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4:26
[더파워 최성민 기자]서강전문학교 신도림캠퍼스가 2월 21일 사회복지현장실습 개강과 함께 경찰·경비·사회복지를 아우르는 도심형 종합 실무교육 체계를 강화한다.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 인근에 위치한 신도림캠퍼스를 중심으로 실습·자격 교육을 운영하는 한편, 목동캠퍼스와 영어집중지원센터, 기숙사 연계를 통해 수험과 실무에 집중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신도림캠퍼스에서 운영되는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사회복지학과 산하 정규 과정으로,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위한 필수 실습이다. 2월 21일 개강반 가운데 1개 반은 모집이 마감됐으며, 추가 반이 편성돼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과정은 매월 개강 형태로 진2026.01.19 14:24
[더파워 최성민 기자]렉서스 공식 딜러 엘앤티렉서스가 현대백화점 목동점 1층 팝업 스테이지에서 1월 19일(월)부터 26일(월)까지 총 8일간 팝업 전시 행사 ‘New Year with L&T‘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렉서스 브랜드의 주요 모델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현장에는 렉서스 플래그십 MPV, LM 500h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NX 450h+가 전시되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렉서스의 대표 세단 모델 ES와 SUV 라인업 모델인 RX, NX를 통해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2026.01.19 14:16
[더파워 이경호 기자]국내 금융권의 올해 1분기 대출 흐름이 은행과 비은행 사이에서 엇갈릴 전망이다. 은행은 대기업·중소기업·가계 모두에서 대출을 다소 풀겠지만, 비은행권은 여전히 조이는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신용위험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은 19일 금융기관 여신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 1분기 중 대출행태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완화, 비은행금융기관은 강화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국내은행의 종합 대출태도지수는 지난해 4분기 -21에서 올해 1분기 8로 돌아서며 완화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대기업은 3에서 6, 중소기업은 -3에서 11로 개선2026.01.19 14:11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에이치엘테크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김해시는 19일 진례면 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인 ㈜에이치엘테크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김해시가 협력해 추진하는 ‘김해나눔 1004’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원대 ㈜에이치엘테크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나눔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2026.01.19 14:10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한국남부발전이 재생에너지 현장 안전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16일 대규모 태양광-ESS 연계형 발전단지인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를 방문해 경영진 현장 경영을 실시하고,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태양광 98㎿, ESS 306㎿h 규모의 발전단지 운영 현황과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이행 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설비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발전 설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집중 점검하며 ‘안전 최우선’ 원칙의 현장 정착을 강조했다.아울러2026.01.19 14:10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준호·이종진 의원은 19일 오후 1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시 관계자와 ‘금샘로 조속 개통을 위한 전략 간담회’를 열고, 산성터널 접속도로인 금샘로 미개통 구간의 지연 원인을 점검하며 실질적 해법을 논의했다.금샘로는 1993년 착공 이후 30년 넘게 핵심 구간이 미완에 머물러 있다. 개통 시 금정구~북구 간 이동시간 단축과 중앙대로 상습 정체 완화가 기대되지만, 부산대학교 장전캠퍼스를 관통하는 구간은 학습권 침해 우려로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했다.간담회에는 부산시 도로계획과·도로시설팀이 참석해 노선·공법 선정과 공사 과정의 소음·진동 문제를 중심으2026.01.19 13:00
[더파워 최성민 기자]차(Tea) 전문 브랜드 ‘온은‘이 2026년 1월 21일 (수)부터 2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 호스피탈리티 전문 B2B 전시회 ‘2026 호텔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온은은 그동안 한국차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블랜딩 티와 차문화 관련 도자 작품을 매개로 대중과 소통해왔다.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기관 및 기업 대상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해온 온은은 이번 박람회에서 차를 활용한 비즈니스의 확장성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인 ‘온은 콤부차’는 웰니스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된 건강 음료다.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콤부차 전문 브랜드 ‘슬2026.01.19 12:38
[더파워 한승호 기자]생활필수품 가격이 다시 오르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19일 서울·경기 420개 유통업체에서 지난해 4분기 생활필수품 39개 품목, 82개 제품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5% 상승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 39개 품목 가운데 28개 품목 가격이 올랐고 11개 품목은 내렸다. 가격이 오른 품목의 평균 상승률은 4.1%였다. 특히 커피믹스(180개입 환산)는 1년 새 평균 가격이 2만7683원에서 3만2262원으로 뛰며 16.5% 상승률을 기록했다. 커피믹스 가격은 지난해 1분기 7.9%, 2분기 12.0%, 3분기 18.7%, 4분기 16.5% 등 석 분기 연속 두 자릿수대 오름세를 이어갔다.2026.01.19 12:37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전남 고흥지역의 노년과 청년이 한 공간에서 미래를 약속했다. 세대 갈등을 넘어 협력과 공존을 기치로 내건 고흥군 노·청회가 공식 출범하며 지역 사회 통합의 새로운 실험을 시작했다. 갈수록 청년과 노인 간의 세대 갈등이 노골화 되며 사회문제로 일상화된 가운데 노년과 청년들이 세대 간 소통과 연대의 장을 마련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사단법인 고흥군 노·청회는 17일 오후 2시, 전남 고흥읍 여산당촌길 27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창립 및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회장단과 각 읍면 장년 및 청년, 부녀, 지역 지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단체 출범을 축하했다. 노·청회는 고령화 단2026.01.19 12:22
[더파워 이설아 기자]LS전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업계 유일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LS전선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해 ‘리더십’ 등급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과 글로벌 기업들이 활용하는 대표적인 기후변화 정보공개 및 평가 플랫폼이다. 기업의 기후 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리스크·기회 대응, 공급망 참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부여하며, 이 중 A·A-는 최상위 ‘리더십’2026.01.19 12:21
[더파워 이설아 기자]분당서울대병원이 지난 16일 ‘모야모야병 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야모야병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전담 센터의 개소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주요 혈관이 좁아지면서 그 주변으로 비정상적인 혈관들이 발달하는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뇌혈관 조영 검사에서 비정상 혈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일본어로 ‘모락모락’이라는 뜻의 '모야모야(もやも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모야모야병은 제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뇌졸중이나 뇌출혈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 지속적2026.01.19 12:18
[더파워 이설아 기자]대한민국 소아 응급의료체계가 약한 고리를 보이던 서울 서남부·수도권 서남권 지역에 새로운 소아응급 거점이 들어선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말 실시한 '2025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에서 신규 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 전문의 감소 추세 속에서도 소아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는 오히려 늘고 있어, 소아응급의료체계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서울 서남부와 인접 수도권 지역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부족해 구조적인 진료 공백이 지적돼 왔다. 서울성모병원 소아응급센터를 찾는 환아 상당수가 이 지역 거주자라는 점에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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