈의 소속사 쿨 컴퍼니와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박지윤은 2010년부터 4년간 ‘식신로드’의 진행을 맡았으며 이재훈은 2015년 4월 MC로 합류, 박지윤과 호흡을 맞췄다.김종하 대표는 “예능과 교양을 아우르는 국내 최고의 MC와 함께 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박지윤이 남성 MC 중심의 예능 환경에서 전문 진행인 다운 지적이면서 재치 있는 입담과 다양한 분야에 폭넓은 교양으로 큰 사랑받는 MC인 만큼 앞으로 향후 보다 폭넓은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의 박지윤은 2008년 프리선언 후 ‘식신로드’ TV조선 ‘스토리 잡스’ JTBC ‘썰전’ KBS 1TV ‘엄마의 탄생’ 등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으며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7’를 통해 연기로 영역을 넓혀 다양한 재능을 과시하기도 했다.현재 박지윤은 KBS 2 라디오 쿨 FM '박지윤의 가요광장‘을 진행 중이며 광고계와 강연 등 섭외 1순위로 전문 MC로 대중들의 큰 관심과 신뢰를 받고 있다.2016.05.16 12:56
홀로서기에 나선 공민지가 뮤직웍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16일 뮤직웍스는 “당사는 오랜 심사숙고 끝에 홀로서기를 결정한 공민지양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뮤직웍스는 이어 “공민지양은 여러 방면에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이기에 당사는 공민지양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최대한 발현 할 수 있도록 폭넓은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특히 당사는 공민지양이 가진 폭넓은 재능 외에도 바른인성과 바른 가치관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뮤직웍스는 또 “뿐만 아니라 공민지는 솔로로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작곡, 작사 등 뮤지션으로서의 능력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초 데뷔를 앞둔 신인아이돌 그룹 마이틴의 조력자 역할을 맡아 후배 양성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며 “앞으로 공민지양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리며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뮤직웍스는 가수 백지영, 유성은, 길구봉구, 송유빈, 최근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여 두각을 보이고 있는 김소희 등 실력파 가수들이 포진되어 있는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사로 내년 초 가수 송유빈이 포함된 8인 남자 아이돌 그룹 마이틴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2016.05.16 11:59
개봉 첫 주 231만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세 번째 작품 ‘곡성’의 감독과 배우들이 개봉 첫 주 주말인 5월 14일, 15일 서울-경기 무대인사에 참석,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무대인사는 연이은 매진 행렬로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관객들 모두 배우들이 등장하자 열렬한 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나홍진 감독은 "약 5년에 걸쳐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 여러 말씀 듣고 오셨을 것이라 짐작되는데 편안하게 보시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종구를 통해 가족을 지키고자 처절하게 노력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지켜보시길 바란다", 경찰 종구 역 곽도원은 "저희가 분위기를 들뜨게 만들어도 2시간 35분 후엔 여러분들이 낚여있는 모습을 보시게 될 것이다. 긴 호흡의 역할을 해본 적이 없어 고된 작업이었지만 최선을 다했다", 무속인 일광 역 황정민은 "감독님과 배우분들 정말 열심히 했다. 여러분들 덕분에 무대인사 다니는 게 행복하다. 감사하다", 목격자 무명 역 천우희는 "주말에 ‘곡성’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 영화 기대하신 만큼 마음에 쏙 드시길 바란다. 영화 보신 분들끼리 많은 이야기 주고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종구의 딸 효진 역 김환희와 종구의 부인 역 장소연, 동료 경찰 오성복 역 손강국, 부제 양이삼 역 김도윤, 종구의 친구 병규 역 최귀화 역시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특히 곽도원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객석으로 찾아가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가까이 호흡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이에 관객들 역시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로 흥행 열기를 입증한 ‘곡성’의 감독과 배우들은 5월 14일, 15일 무대인사 도중 각각 100만, 200만 관객을 돌파해 관객들과 기쁨을2016.05.16 11:36
‘아이가 다섯’ 제2막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26회 시청률이 3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30%대에 재진입, 향후 시청률 상승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순간 최고시청률은 38%에 달해, 40%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지난 15일 방송에서는 안재욱(이상태 역)과 소유진(안미정 역)의 애정표현이 더욱 과감해지고 달달해지며 시청자들의 마음도 설레게 했다.술 취한 권오중(윤인철 역)을 집으로 데리고 간 안재욱과 소유진은 주차장에서 김청(이점숙 역)과 왕빛나(강소영 역)를 만났다. 인사불성으로 취한 권오중은 땅바닥에 주저앉고 각종 술주정을 부리다가, 부축해서 집으로 데려가려는 안재욱을 잡고 넘어지다 자켓주머니를 찢기까지 했다.전남편의 추태에 소유진은 “끝이 안나요 둘 사이에 애들이 있으니까”하며 눈물을 흘리며 속상했지만 오히려 안재욱은 소유진의 ‘위시리스트’를 꺼내 펼치며 ‘낙산공원에서 별보기’를 하자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끌었다. 공원 벤치에 앉은 소유진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자신을 좋아해주는 안재욱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를 물었고 안재욱은 영원한 건 없다는 걸 알기에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다해주고 싶다고 답했다. 안재욱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사랑은 더욱 깊어져 갔다. 회사일로 출장을 가게 된 안재욱과 소유진은 식사 도중 옆에 앉은 사람들에게 불륜으로 의심 받고 불편해했다. 자신들을 향한 오해의 이유 중 하나가 호칭이라 생각한 안재욱은 호칭을 ‘자기’라고 부르자고 했고 소유진은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갑작스런 심이영(모순영 역)의 임신고백과 질책에 크게 놀란 심형탁(이호태 역)은 혼란스러워했지만 금새 현실로 받아들이고 책임을 지기로 결정했지만, 그 사이 심이영은 심형탁의 부모님을 찾아가기로 결심했다.극 말미, 심형탁의 집으로 찾아간 심이영은 문 앞에서 박혜숙(오미숙 역)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2016.05.16 10:58
바쁜 현대인들은 잠을 줄여가면서 무언가를 하려고 애 쓰지만 사실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공부든 일이든 하고자 하는 일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잠을 자지 못해 피곤하면 신체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사람은 인생의 3/1을 잠을 자면서 보낸다’는 말도 있듯이 수면의 양과 질은 인생 전체를 좌지우지 할 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이다. 매트리스 등 침구 구입 시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다.하지만 안타깝게도 매장 또는 백화점에서 파는 매트리스의 경우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판매 사원들의 정보와 추천에 의존한 채 3~5분 동안의 짧은 체험 후 구매를 결정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곧 내 몸에 맞는 제대로 된 매트리스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류현진 매트리스’로 잘 알려진 ‘탈렌토박스’ 매트리스는 기존의 판매 방식을 거부하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28일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 후 자신과 맞지 않다고 생각되면 100% 환불이 가능하다.제품을 담당하고 있는 탈렌도 앤 박스(Talento & box)관계자는 “새로운 매트리스에 적응하기 위해서 짧게는 1주, 길게는 3~4주의 적응기간이 필요하다”며 “장기간 매트리스 무료 체험은 생산자가 구매자에게 제공해야 할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제품 개발 과정에만 1년여 이상의 공을 들였다. 가장 편안한 매트리스를 만들기 위해 최상의 자재를 선별, 조합해 가며 수많은 테스트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천연라텍스+메모리폼/메모리폼+에어플로우폼이 조합된 제품을 탄생시켰다.아울러 매트리스의 가격 거품을 없애기 위해 스마트한 소비자 직거래 판매 방식을 택했다. 좋은 원자재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오히려 낮출 수 있었던 비결이 여기에 있다.제품은 압축된 상태로 자체 제작된 박스에 포장 후 택배 발송되며, 소비자는 주문 후 2~3일 내에 받아볼 수 있다. 압축 매트리스의 진공 포장을 벗기면 빠른 시간 내 원상복귀 되기 때문에 설치도 간편하다.2016.05.16 10:40
붉은 피가 가득 튄 최민수의 얼굴, 이보다 강렬할 수 없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선이 굵은 드라마이다. 그만큼 등장하는 캐릭터도, 연기하는 배우들도 너 나 할 것 없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분출하며 화면을 장악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배우가 바로 숙종 역의 최민수이다. ‘대박’ 속 숙종은 그간 여타의 영화, 드라마에서 그려져 왔던 숙종 캐릭터와는 사뭇 다르다. 사랑꾼이지만 그 이면에 강력한 왕권을 지닌 군주가 ‘대박’ 속 숙종인 것이다. 극 중 ‘백 개의 눈과 천 개의 귀를 가진 괴물’로 묘사될 만큼 모르는 것이 없고 모든 사람들의 속내를 꿰뚫는 인물. 최고의 카리스마 배우 최민수이기에 ‘대박’ 속 숙종의 힘이 더욱 견고해졌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16일 ‘대박’ 제작진이 15회 본방송을 앞두고, 최민수 표 숙종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이 다시 한 번 폭발할 것으로 예고했다.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배우 최민수의 아우라가 시선을 압도한다. 공개된 사진 속 숙종은 어두운 밤, 궁 안에서 손에 칼을 쥔 채 서 있다. 황금빛이 넘실대는 그의 비단 옷은 한껏 흐트러져 있다. 그 위에는 숙종의 것인지, 다른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붉은 피가 가득 튀어 있다. 옷뿐이랴, 숙종의 얼굴에도 잔혹하리만큼 새빨간 피가 철철 흘러내리고 있다. 섬찟하다 못해 급기야 공포스럽기까지 한 숙종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숨통까지 틀어쥘 만큼, 폭발적이다. 무엇보다 배우 최민수의 강렬한 화면 장악력이 감탄을 유발한다. 최민수가 눈빛, 표정 등을 통해 같은 장면이라도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숙종의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완성해낸 것. 먼저 손에 칼을 쥐고 상대방을 바라볼 때 그의 눈빛은 짐승처럼 형형하게 빛난다. 그 어떤 맹수보다 잔혹하고, 그래서 더 무서운 옥좌의 주인 ‘숙종’ 그 자체인 것이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초점 없는 눈빛, 공허한 듯한 표정으로 숙종의 심리를 그려냈다. 과연 숙종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최민수의 연기는 또 얼마나 폭발적일 것인가. 이와2016.05.16 10:39
배우 한유이가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에 캐스팅 됐다. 16일 한유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배우 한유이가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로 첫 스크린 나들이를 한다”고 밝혔다.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는 어린 시절 헤어진 이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영화로, 영화배우 이정진, 양동근, 임달화 등이 출연하며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다. 한유이는 극중 부산 관광경찰대 특별수사팀장인 이정진(태주)의 직장 후배이자 그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열혈 여형사 차민경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한유이는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후 다시 한 번 경찰 제복을 입게 됐다”며 “데뷔 후 영화는 첫 작품이라 많이 설레고 떨린다”고 전했다.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는 부산 올 로케이션 작품으로, 캐스팅을 완료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383.80 | ▼300.00 |
| 코스닥 | 678.41 | ▼36.54 |
| 코스피200 | 837.78 | ▼51.4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350,000 | ▼97,000 |
| 비트코인캐시 | 371,200 | ▼1,500 |
| 이더리움 | 3,062,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380 | ▲5 |
| 리플 | 1,675 | ▼9 |
| 퀀텀 | 96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468,000 | ▲87,000 |
| 이더리움 | 3,068,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375 | ▲5 |
| 메탈 | 336 | ▼4 |
| 리스크 | 264 | ▲5 |
| 리플 | 1,676 | ▼7 |
| 에이다 | 248 | 0 |
| 스팀 | 64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90,000 | ▼110,000 |
| 비트코인캐시 | 370,300 | ▼700 |
| 이더리움 | 3,061,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60 | 0 |
| 리플 | 1,674 | ▼9 |
| 퀀텀 | 980 | 0 |
| 이오타 | 5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