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10:28
[더파워=이지숙 기자]최근 2030세대들의 직장 선택 기준에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밸’이 상위권을 차지함에 따라, 워라밸이 보장되는 사내제도와 기업문화는 일하기 좋은 기업의 필수요소가 되었다. 이에 홈 프래그런스제품 전문기업 코코도르㈜는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직원 중심의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대표적인 워라밸 제도로 코코도르는 2019년부터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해 시행해오고 있다. 오전 7시~10시 사이에 자율적으로 출근시간을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퇴근시간도 유연하게 조정이 가능하다.특히 자녀를 육아 중인 직원들이 시차출퇴근제를 통해 자녀의 어린이2021.10.18 07:00
[더파워=이지숙 기자]경업금지의무란 근로자가 사용자와 경쟁관계에 있는 업체에 취업하거나 스스로 경쟁업체를 설립, 운영하는 등의 경쟁행위를 하지 아니할 의무를 말한다. 사용자와 근로 계약을 체결하고 노동을 제공하는 근로자가 만일 사용자의 업체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터득한 노하우나 각종 설비 등을 이용해 사용자와 경쟁적인 성격의 사업을 경영하거나 사용자와 경쟁관계에 있는 기업을 위해 일한다면 이는 신의칙을 위반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고용관계가 유지되는 한 근로자는 사용자에 대해 경업금지의무를 진다. 하지만 근로자가 퇴직한 후에도 경업금지의무를 부담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 동안 습득한2021.10.17 12:53
[더파워=최병수 기자]롯데백화점이 창사 이래 처음 실시한 희망퇴직에 약 500명의 직원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유통업계 및 롯데백화점 등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이 지난 9월 23일부터 실시한 희망퇴직 접수 결과 대상자 약 2000명 중 500여명이 신청했다. 앞서 지난달 23일 롯데백화점은 사내 공지를 통해 이달 8일까지 희망퇴직을 신청받는다고 공지한 바 있다. 창사 42년만에 처음 실시하는 이번 희망퇴직은 근속 20년 이상 직원들이 대상자며 전체 직원 약 4700명 가운데 2000명 가량이 이에 해당한다. 희망퇴직 신청자는 이달 31일까지 근무한 뒤 오는 11월 한 달 동안 유급휴가를 보낸 후 회사를 떠나게 된다.2021.10.17 12:50
[더파워=조성복 기자]한국경영자총협회가 내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기업규제 완화 등을 담은 정책건의서 ‘제20대 대선후보께 경영계가 건의드립니다’를 17일 발간했다.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기업가정신이 존중받는 나라로 가기 위해 정책입안이 절실하다는 이유에서다. 경총은 이 정책건의서를 다음달 초까지 주요 정당 및 후보 선거캠프 등에 건의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대선 후보들에게 “많은 나라들이 국가 경쟁력 강화와 팬데믹 이후 시장 선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미래산업 육성과 신기술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우리도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기업들이2021.10.17 12:30
[더파워=박현우 기자]파트너(매장 직원)들이 각종 이벤트에 따른 업무과다를 호소하며 트럭시위에 나서 논란이 된 스타벅스가 올해 안으로 약 1600명을 신규 채용하고 임금체계도 개편하기로 했다. 17일 스타벅스코리아(이하 ‘스타벅스’)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파트너 상생 개선안’을 발표했다. 먼저 스타벅스는 전국 단위 채용·지역별 상시채용 등을 통해 올 연말까지 1600여명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는 근시일 내 채용업무를 전담할 인재확보팀을 신설 구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파트너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임금체계 및 매장 환경 개선에도 나선다. 매해 계절별 굿즈(상품) 증정 등 이벤트를 진2021.10.17 12:11
[더파워=유연수 기자]올해 상반기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파생상품에 투자해 277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손실 추세는 지난 2017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 성남 분당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투자자의 해외 장내파생상품거래 손익현황’에 따르면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해외 파생상품에 투자해 2017년부터 5년 째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017년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파생상품 손익은 –2244억원으로 이듬해 –7823억원, -4159억원, 지난 해 무려 –1조2203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2770억원 손실을 보이고 있다. 파생상품2021.10.17 11:59
[더파워=김시연 기자]문재인 정부 5년차인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중 절반 가량이 9억원을 뛰어넘는 ‘고가 아파트’가 차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의 ‘서울아파트 매매시세 현황(2017년 6월~2021년 6월)’을 분석한 결과 서울 지역 9억원 초과 아파트 비율은 지난 2017년 6월 15.7%에서 올해 6월 56.8까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시세 15억원을 넘는 초고가 아파트의 경우 같은 기간 3.9%에서 22.4%로 약 5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6월 기준 15억원 초과 아파트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81.0%)였으며 이어 송파구(59.9%), 용산구(54.3%) 순2021.10.17 11:57
[더파워=유연수 기자] 국내 은행들이 현금배당을 영업이익의 30%대로 꾸준히 올리고 있지만 사회공헌은 5∼6%대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은행별 사회공헌금액 및 영업이익 현금배당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17개 은행의 현금배당 비율은 꾸준히 높아져 영업익의 3분의1 수준까지 높아진 반면, 사회공헌 금액은 5~6%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다.17개 은행사들의 최근 4년간 현금배당금 총액은 21조6887억원이었고 연도별 영업이익 대비 현금배당 비율은 2017년 4조43억원(26.66%) 2018년 5조4795억원(29.10%) 2019년 6조5394억원(32.96%) 20202021.10.15 17:18
[더파워=이지숙 기자]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서현X퍼스트룩 9월 화보를 통해 선보인 메트로시티 21F/W 컬렉션 신제품이 화제다.앞서 메트로시티는 ‘Shine Your Light’라는 콘셉트로 배우 서현과 퍼스트룩 9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선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모티브가 돋보이는 주얼리 컬렉션부터 스웨트 셔츠, 백까지 21F/W 시즌 완벽한 토탈룩을 연출했다.특히 서현은 모던하고 시크한 무드 속 자신만의 스타일로 메트로시티 신제품을 소화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치아바타 백, 네오 벨라 백 등의 신제품은 화보 발매 이후 매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탈리아 치아바타에서 영감을 받2021.10.15 15:24
[더파워=이지숙 기자]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이 지난달 6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은 이재원 이사장이 안양시 사회복지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해당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 공익단체를 대표하는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회 위원이라는 귀중한 자리에 위촉해주신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분들과 안양시청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2021.10.15 15:23
[더파워=최병수 기자]현재까지 이미 두 차례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왔던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오는 21일 열리는 과방위 국감 증인으로도 채택됐다. 15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위원회(과방위)는 전날 오후 여야간 합의를 통해 김범수 의장을 포함해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박대준 쿠팡 대표, 윤구 애플코리아 대표,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 등을 오는 21일 열리는 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범수 의장이 과방위 국감 증인으로 출석할 경우 그는 올해 국감에서 3연속 증인 출석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김범수 의장은 앞서 지난 5일에는 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에, 지난 7일에2021.10.15 15:01
[더파워=유연수 기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경제에 큰 위험이 없는 한 11월 기준금리 인상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기준금리가 연 0.75%인 점을 감안하면 다음달 1%대 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 총재는 이날 기획재정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 출석해 1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묻는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이 총재는 “기준금리를 올린다고 100% 단언하기는 그렇지만 저희가 보는 경기흐름 예상에 따르면 11월에는 금리 인상을 해도 큰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이 총재는 이달 금리 동결 배경에 대해 “8월에 이어 금리를 연속적으로 올리기보다는 최근 금융시장의|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2.74 | ▼215.27 |
| 코스닥 | 781.97 | ▼26.92 |
| 코스피200 | 858.78 | ▼32.5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90,000 | ▲1,681,000 |
| 비트코인캐시 | 377,300 | ▲12,500 |
| 이더리움 | 3,277,000 | ▲8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30 | ▲290 |
| 리플 | 1,776 | ▲42 |
| 퀀텀 | 1,174 | ▲3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701,000 | ▲1,992,000 |
| 이더리움 | 3,283,000 | ▲9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30 | ▲300 |
| 메탈 | 364 | ▲11 |
| 리스크 | 266 | ▲9 |
| 리플 | 1,777 | ▲45 |
| 에이다 | 299 | ▲10 |
| 스팀 | 73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30,000 | ▲1,780,000 |
| 비트코인캐시 | 376,000 | ▲10,300 |
| 이더리움 | 3,274,000 | ▲8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30 | ▲290 |
| 리플 | 1,775 | ▲42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3 | ▲2 |