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09:00
[더파워 최성민 기자]글로벌 스마트 가전 전문 브랜드 MOVA(모바)가 공식 유통사 (주)에스라이즈를 통해 오는 2월 3일, 11번가에서 단독 ‘원데이 빅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MOVA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로봇청소기 시리즈와 건습식 청소기 등 주요 라인업을 대상으로 하며, 라이브 쇼핑과 특별 할인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빅딜의 주인공은 단연 (주)에스라이즈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2026년형 ‘V50 Ultra’다. 이번 2026년형 ‘V50 Ultra’는 제품 기능 일부가 보강되고, 전용 세정액 번들 2종을 기본으로 포함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하여 리프레시된 것이 특징이다. 2026년2026.02.03 09:00
[더파워 최성민 기자]한식 쭈꾸미 프랜차이즈 쭈불리가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는 한식 창업 모델 ‘2026 쭈불리 장사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쭈불리는 원팩 조리 방식을 통해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일정한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사 매뉴얼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숙련도가 높지 않은 창업자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외식업 경험이 적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조리 동선과 운영 방식, 배달 시스템을 체계화해 초보 창업자도 비교적 수월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외식 경험 없어도 가능한 쭈꾸미 창업’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는2026.02.03 08:50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가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VE)’를 통해 공공시설 건설공사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면서 지난해 34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공공시설 건설공사 설계 27건을 대상으로 VE 워크숍 95회를 실시해 총공사비 7천84억 원 가운데 약 4.8%인 340억 원을 줄였다. 이 과정에서 기능 분석과 대안 검토를 거쳐 1천149건의 아이디어를 채택해 설계에 반영했다.최근 건설 안전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부산시의 VE는 단순한 비용 절감에서 벗어나 시설의 기능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검토위원을 200명에서 250명으로 확대하고, 담당자 전문교육2026.02.03 08:49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가 창업 문턱을 낮추기 위한 ‘한 자리 해법’을 꺼내 들었다.부산시는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 동구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6년 부산 창업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을 비롯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9개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한다.행사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특강 ▲창업지원 시책 설명회 ▲현장 상담 등 3부로 구성된다. 1부 특강에서는 ㈜우아한형제들 한명수 최고운영책임자(CCO)가 연사로 나서 ‘창업의 현실과 의사결정’을 주제로 실제 창업2026.02.03 08:49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 청년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 ‘설계자’로 나선다.부산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청년 주도 정책 형성을 위해 '2026년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 참여자 75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거나 부산에서 활동하는 만 18~39세 청년이다.‘청정넷’은 청년이 직접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참여형 정책 협의체다. 선발된 청년들은 올해 12월까지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관광 ▲정책홍보 등 5개 분과에서 신규 정책 제안과 기존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올해는 운영 방식도 한층 강화됐다. 정책 의제 발굴 초2026.02.03 08:48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설 명절을 앞두고 부산시가 물가 안정에 고삐를 죈다.부산시는 지난달 29일 시청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회의’를 열고 성수품 수급과 개인서비스요금 관리 등 전반적인 물가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회의에는 국세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정거래위원회, 농협 등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사과·배·배추·무 등 설 성수품 4개 품목 1만1533톤을 적기에 공급하고, 도매법인 출하 선도금과 장려금 지원을 확대해 산지 집하를 강화한다. 수협과 냉동·냉장창고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물량 부족과 가격 불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장바구니 부담2026.02.03 08:48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 연안에 겨울철 대표 고소득 어종인 대구가 다시 풀린다.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3일 사하구 다대항과 4일 강서구 동선항 인근 해역에 어린 대구 10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연구소가 직접 생산한 건강한 치어를 활용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방류된 어린 대구는 연구소 종자 생산동에서 튼튼한 어미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시킨 개체로, 크기는 8~9㎜ 내외다. 대구는 한때 과도한 어획으로 자원량이 급감했지만, 지자체의 지속적인 자어·수정란 방류로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연구소는 2012년부터 매년 대구 방류를 이어오고 있다2026.02.03 08:48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경남을 잇는 양산선 개통 시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부산교통공사는 지난 2일 본사에서 ‘도시철도 양산선 철도종합시험운행 사전점검 착수회의’를 열고, 개통 전 단계별 안전성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해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사전점검, 시설물 검증 시험, 영업 시운전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사전점검 대상은 신설 구간인 노포역<del>북정역과 부산도시철도 2호선 연장 구간인 양산 종점양산중앙역으로, 철도시설 전반과 시험운행 열차의 안전성을 종합 점검한다. 점검은 부산교통공사와 운영사 관계자 등 각 분야 전문가 45명이 참여해 13일까지 약 2주간2026.02.03 08:46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골목상권의 소비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부산 세일 페스타’ 참여 상권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상권 주도의 기획·운영을 통해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공모로 총 2개 골목상권을 선정해 상권당 약 1억 원 내외를 지원한다. 예산은 상권 특화 소비촉진 프로그램 기획·운영, 공동 홍보 마케팅 등에 활용된다. 신청 대상은 상권 기획자와 상인 조직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골목상권으로, 접수는 2월 3일부터 11일 오후 2시까지 부산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선정 상권에는 상권 특성을 반영한 차2026.02.03 08:46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 금정구가 청년의 금융 이해를 높이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6 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를 운영한다. 금정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교육은 금융 포트폴리오와 주식 기초, 대출·신용관리 등 5회 기본 과정과 주식 실전, 아파트 이해, 부동산 계약, 공·경매 입문 등 4회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매주 참여형 경제 습관 챌린지를 병행해 실천 중심의 학습도 강화한다.과정은 오는 27일부터 9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전 과정 무료다. 신청은 QR코드로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금정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2026.02.03 08:45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해운대가 철도를 타고 더 가까워진다.해운대구는 지난 2일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와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말 KTX-이음이 신해운대역과 센텀역에 정차한 이후 늘어난 철도 수요에 대응하고, 해운대를 철도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운대 관광자원을 활용한 철도 여행상품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신해운대역과 센텀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 인프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아울러 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철도 기반시설 조성, 교통 편의 증진에도 힘을 모은다.2026.02.03 07:30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강원 기자]부산관광공사가 설 연휴를 맞아 부산 전역에서 명절 특화 관광 이벤트를 펼친다. ‘2026년 말띠 해’를 테마로 한 할인 혜택과 전통문화 체험을 앞세워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연휴 관광 수요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공사는 이달 중 설 연휴 기간 동안 부산시티투어, 관광기념품숍 ‘부산슈퍼’, 태종대유원지, 용두산공원 등 주요 거점에서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 부산시티투어는 오는 15~16일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슈퍼(청사포·인사동점)에서는 오는 14~22일 말띠 고객 대상 기념품 증정과 SNS 인증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전통 명절 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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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808.53 | ▲131.28 |
| 코스닥 | 1,154.00 | ▼6.71 |
| 코스피200 | 859.59 | ▲19.3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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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802,000 | ▼2,000 |
| 이더리움 | 2,874,000 | ▲2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20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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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텀 | 1,373 | ▲1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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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 2,872,000 | ▲2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30 | ▲210 |
| 메탈 | 40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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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2,070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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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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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 99,050,000 | ▲640,000 |
| 비트코인캐시 | 802,500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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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12,320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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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텀 | 1,398 | 0 |
| 이오타 | 10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